늘 바람이 대충 남쪽방향으로 불면 늘 날아오는 철새들 ㅋㅋㅋ

엄청난 무게의 쇳덩어리가 어찌 하늘을 나는지 매번 신기하다. 물론 이론적으로 배워서 이해를 했지만, 새처럼 날개짓을 하는게 아니라, 연료를 공급해서 제트엔진의 추력으로 날아오르는 것 보면 과학이란것이 아니 상상하고 도전하여 실패를 거듭하여 최상의 AirBus를 만들어 내는 것 보면 ㅋㅋㅋ

그것 때문에 장거리 편리하게 시간절약하며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역시 내가 뭔가를 한다고 하면, 실패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진행하여 행하고 완성하는 것 바로 도전이다. 

오늘은 그냥 꿈을 버리면 않된다는 것이다. 해보자~ 해보는거야~ 저 철덩어리가 하늘을 날아오는 시간도 엄청난 희생과 시간이 들어 갔는데 ㅋㅋㅋ

무슨이야기를 한거지 ~ ㅋㅋㅋ

우리동네 그 철새들 명함판 사진으로다. 가끔 하늘을 보면 이쁘게 기체에 새로이 도장하고 날아오는 철새들이 보이네요.

오늘 올리는 것은 바로 

 Air Busan ( 에어부산 항공기中 )

Eastar*Jet ( 이스타항공 항공기中 )

Japan AirLines ( JAL 일본항공 항공기中 )

Korean Air( 대한항공 항공기中 )

China Southern AirLines( 남방항공 항공기中 )

Asiana AirLines( 아시아나항공 항공기中 )

Jin Air( 진에어 항공기中 )

Jeju air( 제주항공 항공기中 )

China Eastern AirLines ( 동방항공 항공기中 )

이렇게 가끔 담는 이유는 사실 랜딩기어를 내리기전 기체를 담기 위해서 이다.

생각보다 주워진 포인트에서는 쉽지 않다. 멀리서 부터 랜딩기어가 정상작동 확인차원에서라도 활주로와 먼거리에서 미리 내린다. 하지만 가끔 바람이 강하거나 기상상황에 따라서 다소 앞까지 와서 내리는데, 이번에 운좋게 담을 수 있었다.


Boeing 787 기종 JA823J (JAL Japan AirLines)

Boeing-747을 담아야 하는데, 담는 그날까지 철새들도 늘 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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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블랙이글의 비행중인 스냅을 보다 몇장 추려서 2016년 에어쇼에서 담은 추억을 마무리한다.

매년 보지만, 장소에 따라서 포인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올해 담은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도 멋졌다. 블랙이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늘에서 담아보고 싶은 맘은 굴둑이지만, 역시 그것은 민간인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법, 다음 생애에는 어찌 될런지? 또 모른다.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 있을지 ㅋㅋㅋ

아무튼 이런것은 스냅으로 보는게 좋쥬~

마지막으러 비행순간의 짜릿한 맛을 느끼는 교차하는 찰라의 순간도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중 묘미일 것이다.

그 순간간과 함께 비행술중 몇장 올립니다.

앗! 위험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

바로 이순간 찌릿 ㅋㅋㅋ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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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