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를 구입하고 사진촬영시 더많은 정보를 담기위해서 Raw파일로 사진을 촬영하고, 집에와서보면 개인적으로 포토샵과 라룸...등등 툴에서 열면 촬영포인트 색감이 달라서 그냥 니콘에서 제공하는 Nikon capture NX2  2.4.6 버젼을 사용한다. 나의 D800 기종이후 더이상 새로운 기종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않는다. D5, D810, D750, D500 등등 이후 버젼부터는 Raw파일을 열 수 없게 되었다.ㅠㅠ

Nikon Capture NX-D 버젼이 나왔지만, 느리다~ 그냥 NX 2 버젼쓰자 해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D750을 사용하는 지인분의 원본파일을 비교해볼 일이 있어서 원본파일을 열려고 하는데, 열리지 않았다.

누군가? 혹 프로그래머이면서 사진을 좋아하는 분 중 누군가는 만들어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웹을 검색하게되었고, 그러던 중 최신바디도 NX2 버젼에서 열수 있는 툴을 프리웨어로 제공하는 곳을 알게되었다.


 출처 : http://www.bagnon.com/raw2nef/

위 링크에서 정보를 얻었고, 필요로 하실경우 위 링크에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이곳에 가면 사용방법과 라이센스 관련 내용을 명시해놓았다.

그렇게 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대략 4Mb 압축파일을 제공한다.

Raw2Nef64.zip 파일을 받고 적당한 위치에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이 폴더와 Raw2Nef64 실행파일이 있다.

 

Raw2Nef64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templates폴더를 열면 지원하는 기종관련 파일이 들어 있다.

위 기종에 해당되면 파일 실행후 

- 파일선택 혹은 폴더 경로를 지정

- 저장경로

- Raw파일 열 툴의 (capture NX 2.exe)실행파일 지정

- 폴더브라우져도 그냥 (capture NX 2.exe)실행파일 지정

- template folder 는 위 기종 리스트 있는 폴더선택

나머지는 그냥 두고, 

Convert 아이콘을 클릭하면 Nikon capture NX2 실행이되면서 열리지 않았던 Raw파일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bagnon.com/raw2nef/

위 경로로 가셔서 파일을 받으세요. 혹시나 영어는 통 모르겠다 하시는 분은  구글에서 크롬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후 해당 경로 주소 입력하고 들어간 후 번역을 눌러서 하시면 더 쉽게 이해하기 좋습니다. 구글 크롬 번역도 좋아요.


저처럼 Nikon capture NX2 를 사용하는데, 기종을 변경하여 최신바디를 사용할 경우

이 프로그램을 그냥 사용하고 싶을 때 

Raw2Nef 툴을 사용하면

Raw로 촬영한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보정도 가능하구요.

다만, 

화이트 밸런스 부분에서 Auto1 /  Auto2 항목이 없어지네요.

그것 말고는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네요. 다른게 또 있을까?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기능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럼, 기존툴에 익숙한데, 기기를 변경하고 Raw파일이 인식 않될 때 한번 쯤 내 기종은 되는 툴인가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버젼바꼈다고 프로그램을 삭제 재설치하는 것은 개인 성격 차이지만, 그 프로그램을 나에게 최적화 해놓은 것을 버리고, 새버젼에 또 세팅등을 하는 것이 번거롭다. 큰 변화도 없을 때는 더더욱 그런것 같다. 


Raw 파일 열리지 않을 때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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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휴가 몇일내면 최장 12일 아니면 9일 아니면 징검다리 연휴 아니면 메뚜기연휴가 된 5월의 어느날
저는 메뚜기가 되어 어린이날에 시골 가서 일마치고 온 엄마와 짧은 저녁을 먹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운전하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되는 ㅠㅠ 쿨쿨 잠자고 마님은 출근 ㅠㅠ
​​


아이들과 남은 나는 점심을 챙겨줘야 하쥬~^^
그래서 점심을 챙겨주기위해서 아들이 기르는 상추 몇잎이 잘아서 상추와 냉장고에 베이컨 몇 첨, 계란과 양파가 있어서 롤형태의 점심을 준비했다.

자란 상추를 따서 씯게하고


밥을 알갱이형태로 이때 깨소금은 않넣어도 되요. 베이컨이 들어가니까요. 참깨 쬐끔 참기름을 살짝 뿌려도 되구요. 땡기는대로 그때그때 넣고 싶은데로 하면 되는거 아입니까? ㅋㅋㅋ

그리고 준비해 놓은 베이컨과 상추에 밥을 잘 마세요.


이렇게 놓으면 그냥 집어 먹는데, 고기구운듯 하여
계란을 2개풀고, 양퍄를 잘게 썰어넣고, 지단하기전처럼 휘휘 저으세요. 그래고 만들어 놓은 롤을 계란에 퐁당 피를 묻혀 후라이펜에 일차 계란피가 악을 정도로 돌리고 다시 계란에 풍덩파고 한번더 익히면 끝 ㅋㅋㅋ

노랑색과 녹색이 조화를 이루며 ㅋㅋㅋ 롤이 완성되쥬~


후라이펜은 달구고 아주아주 약불로 하면 됩니다. 신선한 상추를 보호해야 하쥬~
그리고 방울이토마토 몇개 접시에 담고, 남은 베이컨 올리고,


요리프로에 많이들 하데요. 메인음식은 적고 데코는 크게 ㅋㅋㅋ 그래서 따라해봤네요. 소스만드는 실력은 없으니 패스 ㅋㅋㅋ 냉장고에 있는 반찬만 늘 해주면 아이들 얼굴도 의무적으로 먹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요래 해줬네요.


상추는 계속 자랄 듯 한데, 또 해달라믄 ㅠㅠb ㅋㅋㅋ


메뚜기 연휴 매번 사주는 것도 좋지않고, 그렇다고 음식을 잘 만드는 것도 아니고, 편의점, 음식점, 김밥도 커가면서 많이들 먹고 자랄 듯 한데, 연휴에 아빠가 한번 못하는 요리? 그냥 밥한끼 냉장고에 있는 걸로 해줬네요.

아이들 음식 맛 평가는
평상시 먹는 밥을 한숟가락에 다먹는 맛 ㅋㅋㅋ
식사시간이 짧아서 좋다 ㅋㅋㅋ
그냥 따로 따로 먹는 맛 ㅋㅋㅋ

감질맛좀 넣었어야 되는데 말이쥬~ ㅋㅋㅋ

그래도 잘먹네요. 많이는 하지마세요. 엄마가 오면 저녁을 맛있게 먹게 하는 방법중 하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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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다시 연비갱신


집안일로 오늘 밤에 아이 학원앞에서 태우고, 셀프주유후 대전으로 출발했다. 오늘 달린 도로는
서울~서부간선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JC~ 평택제천고속~오성IC(톨비3300원)~ 43번국도~전의 23번국도~정안IC부근 1번국도~세종시방면~ 남세종IC부근국도~유성도착

60Km ~ 100km ~ 110km ~ 90km ~ 80km ~ 60km 규정속도 도로를 달려 왔네요.
​​


세종시 진입후에 연비 17.8km~18.0km/l 대전 유성 외삼네거리 신호대기시 18km 찍어줌. 마님이 면허를 취득하고, 차에 조금씩 관심을 갖네요. 연비 18키로 나왔다고 하니 찰칵 ㅋㅋㅋ 해주데요.
촬영은 조수석 마님이 한컷 찍어준 18km 기념샷 ㅋㅋㅋ


반석동 진입후 베스킨라빈스31 에서 아이스크림 구매 대기시17.9km/l


역시 도심진입후에는 ㅋㅋㅋ떨어지네요.
촤종목적지 도착하여 주차장에 주차후 엔진스탑 최종 연비
17.6km/l


고속도로와 세종으로 오는 국도가 완만한 경사와 내리막 평탄길 현태의 도로라 가능했던 것 같다. 속도는 규정속도 +-10미만 입니다. 주행중 다른차들이 쌩쌩 지나게네요. ㅋㅋㅋ
4인가족 몸무게 짐포함 대략 200kg ^^

고속화도로까지는 18km / 도심 신호대기와 아이스크림구매 대기 주차장 호출 주차 0.4km 하락 ㅋㅋㅋ
거리 : 158Km / 오늘연비 최대 18km 최종 17.6km



그래도 오늘 지난번 인천공항갔다오는 날 18.2km보다는 0.2km적은 ㅋㅋㅋ
내애마( All new K5 Cvvl 2.0)휘발유 차 모처럼만에
연비 18Km를 한번 찍어 봤네요.

뭐니뭐니해도

운전하는 날 도로의 상황 그 날 기상도 연비에 영향이 았지만, 운전하는날 운전스타일이 중요하쥬~ 
안전운전이 제일입니다. 양보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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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모처럼 자판사이에 끼어있는 오물을 청소하려고 분해했다.​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밑쪽 나사 13개를 +자 드라이버로 풀면 저렇게 분리된다.


비닐처럼 보이지만 위 아래 비닐에는 점이 이어지는 선으로 중간은 그냥 점이 위치하는 곳에 동그랗게 빵구가 나있다.


깔쌈한 규칙 상단에는 불투명한 고무가 올록볼록 나와 있고 반대는 자판키를 누르면 돌출된 부분이 점을 눌러지게 하여 신호를 전달 한다.


요즘은 LED가 들어간 자판들이 이쁘게 잘 나온다. 8년째 문제 없이 써온 키보드. 키보드 역할을 하는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개인적 취향이지만 난 그냥 단순가능을 ㅋㅋㅋ
키보드 자판 뒷부분이다.

​​


숫자키쪽에 선들이 다 모인다. 이곳에 모여 선으로 하여 USB포트로 컴퓨터와 연결 자판의 신호들이 모이는 곳
​​​



잠시 내부를 들여다 봤다. 언능 더러운 부분을 물로 세척했습니다. 샤워기로 세척한다. 그리고 툭툭 털어주고 마르면 다시 조립은 분해역순 ^^

이렇게 청소하면 깨끗한 느낌의 자판으로 또 오래 사용하겠죠^^


가끔 자판부분의 오물을 청소 해주면 좋겠죠.^^
8년째 되도 내부는 늘 깨끗^^

그 키보드 내부를 열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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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 검도장 을 찾다

i-burunai 2017.04.22 10:04

아이를 위해서 찾아간 검도장
나이는 어리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한 시기부터 내가 아이의 나이에 보고 듣고 행동하는 사고방식이 많이 다르다. 경험은 부족하지만, 스마트폰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양의 정보와 그 글의 댓글들에서 수집한 내용이 나보다 더 많다.ㅋㅋㅋ


왜? 검도장이냐고?
운동은 애기때 아빠를 K.O시킬정도의 놀아줘야 잠을 청하던 녀석이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감정표현을 하고, 대화와 아빠와의 놀이가 뚝 끊겨가는 듯 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ㅠㅠ
그래서 그속에서 하나둘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해주는 방편으로 그 감정을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검도장 체험을 하고, 해보겠다고 한다.
잠시 아이가 검도를 배울 장소를 몇컷 담았다.


집근처 가까운 곳에 위치한 검도장. 지나다니는 곳인데도 있었나? 했네요. 퇴근길에 검도장에 있다고하여, 검도장에 들렸다.


내가아는 검도 : 칼을 다룬다 ㅋㅋㅋ. 칼이란 뭘까? 그 옛날 전쟁과 사냥의 주 무기가 아녔던가? 칼은 잘 다루어야 한다.
마음의 감정을, 스트레스를 풀게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계단을 내려와 눈앞에 검도장이 보인다. 유리문 안쪽으로 나의 귀염둥이가 보인다. ㅋㅋㅋ 검도장 관장님에게 몇컷 담는다고 하고 담았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던 그 장면이 스쳐지나간다.

짜잔~ 검도장 내부 모습
대회가 있다고 늦은 시간에도 지도하는 모습을 잠시 볼 수 있었네요.


파노라마로 본 검도장 전경


이곳에 포토존이? ㅋㅋㅋ 스텝포인트이라고 하네요^^


영화에서 본 검도보호장비 보관함.


그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건 역시 검 ㅋㅋㅋ




마음을 다스려 보라고 보내보려 한 곳, 검도장님과 짧은 대화를 나누고 나오면서 한시간 열심히 땀을 흘리고 나온 아이에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관심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내기로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평생검도^^ 가 눈에 스쳐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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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네비에서 업데이트 하시요~ 하길래 쌩까고 있다. 1년이 넘어서 차에서 SD메모리를 꺼내 올라왔다.


컴퓨터 SD슬롯에 넣었더니 Smart update 툴로 연결되어 차량모델도 알아서 업데이트 할거냐고 물어본다. 대략 7기가 정도 받는데, 다시 차량으로 이동하여 SD카드를 넣고 기다렸다.


아무리 기다려도 네비는 ~ 아무리생각해도 네비는 열리지 않는다. ㅋㅋㅋ


아래와 같은 메시지만 남긴다.

" SD 카드의 지도 데이타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SD카드를 장착 하십시요. "


죄없는 SD메모리만 넣어다 뺐다 하지마시고, 우선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먼저 해야한다. K5 오너분들은 당황하지 않고, 아래와 같이 진행하면 알아서 해준다.

1. 전체메뉴 터치


2. 환경설정 터치


3. 시스템정보 터치


​4. 업데이트 터치


터치하고 나면 재부팅하면서 시스템 업데이트 진행



1/6 파일복사​


2/6 System 업데이트
​​


재부팅 메시지 지나가면서
3/6 Modem 업데이트​


4/6 GPS 업데이트


5/6 Sub Micom 업데이트


6/6 Main Micom 업데이트
​​


재부팅되면, 업데이트 된 네비게이션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SD메모리 들고 오르락내리락 하지마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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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카메라 기능은 다 아시는 만큼 패스하고, 스마트폰의 수동모드 화면이 모였다. ㅋㅋㅋ

LG G6 전문가 모드

Samsung 갤럭시 S8+ 프로모드



그리고 아직도 수동모드가 없는 

Apple 아이폰 ㅠㅠ 사진모드

그래서 어플하나 구한 

Procam4 사진모드

개인적으론 카메라화각이 담아내는 풍경을 전체화면으로 보면서 촬영하는게 맘에 든다. 인터페이스도 깔끔한 것이 좋다. LG G6에 수동카메라기능과 인터페이스에 한표를 던진다. ㅋㅋㅋ

개인적인 취향이니 입맛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되죠. 제일 중요한 것은 담아야 될 타임에 내손에 카메라가 있어 그 순간을 담았을 때 진정한 카메라쥬~  ㅋㅋㅋㅋㅋ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비싼 DSLR카메라든, 일회용카메라든 장농표 카메라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기계덩어리라 생각이 됩니다. ^^

기술이 발달하여 초고속촬영모드와 욕심의 조리개값도 변경되는 그리고 4천만화소가 나오는 꿈을 꾸며 ㅋㅋㅋ

수동카메라 기능의 인터페이스를 Samsung, LG, Apple 그리고 Procam4 인터페이스를 한자리에 모아봤다.

즐거운 추억 많이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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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하복을 구입하러 엘리트 매장에 잠시 들려서 구입후 옆 건물에 하이마트가 있어서 마우스 하나를 구입하고, 구경한 갤럭시 S8을 잠시 만져봤습니다. 제가 보는 기능은 카메라 수동모드 기능만 잠시 봤습니다.

앞면부와 뒷면부를 감상하고 옆라인이 에찌가 있다는 것은 일단 친숙해졌고, 기존 기종에서 여백을 더 줄이고 화면을 넓힌 디스플레이의 비율이 18.5 : 9 비율 최대한 와이드하게 좀더 넓게 다가온 액정. 18 : 9보다 더 ㅋㅋㅋ

16:9는 사라지는 건가요? ㅋㅋㅋ 비율파괴현상^^ 

아마 이부분이 조만간 들려올 애플 아이폰8 디자인에는 어떻게 될지? 16:9 비율을 버리고 갈 것인가? 비슷해지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ㅋㅋㅋ 혹시 내가좋아하는 2.35:1 은 아니겠지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기능이나 성능은 무뎌졌다. 마치 CPU에 급 관심을 가졌다가 이제는 i7 , i5 등 이름도 다양하지만, 결론은 거기서 거기라는 체감후에는 ㅠㅠ 발열문제로 전환되면서 어느순간 성능에 대한 수치가 무뎌졌고, 스마트폰도 그렇게 무뎌져 간다. 손바닥이 뜨겁다. ㅋㅋㅋ

다시 말하자면, 이제 스마트폰도 주로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하게된 나다. ㅋㅋㅋ 

내가 관심이 가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주로 이용하는 기능적인면으로 시선이 흘러간다.~ 아니 갔다. ㅋㅋㅋ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순간을 담기위해서 인 듯 하다. 카메라를 몰랐던 마님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스스로 알아서 사용했으니, 접근과 편이성의 승리아니겠는가? ㅋㅋㅋ 요즘은 DSLR도 슬슬 이해하기 시작한다.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정말 카메라 성능, 화질, 화이트밸런스, 편이성.

같은 장소에서도 여러부모들이 촬영을 한다. 몇 기종의 같은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담으니 나만의 스타일이 없다.

그래서 카메라 수동기능이 있는 것과  그 편이성의 인터페이스에 눈이 간다. 

1200만화소와 800만화소가 대중화되었다. 부가적으로 4K영상까지 ㄷ ㄷ ㄷ ㄷ ㄷ

전면부와 후면부 동일한 조리개값 F1.7 (F1.4 정도는 가줘야 ㅋㅋㅋ 진정하지만, 지금 것도 대단하다. 진정한 아웃포커싱을 위해서는 조리개값도 조절이 가능해야 하지만, 삼성이 카메라 사업을 접었다면, 나노기술을 활용하여, 진정한 조리개조절기능을 스마트폰에 넣는 다면, 미러리스, DSLR카메라를 접수할 날도 머지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Galaxy S8+ 카메라 메뉴

자동, 프로, 파노라마, 아웃포커스, 슬로우모션, 하이퍼랩스, 음식, 멀티뷰샷  메뉴가 있다. 블랙부분을 드래그하면 메뉴가 변경된다. 

1200만화소의 카메라^^

카메라촬영시 뷰가 다소 좁아져서 아쉽다. 사진촬영에 시원스러운 맛이 감가된다.

메뉴가 상대적으로 작다. ㅠㅠ 액정을 키웠는데 오히려 다양한 메뉴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이콘과 메뉴이름이 상대적으로 작다. 아쉽다.

하지만, 수동메뉴는 어디에 있는감 ㅋㅋㅋ

프로모드에 가면 짜잔^^ 나온다.

스마트폰에 카메라가 들어온 느낌  F1.7^^

AF포인트수가 몇개지? ㄷ ㄷ ㄷ ㄷ ㄷ NX1 촛점과 15연사에 깜놀했던 기억을 다시 상기시키는 AF포인트 많다.

이런거 좋아요.ㅋㅋㅋ

18.5 : 9 비율이 카메라 모드에서는 아쉽게도 아니다.ㅠㅠ

다음 모델에서는 카메라화면이 액정전체로 보이게 해줬음 좋겠다.

또한 아웃포커싱의 맛도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8, G6, 아이폰7 모두 개인적으로는 DSLR의 맛을 흉내내기용. 물론, 카메라 두개로 활용하여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참신했다. 조리개 고정은 어쩔 수 없는 듯하다. 조리개 기능이 들어가는 순간 "미러리스, DSLR를 제압하는 위엄이 올 것이다"라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아쉽게도 매장에서 잠시 만저봐서 느낌정도만 짧게 ㅋㅋㅋ 적어봅니다. 

샘플 이미지는 다음기회에 올려보도록 할게요.ㅠㅠ

우선 매장에서 담은 것은 색감과 화이트밸런스도 거의 비슷하게 담아낸 듯한 느낌였습니다.

명불허전 이젠 다양한 모델과 비슷한 성능의 스마트폰 출시되어 성능은 보다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사용이 편리한 폰으로 수동모드의 추억을 담으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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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세면대 물마개가 시간이지나면서 도금부분도 벗겨지고, 마개가 올라오지 않아 부품을 주문했다. 

물마개부분이 쏙들어갔다. 혹시나 1년이상 지나서 자주막히거나 마개의 On off 기능이 잘 않될 경우는 내부에 고정시키는 부분이 삭아서 제기능을 못하는 경우는 교환하는 것이 좋다.


얼마나 힘을 주었는지 ㅋㅋㅋ 분해하니 잡고있던 부분이 삭았네요. ㅠㅠb
분해해서보니 이름이 딱하고 적혀있네요. 이름을 머라고 할까? 어떻게 검색할까 했던 고민이 싸~악 ㅋㅋㅋ


그 이름은 "오링폽업" 인터넷 검색하니 3000원대에 있는데, 배송비무료라 하면 결국 배송비를 부품에 포함하여 무료배송에 배송비라 하겠다. ㅋㅋㅋ
7590원짜리 오링폽업 주문넣고 하루지나서 쿠팡배송:배송서비스에 실망하지 않는 곳 중 한 곳.


임시방편으로 테이프붙혀서 사용했던 오링폽업



도착한 오링폽업 부품만 딱 있습니다.

- 주의 -
분해시 하단부에 고무바킹과 나사마개를 버리면 않됩니다. 잘 간직하셔야 함.
이거 버리면 마님에게 점수 따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잘 보관하고 계세요.


욕먹느냐. 오호~ 맥가이버 소리를 듣느냐 의 핵심 부품입니다. 

그럼 고장난 오링폽업을 분해합니다. 2년 지난 저의 경우 도구가 없어서, 삭아서 배관을 좌우측으로 돌려 빼내고 물마개를 밑으로 뺀다음 세면대을 돌려서 고정시킨 너트를 나빠를 넣고 넓혀서 회전시켜 분리했습니다. 과도한 힘은 또다른 문제를 야기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렇게 분리하여 좌측이 세면대 위로 가운데가 밑으로 넣어서 너트를 조입니다.




요렇게 새제품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테스트 합니다.


물이 세는지 확인 물마개는 잘 On off 되는지 확인이 끝났다면, 마지막 부품으로 연결하여 마무리합니다. 마지막부품은 자가수리 핵심부품 아시쥬~ 오호~ 맥가이버 소리 듣는 그 부품이쥬~
바로 이거죠^^



잘 조립이 된나 다시한번 물을 받고 내려보면 되겠죠.
배관의 중심을 잘 맞춰 돌리지 않으면, 자칫 나사선쪽이 부러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생각보다 약합니다. 있으면 편한 것 없으면 아쉬운 오링폽업 ㅋㅋㅋㅋㅋ 소모품


자가로 고쳐봤습니다.
넉넉히 도구준비하고, 10분이면 갑니다.^^ 굳은 수리비로 가족과 차킨을 ㅋㅋㅋ
또 하나의 행동이 추억속으로 ... 오링폽업 2년 뒤에 또 ㄷ ㄷ ㄷ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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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와 인연이 되어서 잘지내던 가족이 동탄 제2신도시로 분양을 받아 이사 간다길래 점심을 먹고 차 한잔 하러 갔다가 G6가 있어 잠시 양애를 구하고 카메라 기능 부분을 보았다. 아이들 가진 엄마들은 아이와 함께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의 주기능이 채팅과 카메라기능이다. 그건 아이를 기르는 부모는 알 것이다. 추억을 이쁘게 담으려한다.
앞과 뒤 ㅋㅋㅋ G5보다 마감을 잘 한 듯 하다.



익히 익숙한 앞면 뒷면 충짹부위 카메라부위 샷^^
G6에서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은 카메라 부분이다. 어떻게 바뀌었나?
오호~ 9포인트AF 사각형 점을 보는 순간 DSLR ! ㄷ ㄷ ㄷ


사실 수동모드로 촬영이 가능하고, 전체화면 뷰에 아이콘이 배열되에 있고 나름 깔끔하다. 수동모드는 같은 사물을 내맘대로 그때 그때 느낌을 달리 촬영할 수 있어 맘에 드는 부분이다.


G5의 화이트밸런스는 따뜻한 느낌의 노랑색쪽에 느낌이 있다면, G6는 시원한 느낌을 파란색 느낌이 있다.


화면이 참 넓고 시원하다. 홈버튼 부분이 사라지니, 스마트폰 기기는 커지지 않고, 액정을 키운것도 좋다. 카메라관련 기능들


은 좀 늘었다. 색다른 것은 화면의 반쪽에 미리찍은 사진을 볼수있는 갤러리창과 카메라뷰를 함께 보며 촬영이 가능하여 기능이 괜찮다. 센스 있네 ㅋㅋㅋ



전문가모드 일반모드과 와이드모드 촬영의 개선이 있는지 제일 궁금하여 몇컷 담았다.



음식관련 방송과 더불어 음식관련 사진 글들이 유저층에서 많이 생겨 그걸 반영한 케메라 모드에 음식 촬영메뉴가 추가된 듯하다. 그래서 촬영 해봤다.
일반모드 촬영


음식모드촬영


일반


음식


상황에 따라서 간단히 메뉴선택으로 셋팅된 것으로 촬영해도 좋네요.
G5에서 단점으로 느꼈던 부분이 개선이 되었네요. G5에도 업그레이드 통해서 개선 가능한 것도 해줬음 좋은뎅 ㅠㅠ ㅋㅋㅋ


수동모드를 활용하여 촬영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수동모드 어플도 있지만, 카메라 인터페이스는 개인적으로 G5, G6가 맘에 듭니다. 유료 어플을 사용중인 ProCam4도 영상부분은 시원하게 전체화면인데, 사진촬영 메뉴도 G6같이 바꿔 줬음 좋겠다 ㅋㅋㅋㅋㅋ

이제 스마트폰은 초고속촬영모드(소식은들리죠^^)와 조리개 조절도 되면 리얼한 보케가 나올듯 하다. 그럼 미러리스카메라도 재끼고, DSLR도 재끼는 최강 DSLR? 등극 ㄷ ㄷ ㄷ


이폰은 또 방수와 사운드가 탁월하다는 이야기를 풍문으로 들었소~~~ㅋㅋㅋ
여름철 계곡에가서 수중촬영좀 해봐야겠네요. 문제는 내손에 없는게 ㅠㅠb.
​​​


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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