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쓰는 폰 IOS 11 업그레이드 됐네요.
iphone6+s는 2.04GB 용량입니다.



가장먼저 확인 해 본것은 화면캡쳐 기능
화면캡쳐하면 연필종류가 나와서 간단히 적거나 표시하여 보낼 수 있어 좋다. 사진 촬영시 빠르게 피드백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테스트는 바탕화면 캡쳐하여 새로 추가된 기능을 캡쳐 해봤습니다. 웹서핑하면 스크린캡쳐하여 상대방과 대화하기나 스크랩이 편해 진 듯 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분은 유용 할 듯 한 기능입니다.


화면캡쳐하면 화면 좌측하단에 캡쳐이미지가 쌓인다. 이 부분은 캡쳐가 않되나봐요. 그 모습은 직접 경험해보세요.


필요에 따라서 저장도 해야죠!!
하단에 파일에 저장 누릅니다


처음 저장시 요래 폴더가 하나 만들어지고, 저장공간에 추가하면 됩니다.


기타 다른기능은 제가 거의 않써서 패슈~ ㅋㅋㅋㅋㅋ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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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making picking a focus point in Live View and zipping around 100% previews pretty easy.

MF 렌즈( 비CPU 렌즈)의 새로운 AF-s라 할 수 있는 피킹기능이 들어간 D850 테스트 해봤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D850 + 24N 으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카메라 정보값은 아래 이미지 참조

4816*3210 이미지 입니다. 확대해서 보시면 좀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피킹 기능좀 테스트 해봤습니다. 모델분이 짧게 짧게 정지화면을 줘서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기능을 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테스트? 그냥 기능 사용해봤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D850 바디 FX금장로그 옆에 AF 에서 M 으로 돌려주고, 라이브뷰를 켜고, 촛점링을 돌려 모델에게 맞추면 끝. 

셔터 눌러야쥬~ ㅋㅋㅋ


1. 모델을 보며 렌즈촛점링을 돌리면서


2. 라이브뷰에 빨간색 들이 모델에게 맞게 촛점링을 돌리면 됩니다.

맞추고 난 다음 셔터를 눌러주면 끝! ^^

전체화면으로 해놓고 피킹기능으로 촛점을 맞췄을 경우 아~ 낯설어서 인진 모델분이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벽쪽에 붙은 듯 나오더라구요. 의상과 벽의 글자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어 피킹되는 것을 보며 촛점링을 돌렸으니, 처음 그 느낌 아니까 핀이 나간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시 잡습니다. 라이브뷰 옆에 + 확대경모양 버튼을 눌러 모델의 눈쪽에 피킹을 시도 했습니다.

모델분은 제가 피킹기능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미리 말을 할껄 ㅋㅋㅋ 몇초만 얼음땡해달라고 ㅠㅠb

그래도 눈에 피킹을 빨간색 점이 되어 있어 맞았어 하며 했지만 ㅋㅋㅋ 아이폰으로 화면도 찍구 하니, 쉽지 안하서 아이폰 촬영은 생략 ㅋㅋㅋ 


그렇게 피킹하면서 촛점을 눈에 맞춥니다. 왜 눈에 맞춰? 사람을 촬영할 때는 특별한 컨셉이 아닌 이상 눈에 맞춰야 지대로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웃겨~ 하시는 분은 시간이 흘러 흘러 찍어보며 확인 해보면 아실 겁니다.사람, 동물, 눈이 있는 피사체는 역시 촛점이 맞아야  합니다. 눈에는 눈 ㅋㅋㅋ


몇차례 시도 끝에 눈에 맞췄습니다. 좋네요. 움직이는 피사체가 아닌 정지되어 있는 피사체에 피킹을 활용하면 핀나가는 일은 적어지지만, 기존 촬영방법을 두고, 새로 익히는게 서툴 수 있다는 점. 그래도 좋은 기능이 들어와서 좋습니다.


피사체를 맞출 때 적당히 확대하여 맞추고, 촬영하면 될 듯 합니다.

4816*3210


Nikon D850의 피킹(Picking)기능으로 찰칵^^


피킹기능은 아니지만, D850 + 105N 으로 촬영한 이미지 입니다.

 

원본 4702*2645 영역을 잘라내서 저장한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 클릭후 확대하면 초롱초롱한 눈을 볼 수 있습니다.

 웹에서 Ctrl + 마우스 롤로 확대하면 더 확인 가능합니다.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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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이번 D850의 자랑이겠쥬~

점사로 날리다가 그디어 점프 샷 얻었네요. 들어 갑니다. 원본파일은 넘 커서리 ~ 패슈~ ㅋㅋㅋ


애니는 가로방향 1250pixel 19장 GIF 

순간 덩크슛하는 줄 알고 ㅋㅋㅋ 와~하다가 뒤에서 누군지? 어떤 물건인지? 제 엉덩이를 스치는사이 조건반사로 나의 목은 공에서 시선이 180도 뒤로 돌아갔네요ㅠㅠ 아쉽게 셔터누른 손가락은 누르고 있어도 됐는데 말이쥬~ 끝났네유~

공 떨어지는 것 까징 날려줄려 했건만 ㅠㅠ 그 뒤로 이런 장면은 ㅠㅠ 못 봤네유~ 

Nikon D850 + 24N 사용하였고, 모델분이 바로 시작하는 찰라에 세팅 손볼시간도 없이 앞분이 사용한 값으로 그냥 연사 날렸습니다. 원본 이미지는 용량문제로 못 올리네요. ㅠㅠ

19장 셔터 시간(속도) 잘은 모르겠으나 사용한 메모리 촬영시간 입니다. 메모리에 따라서 중간중간 딜레이 값이 다르겠쥬~ D850 있으신 분은 한번쯤 확인해 보세요. 

사진정보에 있는 촬영시간 기준


01장 57분01초89 (00) 에 첫샷시작

02장     01초99 (10)

03장     02초06 (07)

04장     02초18 (12)

05장     02초62 (44)

06장     02초74 (12)

07장     03초16 (42)

08장     03초28 (12)

09장     03초40 (12)

10장     03초51 (11)

11장     03초63 (12)

12장     03초75 (12)

13장     03초86 (11)

14장     03초98 (12)

15장     04초06 (08)

16장     04초18 (12)

17장     04초29 (11)

18장     04초41 (12)

19장     04초53 (12)

앗~ 내 엉덩이로 스치는게 머징@@

ps : 위 와같이 딜레이되는 것에 대해 D850 가이드와 설명서를 찾아봤더니, 꼭 메모리 속도문제만은 아닌 듯 하여, 이런 내용이 있네요. 정답을 모르겠고, 설명서 내용 발취해봅니다.



기술적으로 더 전문가분이 웹 어딘가에는 기술해 놓을 듯 합니다.


아마 Nikon D5 12연사를 사용하시는 분은 감흥이 없을 겁니다. 셔터 감기는 맛이 다릅니다. ㅋㅋㅋ

D800 5연사를 5년은 써봐야~ 야~ 신세계네 할 듯 합니다.

1920*1280으로 원본 그대로 리사이즈만 한 연속동작 이미지 입니다.

연속동작 보시쥬~








이제 점프~

뜬다 떠~~~~~~


아~ 덩크슛 하나요?



아까비~

이것은 더블 클러치 or 트리플 크러치 슛 인가요~ 아 ~ 몰랑 @@




앗~ 내몸에 머가 스쳤당~~~~~

연사 맛만 봤습니다. 일단 D800에 비해 연사성능은 실제 조류를 촬영해봐야 확실하겠지만 암튼 2~2.5배정도 체감 했습니다.

이 녀석 또 인사하네 꾸벅 ㅋㅋㅋㅋㅋ D850 연사 이미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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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집에서 라면하나 끓여먹고, 지인분과 동대문 DDP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 행사장에 다녀왔다.

이런 곳은 가질 않는데, D800을 사용하고 있어서 새로운 바디 D850의 홍보영상을 보고, 가서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 있다. 그래서 사전 신청하고, 동대문으로 고고고 2호선을 타고 한강을 건너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1번출구로 스피드하게 빠져나왔다. 쭈욱 직진하면 행사장 입구가 나왔다.

 

그녀를 만나기 100m다 전~~~ 모델이 아니라 D850을 만나기 100m 전 ^^

구로동촌놈 동대문의 센세이션에 눈이돌아가고, UFO안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하늘은 청명하고 솜구름이 바람에 지나가며,

주말 따스한 햇살 아래 셀카도 찍는 모습이 이곳 저곳에서 보이고, 그래도 한 낮에는 뜨겁더라구요.

저 계단을 걸어가면 또 어떤 장면이 나올까? 하며 내부를 들어왔네요.

입구에 니콘행사 관계자분이 안내해주더군요.

D850과 좀더 가까워 졌네요. 스펙이 쫘~~~~악

초콜릿과 커피쿠폰 행사일정 안내문을 받고, 출입문을 들어서는데, 광학기기 다운 내부 부스를 잘 꾸며놨더군요. 깔쌈하고 여기가 니콘 행사장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랙화이트 좋아하니까유~ ㅋㅋㅋ

"부루나이" 님 입장하셨습니다.~~~~~~ 안내해주면 좋으련만 내가 누군지 알바 아니쥬~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D850 이란 녀석이니까유~ ㅋㅋㅋㅋㅋ

작가님의 작품사진이 스크린을 통해 보이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뉴욕커의 거리패션 사진들 잘 감상하고,

만지고~ 만지작~ 찰칵~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ㄷ ㄷ ㄷ ㄷ ㄷ ㄷ ㄷㄷ ㄷ ㄷ ㄷㄷ ㄷ ㄷ ㄷ ㄷ ㄷ 연발 연사 시젼 ㅋㅋㅋ

장비의 극한체험을 몸소하며, 인내와 열정의 타임랩스가 인상적였던 내용을 들었다.

또 만지고, 만지작 쓰담쓰담... 위 아래 위위아래 좌우우좌 옆옆보고 찰칵해보고 다이얼 돌려보고 또 만지작

부루나이 손맛좀 전해주고 나니~~~ ㅋㅋㅋ 꼬로록~ 꼬로록~

근데 갑자기 강의 2개 들었더니, 배가 너무너무 고팠다. 행사장내 간단한 먹거리가 없어서 ㅠㅠ

강연장을 몰래 나와서 먹거리를 찾아나섰다. ㅋㅋㅋ

평화시장길 잠시 청계천을 거닐며, 생선굽는 냄새를 따라 몸이 알아서 움직여줬다. ㅋㅋㅋㅋㅋ

두리번@@ 두리번하며, 주워먹었다. 강연도 식후경 이것 저것 ㅋㅋㅋ

아이폰으로 거리스냅찍으며, 내 D800은 어깨를 왼쪽으로 처지게 메어져 있었다. 그렇게 DDP로 다시 돌아왔다.

 신호가 길어서 잠시 옆길로 세어~ 동산에 올라 전경도 감상하고 나서야 강연장으로 다시 고고

배가고파서 먹고왔더니 한분의 강연은 못 들었다. 4번째 강연을 듣다가 야듀~해야할 시간이라 잠시 뒤에 있는 D850을 한번 더 만져봤다.

이녀석 항상 저래 인사를 ㅋㅋㅋ 세로그립이 장착되어 있어 묵직하다. ㅋㅋㅋ 그렇게 잠시 만나고 셔터도 눌러보고, 궁금한 것 몇개를 다시 확인해봤다.

그리고, 경품추첨 ㄷ ㄷ ㄷ ㄷ ㄷ

1등이 6명이나 일찍 가는 바람에 7번째 잘아나는 새싹 어린이가 당첨^^ 짝짝짝

부재로 4번째 당첨자 추첨을 하는데, 낯이 익은 이름이 스피커를 통해서 흘러나왔다. 동명이인 일까? 생각하다. 내가아는 지인분이었다. 울산의 장동건 짱이~~~~~ 아~ 일이 있어서 일찍 갔는데, 문자넣어줬다. @@

이벤트를 마치면서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에게 D850 초코렛을 하나씩 주었다.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했다.달콩달콤하게 내 D850 ~~~~~~초코렛을 ㅋㅋㅋ

다음은 D850 샘플 이미지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2017 Nikon Digital Live 현장에서 아이폰으로 바라본 사진 스냅였습니다.

 

iPhone 6+s


부루나이~~~~~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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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고화소 바디에 빠진나~ 5년사용한 D800 느낌에서 Nikon D850 뉴페이스 뉴바디을 만져보고왔다.

Nikon Digital Live 2017 은빈 님

 

그렇게 고화소바디 1세대에서 3세대를 보고 만져보니, 개선된게 많네요.

그나저나, SD메모리에 Raw로 담아온 모델파일 메모리에서 나오질 않네유~ ㅠㅠ

 

내 이걸 그냥 확~~~~~~

 

그래서 검색했습니다.

 

D850 Raw파일 하나만 줘봐라~ ㅋㅋㅋ

 

Nikon 관련 Raw파일이 열리지 않는다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 와중에 D850 Raw파일이 메모리에서 울고있네요.

 

1. NX2 유저를 위한 Raw2Net64

 - 아직 update소식이 없네요. 일단 정보확인용 링크 걸어봅니다.

 

정보확인 : http://www.bagnon.com/raw2nef/index.html 

 

 

2. NX-D 유저

 - 다운로드하여 받으세요.

 - 세부적인 메뉴는 확인을 못하고, 파일 불러오는 첫 느낌이 이전버젼보다는 파일 불러오는게 빠르다 정리도 잘 되어 있으니, 그 느낌 아니까~ㅋㅋㅋ  NX2유저분도 옮겨보세요. 자세한건 아직 저도 확인 못했습니다. 좀더 확인해보고, NX2와는 바이바이~ 휴지통으로 delete 고려중 ㅋㅋㅋㅋㅋ

 

다운로드 : http://downloadcenter.nikonimglib.com/ko/products/162/Capture_NX-D.html


Ps : 아~ 이거 프로그램 실행시와 초기 파일 하나 열때만 시간이 빠름. NX-D 초기에 나왔을 때 앞 내용이 느려터져서, NX 2.4.6 사용했는데, 첫 맛은 좋으나, NX-D에서 촬영해온 샘플 보정기능 하나하나 추갈할 때마다 내 신경이 마비되면서, 암 걸리겠네요.

장난아닌 

버퍼링 ㅋㅋㅋ

물론 고물 워크스테이션(Dell Precision T7400)에서도 맛이감ㅠㅠ

주륵주륵주륵주륵

@@

ㅠㅠ

ㅠㅠ

ㅜㅜ


눈물 뚝 참으세요. 최적화 부탁한다.ㅠㅠ

Nikon Digital Live 2017 심지영 님

 

3. Adobe Photoshop CC / CS6 버젼별 CameraRaw 파일 다운로드

 - 2D편집툴의 집대성 ㅋㅋㅋ,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사용자들은 아마 앞으로 카메라 신기종이 나오면 이곳에서 한번씩 다운로드 받거나, 포토샵을 updat등을 통해서 Raw파일이 열리게 해야 할듯 하네요.~ 열려라 참깨~할려면, 이 site를 한번쯤 방문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열려라 참깨한들 못 열어요.

이 화면 처음보는데, 와~ 뇌리를 스치고 가데유~ 역시 포토샵여~ 갑부삼춘들 부럽부럽 껄베이는 눈물만 한번 써봤으면 ㅠㅠb

Applies to: Adobe Camera Raw CCBridge CC Bridge CS6 Photoshop CC Photoshop CC (2014)Photoshop CC (2015) Photoshop CS6
 September 6, 2017  요래 나오네요.

 

다운로드 : https://helpx.adobe.com/camera-raw/kb/camera-raw-plug-in-installer.html

 

Lightroom 사용 유저 중 D850유저분을 위한 정보

http://blogs.adobe.com/lightroomjournal/2017/09/support-for-the-nikon-d850-and-lightroom.html

 

이제 카메라도 사용하려면 뭐 ㅋㅋㅋ 이런걸 알아야 하네유~ 옛날에는 사진관가서 필름주고, 짜장면 한그릇 먹고 사진관가면 봉투에 담아준 사진의 추억이 이제는 프로그램을 모르면 ㅋㅋㅋ 바뀌는 세상 적응해야죠. 내맘에 드는 소프트웨어도 선택하며, 콤퓨터 노예 ㅠㅠb

 

Nikon Digital Live 2017 박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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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궁합이 맞을까? 하고 D850설명서 일부분을 캡쳐 해봤습니다.
주로 조류 사진을 촬영하는데, 늘 촬영하는 조류를 만나면 첫번째로 만남은 기쁨^^ 잠시후 그 기쁨에서도 현장의 고민이 생긴다.


본 내용의 천연기념물 323호 멸종위기 2급에 속하는 새홀리기는 D800 + MF500mm F4 + TC-14E iii 장비로 촬영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수동 렌즈와 컨버터 조합으로 주 사용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D850설명서와 가이드 내용을 찾아봤습니다. AF-s사용 유저분께는 이미 많은 정보나왔으니 패스하세요.


만나긴 만났는데, 촬영 대상인 새에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와 횟대에 앉은 새와의 대포각에 다시 부딧친다.


그래서 다들 처음에는 이 대포면 충분해 하다가 점점 300mm 400mm 500mm 600mm 800mm 대포를 여기에 TC-1.25 TC-14 TC-16 TC-20 텔레컨버터를 다는 경우도 생긴다. ㅋㅋㅋ


그러하다 처음에는 만남 자체로 만족하지만, 시간의 흐름속에 사람도 맘이 바뀌는 법 ㅋㅋㅋ 지름신이 강림하시믄 질러야쥬~
저도 아직까지는 불편한 점이 상당히 ㄷ ㄷ ㄷ 많지만, 촬영하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빛을 최종적으로 받아주는 Body에 시선이 갑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고화소 바디에 홀린 듯 합니다. 이건 사람의 눈이 고퀄러티에 빠지면 그 맛에 헤어나오기란 쉽지 않죠. ㅋㅋㅋ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저는요.^^


그러다보니 구닥다리 MF 대포렌즈와 최신 컨버터 조합으로 사용하는데, 최신컨버터에 홈(이빨)을 그라인더로 갈아내서 상식적으론 MF대포와 최신컨버터간 조합이 이루어질 수 없는 ㅋㅋㅋ 부정조합으로 나음 1세대 고화소 D800(3630만 화소)에 ㅋ컨버터(TC-14E iii / TC-20E iii) 장착 700mm 1000mm 화각을 만들어 사용을 합니다.​​​​​​

그런 렌즈장비라 신제품 바디가 나오면 미리 제품 설명서나 해외포럼의 글에서 정보를 얻곤 합니다. 그 정보가 쓸모없더라도 찾아봅니다. 그 장비를 사용하고 싶어서요. ㅠㅠb​


그래서 Nikon D850 바디의 비 CPU 렌즈관련 부분과 텔레컨버터 부분의 설명부분과 제가 주로 사용하는 픽쳐컨트롤 세팅부분을 확인 해 봤습니다. 않되면 어쪄냐~ 하면서요.@@


이 부분은 Nikon manualViewer내에 D850 제품가이드와 설명서의 내용을 캡쳐 한 내용임을 알려드리며, 제손에 아직 D850이 없내요.ㅠㅠ

참고로 제가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내용입니다.


일단 비 CPU 렌즈 장착시 컨트롤패널에 나오는 화면정보


그리고, 많은 분들이 MF렌즈를 바디에 입력시키는 것을 사용하지 않는 듯 하여 이 부분 세팅하는 정보 입니다. 이 부분을 뭐하러 해~ 그냥 촛점 맞추고 찍으면 되지 ㅋㅋㅋ
노출과 정보를 바디와 연동되면 좋아요.^^


이렇게 하면 바디가 어떤 렌즈가 장착된지 인지가 되어 왼손가락의 최신 AF기능의 렌즈로 변신하여~ ㅋㅋㅋ 거기에 맞게 바디내 컨트롤패널과 뷰에서 연동이 됩니다.


MF렌즈를 장착했더니 셔터가 눌리지 않거나, 혹은 조리개 값 정보가 인지되는 P렌즈들이 작동 않하는 경우


이렇게 설명되있어 D800 카메라에서 보여주는 메뉴 이미지 캡쳐했습니다. 글 보다는 이미지가 와 닫죠.^^ D850은 커맨드 다이얼 설정이 F4 항목으로 이동 했나봐요.


컨트롤패널 조리개값 정보에
F
EE 이럴 땐 아래처럼 확인


이렇게 메뉴에서 선택하고나면 셔터작동 않되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뚜러~~~~~~뻥 ㅋㅋㅋ


가끔 제가 사용하는 비 CPU 렌즈중 MF 300mm F2.8렌즈를 장착하고 덜컹거리는 D800에 5연사를 날리면 제대로 그 기능발휘가 않 되더라고요. ㅠㅠ 아래 설명서 보니 이런 경우가


아니, 기능저하 @@ 카메라 바디에게 컨디션을 ㅋㅋㅋ
예따~ D850의 7연사와 9연사(세로그립 MB-D18 + EN-EL18 장착시. 이 부분이 기대됨.)ㅋㅋㅋ


그리고 자신만의 색감을 만들기 위해 찾아다니는데, 장비도 다 같은데, 어라~ 너는 왜 이렇게 잘 나왔냐? 질문하며 한편으로는 맘 아플때 현장에서 조금 수정해 보세요. 촬영후에 니콘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니콘캡쳐 NX2 / NX-D )가 있지만, 또 시간을 내야 하니 그냥 촬영현장에서 버튼 누르며 세팅을 해 주세요.


그것은 바로 픽쳐컨트롤


D800에는 없던 추가된 메뉴가 있네요. 명료도 ㄷ ㄷ ㄷ.
거기에 하나 더 1 스탭식 이동 였는데, D850은 0.25스탭씩 좀더 세밀하게 조절이 가능 하네요. (D810부터 추가)ㄷ ㄷ ㄷ ㄷ ㄷ
부럽구먼유~ㅠㅠ


컨버터와 관련된 사항
컨버터 조합 촛점 영역 선택이 더 많아져서 좋네요.


가끔 화각을 움직여서 촛점맞추고 다시 생각한 구도로 이동 했는데, 구도는 그대로 두고 버튼으로 촛점영역 옮겨서 촛점 잡으면 ㅋㅋㅋ 좀더 몸이 편하다 느끼네요. 현장에서 어떤 느낌으로 올지 일단 맘에 듭니다. ^^


오래된 MF렌즈와 최신바디 최신 컨버터의 콜라보 조합으로 오늘도? 좋은 빛을 담아내려고 고행을 하며, 그 좋은 빛을 최종적으로 담아서 저장해 주는 밥그릇을 찾아 정보 동냥을 하고 있습니다. 눙물만 주륵주륵 ㅠㅠb


내 오늘은 기필코 로또 1등이 되어 ㅋㅋㅋ 되긴 뭘~ 그냥 행운? 아니 한 주 위안을 삼기 위해서 ㅋㅋㅋ 되면 좋겠쥬^^


한판 해 봐야겠네유~ 누가 오늘 로또 1등 번호 알구 계시면 ㅋㅋㅋ 알려준들 또 머리 쓴다고 꽝일 듯 ~ ㅋㅋㅋ


그런데, 수동을 사용하는 유저에게 좋은게 또 있네요. 타사는 이 기능이 먼 옛날 들어왔는데, D850 고화소(4575만 화소)바디에 그디어 들어 왔네요. 눈이 좀더 편해 질 듯 합니다. 조금만 더 일찍 나왔다면, 내 시력도 저하 되질 않았을 것이고, 핀나간 사진도 적었을 껀데 하면서 ㅋㅋㅋ


그건 바로 피킹 기능 입니다.


반가운 소식이쥬~ 그렇게 Nikon D850은 수동렌즈 유저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네유~ (예전 안드로이드폰에 연결해서 D800으로 촬영했넌 기억이 나네요.)


D850 언제쯤 함께 할 수 있을까? 선물이 하나 올라나~ 기쁜마음으로 받아서 열심히 셔터를 누를긴데, 20만컷 넘어가길 바라는 D800 움켜쥐고 가야쥬~ 일단, 날아봐야쥬~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렇게 또 하루는 흘러가고, 해외에서는 받았다는 개봉기가 나오네유~ 부럽부럽@@ 먼가 일상화 되면, 또 새로운 곳에 눈이가듯 사람의 맘이쥬~ 그 기회라 생각되면 즐기세유~ 고민은 버리구요.​


수동 사용하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맘으로 설명서와 가이드 참조하여 라이트하게 봤습니다. 더 구체적인건 사용하시며, 촬영환경에 맞게 하나하나 경험으로 얻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추가로 색감의 대중값이쥬~ B1M1
프리셋 화이트 미세조정을 보면 여러 환경에서 느낌 나옵니다. D850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촬영환경에 따라 개취(개인취향)에 맞게 즐기세요.
색은 우리눈 부터 같지않고, 모니터까지 캘리를 해도 다 다양합니다.


그냥 비슷하게 접근하는 거겠죠. ㅋㅋㅋ
"색을 논하는 자여 그대 눈부터 확인하라~" ㅋㅋㅋ
넘 색에 빠져봐야~ 정확한 색을 찾지 못 합니다. 그 시간에 그 공간에서 촬영하고, 감성을 표현하고 전달하는데 더 투자하고, 내 스타일의 색을 찾아 아름다운 순간 그 빛을 많이 담으세유~^^​

지는 감성이 메말라서 ㅠㅠB 아~ 몰랑 ㅋㅋㅋ 막찍어유~
B1M1 이 먼지 이해하셨쥬~^^ 레츠고 파티~ 아니아니 레츠고 셔터셔터 눌러~ ㅋㅋㅋ


​​정말 도움이 되었다면 저에게는 위 아래 위위 아래 광고 클릭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유~하트뿅뿅~


부루나이(burunai)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D850이 출시됐다는 소식에 우정출연해준 새홀리기(새호리기)
와 함께 했습니다. ㅋㅋㅋ


Have a gooooooooooooood time!











.


지난 겨울 쇠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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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D850 메뉴가이드와 사용설명서

고화소 바디의 진화는 어딜까? 하며 관심있게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니콘은 2012년 D800으로 선보인 후 D810 이후 3600만대 화소수를 약 4600만대 쬐끔 못 되게 D850을 출시한다. 사용하는 분마다 호불호가 있지만, 저는 고화소가 좋습니다. ㅋㅋㅋ

이번에 나오는 D850 바디를 니콘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신경쓰네요. 이전과는 달리 포토샵 Raw파일 인식도 미리 나오고, 메뉴도 이래 빨리 나오네요. 기본에 충실하면 좋겠네요.

그래서 Nikon viewer로 D850 메뉴얼 받아 봤다.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 ​


니콘의 3세대 고화소 바디 D850 과연 어떨까?
화소가 5000만은 넘을 줄 알았는데, 1억만 화소까지 가려면 세월이 야속하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ㅋㅋㅋ

제일 궁금한건 열악한 빛의 나무 그늘에서 조류를 담을 때 암부와 노이즈 그에 따른 조류사진의 복원력과 선명도는 어떨까?
최소 셔속 1/1600초에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무튼 메뉴얼좀 읽어봐야겠다. 관심있으시면 다운받아보세요.
고화소 바디로 빛을 담는 초보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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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영화속 가상세계에 나오는 헐크의 역할에 비유하면, 싼거아닌가? 싸긴 ㅠㅠb
그 캐릭터 잠시보며 몇 컷 담았네요.
2m80cm의 피규어 집에는 전시가 않되겠다.ㅠㅠ


뭐라고~ 내가 집에 못 들어간다고?
으아~ ㅋㅋㅋ


한 성깔하네요.


만지지 말라는데, 사진 몇컷 담는 동안 여성들이 어찌나 손가락을 만지는지 ㅋㅋㅋ 유독 검지손가락만 반질반질 광체가 나 있네요.


아~ 그나저나 저 근육이 나라면 ㅋㅋㅋ 불끈불끈 왕복근 가져봤음 ㅠㅠb


피규어 눈으로만 감상하라는 마님의 하명에 따라 눈으로 보고 추억속에 몇컷 담아봤네요.

추가로 다른케릭터 들은 890만원 ㄷ ㄷ ㄷ

아이언맨~


역시 망치하면 토르 망치가 갑이쥬~


베트맨보니 갑자기 베트맨 복장에 람브르기니타고 병원에 찾아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준 그 분의 영상이 잠시 스쳐가네요.


저에게는 헐크가 압도적인 표정으로 다가왔네요.
어벤져스 영화속 캐릭터 피규어 가격에 @@눈이 놀라고, 눈이호강하는 짧은 시간 였습니다.
포토존도 있네요^^ 밤 9시 넘으면 가까이서 못 봅니다. 참고하세요.

기타 피규어들 수십만원 합니다. ㄷ ㄷ ㄷ




토이저러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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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구로시장에 가면 국수공장이 있는 그 골목에 옛 과일가게가 먹거리 가게로 바뀌었다. 잔치국수 한그릇 먹으려했던 지난날 문을 닫아서 다시 한번 갔다. 오늘은 문을 열고 장사를 하고 계셨다. 이천원의 잔치국수를 보며 문득 모포럼에서 본 비빔국수 8000원짜리 비쥬얼이 생각나서 순간 2000원 비빔국수도 추가 했다.


그 맛은 딱 잔치국수다. 반찬은 김치 한접시 덜어먹는 그 맛^^


그 잔치국수(2000냥)와 곱배기 잔치국수 그리고 비빔국수


모 가계 8000원 비빔국수 먹어도 배가 차지않는 맛도 그닥 였던 두 젓가락이면 끝난 그곳과

이곳 2000원 비빔국수는 2000원의 대~승 ㅋㅋㅋ
비교자체가 ㅋㅋㅋ


잔치국수는 곱배기는 먹어줘야 ㅋㅋㅋ 맛이쥬~^^ 3000냥


곱배기는 1000원 추가 ^^
맛은 잔치국수 맛 비빕국수 맛 ^^ 먹고나면 살짝 매운 맛으 입가에 퍼진다. 구로시장을 들렸을 때는 잔치국수 한그릇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가까운 곳에 제값주고 그 맛을 느낄 수 있다면 그곳이 맛집이 아닌가라며...혼자생각하며, 좋은 곳 이라 생각이 드네요.

가성비와 맛 굿^^
비오는 날 잔치국수 한 그릇 하실래유~^^

사용하는 재료와 가격은



참고로 절대 술은 안팝니다.
국수와 음주는 않되는 곳 입니다. 음주하려면 팔지 않는 곳 입니다. ^^
문전박대 합니다. ㅋㅋㅋ
사장님이 쿨하쥬~^^

시원하게 한 그릇 하실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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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일요일 서점을 갔다 둘째녀석이 사온 1000피스짜리 퍼즐조각 ㄷ ㄷ ㄷ


요즘 포탈에서 더빙과 관련되어 핫한 이슈로 떠오른 애니메이션 영화 이기도 한데, 아~ 이건 난이도가 상당하다 ㅋㅋㅋ
저 하늘의 공간들 ㅠㅠb

그래도 시작 ㅋㅋㅋ
퇴근후 월요일 밤에 들어왔더니 하단과 캐릭터쪽을 맟춰 놓은 아이들


그곳에 나도 숟가락 언져본다 ㅋㅋㅋ


그렇게 늪에 빠진다. 너의 이름은 머냐 ㅋㅋㅋ
아~ 1000피스

구름과 파란하늘 부담스럽다. ㅋㅋㅋ
그렇게 시작한지 짬짬이 하여 목요일 밤 마무리 마지막 조각을 맞췄네요.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거실을 왔다 갔다 하나 한 조각 맞추고, 또 방치 하며 완성


액자를 해달라고 하네요 ^^ 어디서 들었나 ㅋㅋㅋ
암튼 온 가족이 퍼즐 때문에 모였다 흩어졌다 하며 모처럼 1000피스 조각 퍼즐을 완성해봤다.

굿타임 되세유~^^
1000 pieces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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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