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서점을 갔다 둘째녀석이 사온 1000피스짜리 퍼즐조각 ㄷ ㄷ ㄷ


요즘 포탈에서 더빙과 관련되어 핫한 이슈로 떠오른 애니메이션 영화 이기도 한데, 아~ 이건 난이도가 상당하다 ㅋㅋㅋ
저 하늘의 공간들 ㅠㅠb

그래도 시작 ㅋㅋㅋ
퇴근후 월요일 밤에 들어왔더니 하단과 캐릭터쪽을 맟춰 놓은 아이들


그곳에 나도 숟가락 언져본다 ㅋㅋㅋ


그렇게 늪에 빠진다. 너의 이름은 머냐 ㅋㅋㅋ
아~ 1000피스

구름과 파란하늘 부담스럽다. ㅋㅋㅋ
그렇게 시작한지 짬짬이 하여 목요일 밤 마무리 마지막 조각을 맞췄네요.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거실을 왔다 갔다 하나 한 조각 맞추고, 또 방치 하며 완성


액자를 해달라고 하네요 ^^ 어디서 들었나 ㅋㅋㅋ
암튼 온 가족이 퍼즐 때문에 모였다 흩어졌다 하며 모처럼 1000피스 조각 퍼즐을 완성해봤다.

굿타임 되세유~^^
1000 pieces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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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준 i정

i-burunai 2017.06.17 13:46

약은 약사에게 ^^

80세를 달려가는 엄마에게
늘 눈이 무겁고, 관절이 아프시고 하는데, 맛난거를 챙겨드시라해도 홀로 계신분이 말로만 그랴 그랴 ㅠㅠb

그래서 고질병(당뇨)은 어쩔 수 없지만, 자고 일어날 때 피곤하구 관절이 아프다하여 엄마가 먹는 약과 지병을 이야기하고,
선택한 영양제

꼭 약은 의사의 처방과 약사에게 상의 후 구입하세요.
총각 시절 이상형였던 분이 광고에 유민 님이 ㄷ ㄷ ㄷ ㄷ ㄷ
메니저에게 사기당해서 맘고생하다가 결국 일본으로 돌아 갔다고 하던데...풍문으로 들었네요. ㅠㅠ

암튼 그 분이 광고모델로 하는 i정


난 i-burunai ㅋㅋㅋ


연세가 드시면 영양을 고루고루 챙겨 먹지 못한다. 시골가면 국에 후르륵~ 물에 후르륵 ㅠㅠ
어릴적 삼형제 먹여 살리느라 늘 그렇게 불야불야 드시는 모습 ㅠㅠ

다행히 지난번 시험심이서 먹은 약이 엄마 몸에 맞다구하여 재 구매후 엄마손에 두알


예전에는 밥심(힘) 산다하셨는데, 이젠 약심으로 산다고 말하시은 엄마ㅠㅠ


마누라한테 물어 봤더니, 피로회복이 좋다구 한다.
그래도 난 더 버티다가 나중에 피로에 쩌들면 그때 먹어 볼랍니다. ㅋㅋㅋ



엄마의 피곤함을 좀 덜어줄 영양제입니다. 함께 따스한 밥을 먹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한 핑계로 ㅠㅠ
삼시세끼 알차게 챙겨 드세유~^^

엄마 몰래 한 알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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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이 회식있어 늦게 왔는데, 짜장면 먹으라는 말에 저녁으로 라면먹었는데, 안먹어 했다가 오잉~
차가운 것을 건내준다 ㅋㅋㅋ

이건 먼가요. 띠옹~

살다살다 이런 아스크림 처음 먹네요.
아이디어가 좋아서 포스팅해 봅니다.


물데워준다네요. ㅋㅋㅋ
스픈부터 챙기고


짜장이 초코라면? ㅋㅋㅋ 개봉박두


물 부어야징~ ㅋㅋㅋ


뚜껑닫어 대신 언능 먹으세요.
녹기전에

아스크림 먹겠습니다.

짜장이 냉면이 아닌 아이스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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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urunai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를 받았다. ^^


핀번호를 보낸다는 메일을 받고, 기다리던 찰라

등기우편으로 도착한 구글 애드센스 우편물


가입신청하고, 승인이 났을 때의 기쁨 ㅋㅋㅋ 블로그 글을 남기면서 수익을 벌 수 있다니, 마냥 신기했던 지난 11개월전이 생각난다.

나도 이제 Pin번호 받았다. 이 것은 10달라 정도 벌었다는 내용이다. 아직 현금화 하려면 100달라에 도달해야 한다.

가까운 지인분은 하루 3달라 정도 번다는데, 아~ 11개월만에 13달라 ㅋㅋㅋ 땅파면 돈이 나오나 하면서 차근차근 해보자. (가뭄에 콩나듯 아주 가끔은 길가다가 동전도 줍는 기회는 있지만 ㅋㅋㅋ)



등기우편으로 도착한 구글애드센스 pin 번호 동봉된 등기우편



개봉박두 ㅋㅋㅋ




핀번호 등록절차와 핀번호가 있다.


핀번호만 입력하면 끝^^

다음은 100달라 벌어서 현금화 하는 날 애드센스 포스팅 해 볼게요.^^

이제 광고수익으로 구입목표를 세웠던 그 물건

- Nikon AF-S NIKKOR 800mm f/5.6E FL ED VR 대포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수익 이지만, ㅋㅋㅋ

(nikon USA 홈피내 이미지 캡쳐)

니콘 USA 가격으로 $16,299.95 이니까, 대충 $13.1 벌었으니, 16,286.85 달라 남있다. ㅋㅋㅋ


다음생애에 가능하겠쥬~ ㅋㅋㅋ

우리나라 웹서핑 유저를 대충 이천만명이 사용한다치고, 내 블로그 감상하다가 광고가 관심가는 항목일 때 몇번씩 1년만 클릭해주면 만수르 형님 되나유~ ㅋㅋㅋ

손가락으로 클릭만하믄 누군가에게는 꿈이 이루어지는 것도 있네유~^^

새 사진과 함께 빛 관련된 사진 감상하고 맘에 든다 생각되면, 클릭을 해 주면 좋겠다. 이천만이 클릭하는 그날까지~
내 꿈을 향해서 ㅋㅋㅋㅋㅋ

16,286달라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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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우박

i-burunai 2017.06.01 13:52

출근길 먹구름이 서서히 몰려오는 걸 보고 지하철을 탔다. 회사 도착까지는 비가 오지 않겠지 하며 도착후 걸어서 출구를 나오는데 선행으로 나온 사람들 손에서 우산이 하나 둘 펼쳐진다. ㅠㅠ 마님이 가져가란 우산 그냥 놓고 왔건만 ㅋㅋㅋ

빗방울이 조금씩 내려 그냥 나무사이로 걸었다. 천둥번개가 치더니 이젠 빗방울이 제법 굵게 내리기 시작하면서 점점 거세져 길가 옆 건물 로비로 대피 ㅋㅋㅋ
천둥번개가 다시한번 서울 하늘을 차더니 잠시 소강 상태
이때다 2~3분 안에 도착하면 비는 피할 수 있어 ㅋㅋㅋ
불야불야 달려 가랑비 사이를 뚤코왔다.

사내 콤퓨타를 키고 비번입력하는데, 억수로 내리는 비 속에
그 이름 우박이 박터지게 내린다.
6월인데 ㄷ ㄷ ㄷ ㄷ ㄷ

퇴근길 로또 한번 해줘야겠당 박터졌으니...

직원 한 분은 우박 맛을 본 듯 아프다고 하며 출근 ㅠㅠb
그느낌은 아마 짱돌이 날아오는 듯
아구 무셔 ㅠㅠb

오늘 내린 비에 우박
서울하늘에 날 바락 우박씨 되겠다. ㅋㅋㅋ


창문턱에 있던녀석 재빨리 가져와 한 컷


억수로 뿌려 길 청소 다해주더니, 잠시후 언제 그랜듯 길가를 맑끔하게 정리해주고 사라진 비

우박 무섭습니다유~ 우박이왔으니 수박을 먹어야 되나 ㅋㅋㅋ
썰렁~
6월 첫날 썰렁한 비 속 우박 피해가 없길 바라며, 이후 상쾌한 공기와 깔끔한 길거리를 걸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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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구입하고 사진촬영시 더많은 정보를 담기위해서 Raw파일로 사진을 촬영하고, 집에와서보면 개인적으로 포토샵과 라룸...등등 툴에서 열면 촬영포인트 색감이 달라서 그냥 니콘에서 제공하는 Nikon capture NX2  2.4.6 버젼을 사용한다. 나의 D800 기종이후 더이상 새로운 기종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않는다. D5, D810, D750, D500 등등 이후 버젼부터는 Raw파일을 열 수 없게 되었다.ㅠㅠ

Nikon Capture NX-D 버젼이 나왔지만, 느리다~ 그냥 NX 2 버젼쓰자 해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D750을 사용하는 지인분의 원본파일을 비교해볼 일이 있어서 원본파일을 열려고 하는데, 열리지 않았다.

누군가? 혹 프로그래머이면서 사진을 좋아하는 분 중 누군가는 만들어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웹을 검색하게되었고, 그러던 중 최신바디도 NX2 버젼에서 열수 있는 툴을 프리웨어로 제공하는 곳을 알게되었다.


 출처 : http://www.bagnon.com/raw2nef/

위 링크에서 정보를 얻었고, 필요로 하실경우 위 링크에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이곳에 가면 사용방법과 라이센스 관련 내용을 명시해놓았다.

그렇게 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대략 4Mb 압축파일을 제공한다.

Raw2Nef64.zip 파일을 받고 적당한 위치에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이 폴더와 Raw2Nef64 실행파일이 있다.

 

Raw2Nef64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templates폴더를 열면 지원하는 기종관련 파일이 들어 있다.

위 기종에 해당되면 파일 실행후 

- 파일선택 혹은 폴더 경로를 지정

- 저장경로

- Raw파일 열 툴의 (capture NX 2.exe)실행파일 지정

- 폴더브라우져도 그냥 (capture NX 2.exe)실행파일 지정

- template folder 는 위 기종 리스트 있는 폴더선택

나머지는 그냥 두고, 

Convert 아이콘을 클릭하면 Nikon capture NX2 실행이되면서 열리지 않았던 Raw파일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bagnon.com/raw2nef/

위 경로로 가셔서 파일을 받으세요. 혹시나 영어는 통 모르겠다 하시는 분은  구글에서 크롬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후 해당 경로 주소 입력하고 들어간 후 번역을 눌러서 하시면 더 쉽게 이해하기 좋습니다. 구글 크롬 번역도 좋아요.


저처럼 Nikon capture NX2 를 사용하는데, 기종을 변경하여 최신바디를 사용할 경우

이 프로그램을 그냥 사용하고 싶을 때 

Raw2Nef 툴을 사용하면

Raw로 촬영한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보정도 가능하구요.

다만, 

화이트 밸런스 부분에서 Auto1 /  Auto2 항목이 없어지네요.

그것 말고는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네요. 다른게 또 있을까?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기능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럼, 기존툴에 익숙한데, 기기를 변경하고 Raw파일이 인식 않될 때 한번 쯤 내 기종은 되는 툴인가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버젼바꼈다고 프로그램을 삭제 재설치하는 것은 개인 성격 차이지만, 그 프로그램을 나에게 최적화 해놓은 것을 버리고, 새버젼에 또 세팅등을 하는 것이 번거롭다. 큰 변화도 없을 때는 더더욱 그런것 같다. 


Raw 파일 열리지 않을 때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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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몇일내면 최장 12일 아니면 9일 아니면 징검다리 연휴 아니면 메뚜기연휴가 된 5월의 어느날
저는 메뚜기가 되어 어린이날에 시골 가서 일마치고 온 엄마와 짧은 저녁을 먹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운전하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되는 ㅠㅠ 쿨쿨 잠자고 마님은 출근 ㅠㅠ
​​


아이들과 남은 나는 점심을 챙겨줘야 하쥬~^^
그래서 점심을 챙겨주기위해서 아들이 기르는 상추 몇잎이 잘아서 상추와 냉장고에 베이컨 몇 첨, 계란과 양파가 있어서 롤형태의 점심을 준비했다.

자란 상추를 따서 씯게하고


밥을 알갱이형태로 이때 깨소금은 않넣어도 되요. 베이컨이 들어가니까요. 참깨 쬐끔 참기름을 살짝 뿌려도 되구요. 땡기는대로 그때그때 넣고 싶은데로 하면 되는거 아입니까? ㅋㅋㅋ

그리고 준비해 놓은 베이컨과 상추에 밥을 잘 마세요.


이렇게 놓으면 그냥 집어 먹는데, 고기구운듯 하여
계란을 2개풀고, 양퍄를 잘게 썰어넣고, 지단하기전처럼 휘휘 저으세요. 그래고 만들어 놓은 롤을 계란에 퐁당 피를 묻혀 후라이펜에 일차 계란피가 악을 정도로 돌리고 다시 계란에 풍덩파고 한번더 익히면 끝 ㅋㅋㅋ

노랑색과 녹색이 조화를 이루며 ㅋㅋㅋ 롤이 완성되쥬~


후라이펜은 달구고 아주아주 약불로 하면 됩니다. 신선한 상추를 보호해야 하쥬~
그리고 방울이토마토 몇개 접시에 담고, 남은 베이컨 올리고,


요리프로에 많이들 하데요. 메인음식은 적고 데코는 크게 ㅋㅋㅋ 그래서 따라해봤네요. 소스만드는 실력은 없으니 패스 ㅋㅋㅋ 냉장고에 있는 반찬만 늘 해주면 아이들 얼굴도 의무적으로 먹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요래 해줬네요.


상추는 계속 자랄 듯 한데, 또 해달라믄 ㅠㅠb ㅋㅋㅋ


메뚜기 연휴 매번 사주는 것도 좋지않고, 그렇다고 음식을 잘 만드는 것도 아니고, 편의점, 음식점, 김밥도 커가면서 많이들 먹고 자랄 듯 한데, 연휴에 아빠가 한번 못하는 요리? 그냥 밥한끼 냉장고에 있는 걸로 해줬네요.

아이들 음식 맛 평가는
평상시 먹는 밥을 한숟가락에 다먹는 맛 ㅋㅋㅋ
식사시간이 짧아서 좋다 ㅋㅋㅋ
그냥 따로 따로 먹는 맛 ㅋㅋㅋ

감질맛좀 넣었어야 되는데 말이쥬~ ㅋㅋㅋ

그래도 잘먹네요. 많이는 하지마세요. 엄마가 오면 저녁을 맛있게 먹게 하는 방법중 하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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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다시 연비갱신


집안일로 오늘 밤에 아이 학원앞에서 태우고, 셀프주유후 대전으로 출발했다. 오늘 달린 도로는
서울~서부간선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JC~ 평택제천고속~오성IC(톨비3300원)~ 43번국도~전의 23번국도~정안IC부근 1번국도~세종시방면~ 남세종IC부근국도~유성도착

60Km ~ 100km ~ 110km ~ 90km ~ 80km ~ 60km 규정속도 도로를 달려 왔네요.
​​


세종시 진입후에 연비 17.8km~18.0km/l 대전 유성 외삼네거리 신호대기시 18km 찍어줌. 마님이 면허를 취득하고, 차에 조금씩 관심을 갖네요. 연비 18키로 나왔다고 하니 찰칵 ㅋㅋㅋ 해주데요.
촬영은 조수석 마님이 한컷 찍어준 18km 기념샷 ㅋㅋㅋ


반석동 진입후 베스킨라빈스31 에서 아이스크림 구매 대기시17.9km/l


역시 도심진입후에는 ㅋㅋㅋ떨어지네요.
촤종목적지 도착하여 주차장에 주차후 엔진스탑 최종 연비
17.6km/l


고속도로와 세종으로 오는 국도가 완만한 경사와 내리막 평탄길 현태의 도로라 가능했던 것 같다. 속도는 규정속도 +-10미만 입니다. 주행중 다른차들이 쌩쌩 지나게네요. ㅋㅋㅋ
4인가족 몸무게 짐포함 대략 200kg ^^

고속화도로까지는 18km / 도심 신호대기와 아이스크림구매 대기 주차장 호출 주차 0.4km 하락 ㅋㅋㅋ
거리 : 158Km / 오늘연비 최대 18km 최종 17.6km



그래도 오늘 지난번 인천공항갔다오는 날 18.2km보다는 0.2km적은 ㅋㅋㅋ
내애마( All new K5 Cvvl 2.0)휘발유 차 모처럼만에
연비 18Km를 한번 찍어 봤네요.

뭐니뭐니해도

운전하는 날 도로의 상황 그 날 기상도 연비에 영향이 았지만, 운전하는날 운전스타일이 중요하쥬~ 
안전운전이 제일입니다. 양보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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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모처럼 자판사이에 끼어있는 오물을 청소하려고 분해했다.​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밑쪽 나사 13개를 +자 드라이버로 풀면 저렇게 분리된다.


비닐처럼 보이지만 위 아래 비닐에는 점이 이어지는 선으로 중간은 그냥 점이 위치하는 곳에 동그랗게 빵구가 나있다.


깔쌈한 규칙 상단에는 불투명한 고무가 올록볼록 나와 있고 반대는 자판키를 누르면 돌출된 부분이 점을 눌러지게 하여 신호를 전달 한다.


요즘은 LED가 들어간 자판들이 이쁘게 잘 나온다. 8년째 문제 없이 써온 키보드. 키보드 역할을 하는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개인적 취향이지만 난 그냥 단순가능을 ㅋㅋㅋ
키보드 자판 뒷부분이다.

​​


숫자키쪽에 선들이 다 모인다. 이곳에 모여 선으로 하여 USB포트로 컴퓨터와 연결 자판의 신호들이 모이는 곳
​​​



잠시 내부를 들여다 봤다. 언능 더러운 부분을 물로 세척했습니다. 샤워기로 세척한다. 그리고 툭툭 털어주고 마르면 다시 조립은 분해역순 ^^

이렇게 청소하면 깨끗한 느낌의 자판으로 또 오래 사용하겠죠^^


가끔 자판부분의 오물을 청소 해주면 좋겠죠.^^
8년째 되도 내부는 늘 깨끗^^

그 키보드 내부를 열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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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 검도장 을 찾다

i-burunai 2017.04.22 10:04

아이를 위해서 찾아간 검도장
나이는 어리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한 시기부터 내가 아이의 나이에 보고 듣고 행동하는 사고방식이 많이 다르다. 경험은 부족하지만, 스마트폰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양의 정보와 그 글의 댓글들에서 수집한 내용이 나보다 더 많다.ㅋㅋㅋ


왜? 검도장이냐고?
운동은 애기때 아빠를 K.O시킬정도의 놀아줘야 잠을 청하던 녀석이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감정표현을 하고, 대화와 아빠와의 놀이가 뚝 끊겨가는 듯 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ㅠㅠ
그래서 그속에서 하나둘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해주는 방편으로 그 감정을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검도장 체험을 하고, 해보겠다고 한다.
잠시 아이가 검도를 배울 장소를 몇컷 담았다.


집근처 가까운 곳에 위치한 검도장. 지나다니는 곳인데도 있었나? 했네요. 퇴근길에 검도장에 있다고하여, 검도장에 들렸다.


내가아는 검도 : 칼을 다룬다 ㅋㅋㅋ. 칼이란 뭘까? 그 옛날 전쟁과 사냥의 주 무기가 아녔던가? 칼은 잘 다루어야 한다.
마음의 감정을, 스트레스를 풀게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계단을 내려와 눈앞에 검도장이 보인다. 유리문 안쪽으로 나의 귀염둥이가 보인다. ㅋㅋㅋ 검도장 관장님에게 몇컷 담는다고 하고 담았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던 그 장면이 스쳐지나간다.

짜잔~ 검도장 내부 모습
대회가 있다고 늦은 시간에도 지도하는 모습을 잠시 볼 수 있었네요.


파노라마로 본 검도장 전경


이곳에 포토존이? ㅋㅋㅋ 스텝포인트이라고 하네요^^


영화에서 본 검도보호장비 보관함.


그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건 역시 검 ㅋㅋㅋ




마음을 다스려 보라고 보내보려 한 곳, 검도장님과 짧은 대화를 나누고 나오면서 한시간 열심히 땀을 흘리고 나온 아이에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관심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내기로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평생검도^^ 가 눈에 스쳐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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