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런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딘가 혼자 3시간 4시간 길게는 8~10시간을 한 곳에서 머물며, 조류와 함께 렌즈로 마주보며, 새의 표정을 담을 기회가 아주 아주 가끔 생깁니다. 

그냥 우연히 조금씩 조금씩 나무늘보처럼 위장하고 접근하면 대포(700mm화각)로 접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올때가 있습니다. 물론 사전에 기회가 된다면 같은 복장을 항시 그 위치에 노출시키고, 소리라는 것은 정말 숨소리와 셔터소리 이외에 무음인 것이 좋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주 가깝기 때문에 몸을 움직이면 거의 눈치채고 날아갈 타임을 새가 예의 주시하다 시선이 다른 쪽으로 갈 때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생리현상을 사전에 확인하고 촬영하는게 좋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금눈쇠올빼미의 표정 이란 주제로 올려봅니다.

다양한 표정이 있는데, 그중에 그래도 선명한 것을 얻은걸 몇장 추렸습니다. 추후 정리되면 후속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위 촬영은  D800(3600만화소) / MF500mm(F2.8) / TC-14E iii(1.4배컨버터) 를 활용하여 700mm화각에 Fx포맷으로 이미지 size가 7360 x 4912 화상을 프로그램에서 추가적으로 크롭하여, 얻은 결과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번주도 그 때 그시간속의 추억을 올려본다. 이번 주에도 이렇게 창고에서 옛 추억의 사진을 몇장 정리하였다.

크리스마스 날 올리는 

burunai 주말 사진 전시회 사진^^

눈내리는 날 금눈쇠 올빼미와 아이컨텍

블랙이글의 비행중

석양을 감상하는 아파트

눈덮힌 곳의 금눈이(금눈쇠올빼미)

서귀포항의 밤

스트레칭하는 새홀리기(새호리기)

먹구름 사이로 나오는 빛

화가난 새호리기(새홀리기)

거리에서 만난 빛


잘 감상하셨나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지막 밤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 burunai 주말 사진 전시회 1 ]  http://burunai.tistory.com/174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축하추카~^^와~ 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내가 담았던 빛을 블로그를 통해 올리는 코너를 만들어 본다. 창고에 있는 사진을 몇장씩 올려 보도록 한다.
이렇게 올린다는 것, 내가본 빛의 그냥 추억을 올리는 것 일뿐^^ 다양한 장르? 머 없다. 내가 담는 그때 그때 추억의 사진^^

이제 주말마다 마구마구 올려 본다. 그냥 휙휙 스크롤 ㅋㅋㅋ


수리티재의 아침 풍경



해가 넘어가는 석양
마치 목성을 흉내내는 듯한 태양


그런데 말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원형인줄 알았는데, 이정도는 아닌 듯 한데, 타원이네요. 왜 이렇게 보일까요?



쇠부엉이의 선회



블랙이글팀의 선회비행



흰꼬리수리의 선회



고요한 한강​



비행



잘 감상하셨나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