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에서 이름모를 전투기 한대가 초음속 엔진을 가지고 하늘을 홀로 누비며 비행술을 보여준다.

그 비행기 기체에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F-50A 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이글팀이 운영하는 기체와 같으나, 전투에 사용하는 목적으로 만드는 것. 그 기체가 F-50A 로 다시 태어났다.  전투기 비행술을 에어쇼때 감상 할 수 있다.

바로 그 기체가 멋지게 기동하는 모습을 공유한다.

사진은 감상하면서 느끼는 것이다.

에어쇼때 멋진 비행술을 보여주는 파일럿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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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담았던 보잉사의 747 여객기 입니다.

대포로 가까이서 담으면 어떤 느낌일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인천공항근처에 살았다면 원없이 담았을 듯한 비행기들 @@


가까운 공항에서 담았던 그 철새 아직도 하늘의 제왕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Boeing-747 Airbus

를 몇장의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참고로, 이 공항에는 제가 좋아하는 기체가 이 항공사만 있어서 ㅠㅠ 다른 항공사도 운행했으면 좋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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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순간

역시 도로위를 달리는 순간 진정한 매력에 빠지는 자동차^^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순간에, 코너에서 이색적인 배기음을 내며 나타나는 순간,

오른손에 든 DSLR을 재빨리 들어 질주하려는 순간의 2017 맥라렌 McLaren 570 GT 신형을  담을 수 있었다.


야간이라 셔속을 낮게 해놓은 상태라는 판단에 패닝샷으로 시선을 따라가며 담았다.

그 순간이다.

제로백이 3.4초 

대략 2억 7천만원

V8 트윈터보  570마력 최대속도 328km/h

지나갔네요. ㅋㅋㅋ

노랑색의 광빨이 반짝반짝^^

프론트범퍼에서 리어라이트까지 부드러운 곡면쉐입의 바디의 캐릭터라인을 가진 내맘속 슈퍼카다.

짧은 만남의 맥라렌 2017 McLaren 570GT를 찰라의 순간 패닝샷으로 한번 담아봤네요.


실용성과 편안함으로 도심 드라이브를 혹은 장거리를 즐기기 위한 슈퍼 스포츠카 이쁘네요. 

가격이 ㄷ ㄷ ㄷ ㄷ ㄷ

 이 생애에는 힘들다 ㅠㅠ. 다음 생애는  아~ 몰랑~

그래도 나에겐 희망은 있다.

50억만명이 광고를 클릭해주면 어찌 구입할 수 있는 ㅠㅠ 

내 인생에 로또가 와줘야~ ㅋㅋㅋ

GG

사실 디자인을 좋아하는 1인^^

남들과 차별되고, 희소한 것을 좋아하며, 가장빨리 구매하여 내손에 넣는자^^ 

요즘 개인취향의 개성미가 넘치는 시대에

오너드라이버가 되고 싶다면 벌자~ 벌어~

서울도심의 어느 공도를 달리는 2017 McLaren 570 GT (멕라렌) 

따봉~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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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람이 대충 남쪽방향으로 불면 늘 날아오는 철새들 ㅋㅋㅋ

엄청난 무게의 쇳덩어리가 어찌 하늘을 나는지 매번 신기하다. 물론 이론적으로 배워서 이해를 했지만, 새처럼 날개짓을 하는게 아니라, 연료를 공급해서 제트엔진의 추력으로 날아오르는 것 보면 과학이란것이 아니 상상하고 도전하여 실패를 거듭하여 최상의 AirBus를 만들어 내는 것 보면 ㅋㅋㅋ

그것 때문에 장거리 편리하게 시간절약하며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역시 내가 뭔가를 한다고 하면, 실패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진행하여 행하고 완성하는 것 바로 도전이다. 

오늘은 그냥 꿈을 버리면 않된다는 것이다. 해보자~ 해보는거야~ 저 철덩어리가 하늘을 날아오는 시간도 엄청난 희생과 시간이 들어 갔는데 ㅋㅋㅋ

무슨이야기를 한거지 ~ ㅋㅋㅋ

우리동네 그 철새들 명함판 사진으로다. 가끔 하늘을 보면 이쁘게 기체에 새로이 도장하고 날아오는 철새들이 보이네요.

오늘 올리는 것은 바로 

 Air Busan ( 에어부산 항공기中 )

Eastar*Jet ( 이스타항공 항공기中 )

Japan AirLines ( JAL 일본항공 항공기中 )

Korean Air( 대한항공 항공기中 )

China Southern AirLines( 남방항공 항공기中 )

Asiana AirLines( 아시아나항공 항공기中 )

Jin Air( 진에어 항공기中 )

Jeju air( 제주항공 항공기中 )

China Eastern AirLines ( 동방항공 항공기中 )

이렇게 가끔 담는 이유는 사실 랜딩기어를 내리기전 기체를 담기 위해서 이다.

생각보다 주워진 포인트에서는 쉽지 않다. 멀리서 부터 랜딩기어가 정상작동 확인차원에서라도 활주로와 먼거리에서 미리 내린다. 하지만 가끔 바람이 강하거나 기상상황에 따라서 다소 앞까지 와서 내리는데, 이번에 운좋게 담을 수 있었다.


Boeing 787 기종 JA823J (JAL Japan AirLines)

Boeing-747을 담아야 하는데, 담는 그날까지 철새들도 늘 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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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벤츠를 애칭으로 뺜쮸라 부릅니다. 좋을 때만요.^^
오늘 밤 많이 추운길을 걸어서 집으로 오는 길에 모퉁이를 돌아 오는데, 거리에서 광체가 나서 보니 따끈따끈한 벤츠 CLA가 떡하니 있지 아니한가 ㄷ ㄷ ㄷ


뭐, 그 흔한걸 가지고 할 수도 있지만, 내가 놀란 것은 디자인과 색상도 그렇지만, 튜닝의 명가 AMG 와 CLA 45 에 우와~ 옆모습 감상하는데, 내맘에 쏙드는 휠과 튜닝의 일체형이 앞에서 나 찍어줘 하는 듯 셔터를 눌렀다.


로또나 되야 사볼텐데 ㅠㅠ 부러우면 지는게 아니다. ㅋㅋㅋ 졌다.


이전 모델은 캐릭터라인이 뒤러가면서 낮아지고, 후미등과 만나면서 울상의 쉐입 느낌 때문에 싫었는데, 이번 녀석은 역시 빤쮸하다. 튜닝도 함께되에 세단인데 스포츠카다운 면모를 멋을 부려 이뻣다.

​​


아우~ 보고나니,
찬바람이 밀려온다.
벌자 벌어야 원하는 걸 얻는다. 선물로 줄사람도 없으니, 그져 벌어야 된다. 아~ 어느 세월에ㅋㅋㅋ

잘나왔네요~ 하며 집으로 고고고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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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의 비행중인 스냅을 보다 몇장 추려서 2016년 에어쇼에서 담은 추억을 마무리한다.

매년 보지만, 장소에 따라서 포인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올해 담은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도 멋졌다. 블랙이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늘에서 담아보고 싶은 맘은 굴둑이지만, 역시 그것은 민간인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법, 다음 생애에는 어찌 될런지? 또 모른다.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 있을지 ㅋㅋㅋ

아무튼 이런것은 스냅으로 보는게 좋쥬~

마지막으러 비행순간의 짜릿한 맛을 느끼는 교차하는 찰라의 순간도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중 묘미일 것이다.

그 순간간과 함께 비행술중 몇장 올립니다.

앗! 위험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

바로 이순간 찌릿 ㅋㅋㅋ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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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랙이글팀의 비행술중 비행술 중이거나 다음 비행술을 보이기위해서 이동시 화각에 담을 수 있는 추억의 사진을 쭈욱 올립니다.

전투기 한대를 촬영할 때, 혹은 2대나 3대 혹은 여러대가 비행술을 보일 때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4도 화각에는 거리가 딱 정해져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그 타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니, 더 신중해하는 것 같습니다. 

느리게 날거나

빠르게 날거나

급선회하거나

360도 회전을 하며 돌진하거나

급선회하여 정면으로 날아오거나

 등 개별 비행술에서도 멋진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블랙이글 팀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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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어쇼의 꽃중에 꽃 하일라이트는 역시 7기나 8기가 수직상승하여 최고점에서 역회전하며, 

관람객을 향해서 수직하강하는 순간이 엄청 멋지다.

장망원 대포들이 이 장면을 담기위해서 기다린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활주로위에서 태양빛에 맥이 빠질 때로 빠지면 시작하는 ㅋㅋㅋ, 바로 블랙이글의 하일라이트를 끊임없이 기다립니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저는 500mm 대포로 이런 상황이 제 포인트 근처에서 일어나면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지며, 

왼손으로 순간 AF-s로 조건반사하여, 열심히 촛점을 맞추고 셔터누를 타임을 기다립니다.

여기서 잠시 대포들의 화각이 5도~3도정도로 생각하면 정해진타임에 정해진 셔터를 눌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투기들이 사방으로 퍼짐으로 여러기가 있는데 어디를 따라가야 하는거야?

난감한 경우가 있죠.(아래이미지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ㅋㅋㅋ)

그럴경우에는 선두기를 따라 가거나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에 다음 패턴을 알고 있다면, 

특정 전투기가 선회할 때 정면으로 날아오는 순간

급선회하여 어에번을 쏘며 날아가는 뒷태를 담으면 됩니다.

촛점을 어디다 둬야 하는거야? 하는 순간 블랙이글팀의 전투기들은 사방으로 퍼져서 저 멀리 날아가고 있을 겁니다. 

단체 비행시에 촛점은 선두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1인^^


바로 그 순간들입니다.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는 바로 그 순간

블랙이글팀 파일럿들도 부담스러워하는 수직하강

보시죠.^^

^^심쿵주의보^^

아~ 내 데이타 ㄷ ㄷ ㄷ ㄷ ㄷ

데이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Wifi나 테더링을 이용하세요.

데이타 날릴 준비됐쥬~? 

고고고

100m 전력 질주하듯 지상으로 쏘는 블랙이글팀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라라~ 

샤랄랄라~ 라라라~

잘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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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오산에어쇼에서 열린 에어쇼중 블랙이글팀의 여러 비행장면을 감상하는 시간으로 잡아봤다.

촬영일 기상상태는 좋지 못했지만, 핑계(ㅋㅋㅋ)

그날 

MF 500mm 화각으로 

일반적으로 시력이 엄청 좋지 않으면 그 순간을 뿌엿게 보았던 혹은 보질 못했던

비행술 중

최고정점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찰라의 순간은 어떤가?

내려오면서 선회하는 장면은 어떤가?

나에게로 다가오는 듯한 순간은 어떤가?

실제로 현장에 나가면 멀어서 볼 수 없는 어디있지? 어디로 간거야? 하며, 찾곤하는데, 

바로 그 장면들입니다.

우앙~ 데이타용량이 걱정되시면, Wifi 존이나, 테더링을 이용하여 보세요. 

혹은 PC로 보면 더 좋은 화질로 조금더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블랙이글 black Eagles Team

커피한잔 준비되셨나요? 

고고고^^

To be continued...

광스크롤 하여, 즐겁게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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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거닐다보면 국산차들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최근 몇년전부터 흔하디 흔한 외제차들이 길거리를 달리고 있다.


걸어서 가던중 모퉁이를 돌아서는데, 포르쉐의 전형적인 뒷바퀴 휠하우스 부분의 빵빵한 근육질의 쉐입이 눈에 들어왔다.


자세히 보니 Porsche 718 이라는 크롬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오잉~ Boxster 글자는 어디간노 ㅋㅋㅋ

Porsche 718
Porsche 718 Boxster
Porsche 718 Boxster S 중 무얼까?


소프트탑의 가죽색이 참 맘에드는 차였습니다. 드라이버의 개성을 살린 면을 엿볼수 있네요. 블랙은 이제 식상 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무얼까? 그냥 718. 아이~ 몰랑@@

별들에게 물어봐~ ㅋㅋㅋ

스포츠카의 개성적인 근육질의 쉐입은 역시 포르쉐~ 멋지고, 스피드감이 넘쳐나는 디자인이다.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점은 프론트범퍼가 살짝 않어울리는 듯 하다. 튜닝으로 먼가 멋지게 만드는 분 나오겠쥬~^^

길거리에서 만난 포르쉐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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