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흔하게 볼 수 없는 기후변화속에서 높은 적란운들이 바람따라 움직이면서 먹구름 혹은 흰구름 등 다양하게 배경을 펼쳐주면, 그 사이를 뚥고 나와서 공항으로 착륙을 진행하는 항공기 기체들을 본다. 자주담다 보면, 계속 반복적인데, 그 주는 느낌이 다르다. 결국, 배경이 어떻게 되어 있고, 철새가 지나가는 순간의 빛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카메라의 세팅값에 담겨진 빛은 다르다. 반복적인 빛을 담는 듯 하지만, 비교하면 어느게  더 눈에 들어오는 빛인지 알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그 빛을 아끼는 것은 바보같은 짓. 그 순간의 최고의 빛을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끝은 없다.

인공으로 하면 다양한 값에 의해서 정리가 되겠지만, 자연이 주는 상황은 어쩔 수 없다. 감각과 센스 ㅋㅋㅋ 라는 단어로 함축해본다.

이번에 올리는 것은 그 동안 담은 철새중 747과 787 항공기 기체이다.

늘 아쉬운 것은 기상이 수시로 변하는 과정에서 항로에 들어선 운항시간에 맞춰 오기 때문에 구름아 제발~제발 한다.

 

그 사이 담아본 서울하늘에서 가장 큰 기체라고 할 수 있는 두 기종 아쉡게도 747 한대로 운영하는 것 같다. 같은 REG(Registration)  기체가 계속 왔다갔다 하네요.

몇 개월 전만 해도 동일기종 여러기체가 왔다갔다했는데, 다른 기종으로 대체가 많이 되었나봐요.

 

대한항공 A-380 / 787기체와 아시아나 항공 747기체를 담고 있는 서울상공에서 보았으면 좋은데, 다들 바다쪽 인천공항으로 갔으니, 담고자 할 경우 인천공항 전망대에서나 만날 수 있겠쥬~

 

그렇게 변화무쌍한 기상속에서 담았던, 두종류 기체를 올려봅니다. 주말에 랜딩기어좀 최대한 느께 내려서 머리위로 날아가는 철새의 빛을 담는 그 날까지 쭈욱~~~ 됩니다.

 

4K UHD 3840*2160화질 입니다.



Korean Air HL7402 대한항공 Boeing 747-400

ANA Airlines JA807A 아나항공 Boeing 787-B

Japan Airlines JA822J 재팬항공 Boeing 787

 

넌 왜? 이 두 기체만 담냐~~~~~? 전 여친이자 동반자인 마님이 물어 봅니다.

현재 위 기체가 가장 큰데, 사실은 내가 위치해서 담고있는 곳에서는 가장 맞는 화각의 비행각이기 때문에 주로 이 시간에 담는거야~ㅋㅋㅋ

 

다음에는 작은 기체들 한 번 올려보는 날 오겠쥬~^^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새거 입니다. 비닐만 개봉하고 못 쓴 렌즈 앞캡
이건 천오백냥 할게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 LF-4렌즈 뒤캡 주문해서 교체해주고 나온 구형과 짝퉁 렌즈캡 입니다.
렌즈에 따라서 캡이 헐거울 수 있으니, 확인후 가져가세유~
made in japan 이구 딱 하나만 made in thailand 네유~
개당 오백냥 할게유~^^
일괄 이천냥

쿨하게 가져가실 분 찾아유~^^
이렇게 한자리에 놓고 보니 Nikon LF-1 캡 정품도 있고, 짝퉁도 있고, 아~몰라유~^^ 쿨가이만 찾아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 코너는 우연히 들어왔다가 골동품 부품 어찌 한번 우연이 만나서 득템하는 듯 한 기분으로 보시고 결정하면 될 듯 해유~^^

4기가 메모리 입니다.
일괄 칠만냥 이고, 개당 이만냥 받아유~


메모리는 위 모델이름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턱하고 사재기는 자제하세유~^^
가뭄에 단비로 생각 되시는 분이 가져갔으면 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 코너는 우연히 들어왔다가 골동품 부품 어찌 한번 우연이 만나서 득템하는 듯 한 기분으로 보시고 결정하면 될 듯 해유~^^

서버용 입니다. 아시는 분만 가져가세유~
서버용 2GB 2Rx8 PC3-10600E-9-10-EP
2개 삼천냥 받아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 코너는 우연히 들어왔다가 골동품 부품 어찌 한번 우연이 만나서 득템하는 듯 한 기분으로 보시고 결정하면 될 듯 해유~^^

이 메모리는 일반 PC용이 아닌 ECC 메모리입니다. 제가 워크스테이션에 사용했던 메모리 입니다.
3종류 일괄 깔삼하게 만사천냥에 드려유~^^
ECC메모리 아시는 분만 구매하세유~

1GB 2Rx8 PC2-5300F-555-11-B0
메모리 4개 일괄 판매해요^^
가격은 깔쌈하게 만냥 받아유~^^



2GB 2Rx4 PC2-5300F-555-11-E0
메모리 1개 + 방열판분해사용 가능한 고장메모리
가격은 깔삼하게 3천냥 받아유~^^(고장난 것도 일단 테스트해보고 버리세유~)



HP워크스테이션에 사용했던 메모리입니다.
1GB 2Rx8 PC2-5300F-555-11-B0
2개 이천냥 받아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나왔네~ 나왔어~^^

잠시 구름사이로 나와줬네요. 바람의 영향으로 아침 서쪽으로 흘러가던 구름들이 오후부터는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태풍의 영양권에서 벗어난 서울의 어느 공항 착륙하는 항공기들이 구름위로 날으며, 엔진음만 들려주다가 마침 보잉747이 구름층사이로 보여줬다.

 

그 사이 베란다에 위치해 있는 카메라로 가서 셔터를 눌렀다. 그렇게 담은 HL7402 대한항공 점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아쉽게도 구름이 그라데이션의 밝은 배경이라서 구름속에서 나오는 모습은 표현이 잘 않되었다.

 

그래도 이래 담아봤다. 밤이되어서 낮게 지나가는 구름사이로 항공기들이 연 착륙을 하는 과정에서 다시 만난 HL7402 항공기 주간과 야간의 비행착륙을 하는 순간의 샷 입니다.

 

19호 태풍 솔릭이 지나간 서울하늘에서

구름사이를 뚫고 나오는 Boeing 747-400 HL7402 기종의 주야간 부루나이가 늘 코피한잔하는 베란다 위를 지나가기전 샷 4K UHD 3840*2160 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잘 못 사용하면, 저작권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수 없슈~ 주의주의

눈으로만 감상해주세요.

 

Boeing 747-400 HL7402 대한항공 도장을 한 항공기

늘 아쉬운 것은 랜딩기어를 베란다 위에서 내려주면 참 좋으련만, 가뭄에 콩나긴 하지만  ㅋㅋㅋ  늘 안전제일이쥬~

이런 샷을 담기위해서 비오는 날 기회가 되면 베란다에 코피한잔 마시며 기다립니다. 오늘은 기다린 보람은 있네요. 죽기전에 타봐야 할긴데, ㅋㅋㅋ

밤에 착륙하는 모습을 담기위해서 1/20초로 연습합니다. 패닝하면서 여러컷 중에 한 컷이 촛점이 맞았네요.

오늘은 대기에 수증기들이 많아서 날개 부분에 ㅋㅋㅋ 주야간 띠구름이 생겼네요.

이것은 압력저하 저기압과 수증기응결현상에서 생긴다. 흐리다고 해서 무조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주야간 거의 같은 자세의 위치에서 착륙하고 있는 HL7402

고도(Calibrated Altitude) : 2500ft( 762m 상공 )

스피드(Ground Speed) : 170kt(대충 315Km 196mph)

 

제가 Airplane중 제일 좋아라 하는 Boeing 747기종 담아 봤네요. 이 곳 공항에 착륙하는 기종중 제일 큰 기종이쥬~

주말에 아주 가끔 Airbus A380 이 이 곳 공항에 착륙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일은 없겠쥬~~~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요즘은 조심해서 구입해야 되요.
이 렌즈캡이 대략 4만원에도 판매가 되네요 ㄷ ㄷ ㄷ
가격이 올랐나 하고 찾아보니, 대부분 해외직구라는 명목으로 판매 리스트가 뜨는데, 판매가격은 2000원~ 대략 40000원
해외직구배송비가 ㄷ ㄷ ㄷ
그렇게 구형랜즈캡들이 헐거워 구매하기로 하고, 한참을 찾다가 무료배송에 5880원에 판매하는 곳 찾음.
문제는 가격이 몇천원 하는 곳은 사진과 다른 구형이 오는 경우도 있나보다. 일단, 한개만 주문 왜? 1일 1개 인 듯 하다.
이렇게 판매하는 이유가 먼가요? 알 수 없다. 택배 도착해서 확인하니 맞게 도착했다.


그래서 다시 다음날 밤에 주문후 12시 넘어서 추가 주문했다.
두개가 한번에 왔다.


내용물은 이상없다.
다시 주문을 더 해야 한다.
먼지들어갈 확률을 조금 더 높혀준다.
구형캡 LF-1


신형캡 LF-4


조금 더 표면적이 넓다.
나사부분도 덮어줘서 그 부분에 위안을 가져본다.

잘못 구매하면, 몇개 살 돈을 쓰게 된다. 해외직구라는 명목인 것인가? 하며, 적정가격으로 구매하는 것도 쉽지 않다.
적정가격조차 혼선이 온다. @@

Nikon LF-4 렌즈캡 한 놈만 걸려라~ 하는 판매금액들이 보이는 것 같다. 혹시 구입하시는 분은 주의해서 주문하세요.

오늘과 내일을 알리는 12시 전후로 주문 넣어야 겠다.
굿 밤 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집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담고 있는ㅠㅠb ㅋㅋㅋ

베란다에서 코피마시며 삼각대와 대포를 거치해놓고 멍때리기 하는 순간, 제트기류를 탄 Emirates Airline 항공기 A380이 궤적을 남기며 빠르게 날아가고 있다.

음, flightradar24.com에서 항공기 식별을 했음 좋으련만, 대충 2만~2만5천 피트 이상되었구요. 그냥 난 달을 담을 뿐인데, 그냥 날라가네요. 늦었쥬~ ㅋㅋㅋ

꼭 잘 보고 있다가 그냥 막 ㅋㅋㅋ 8월 중순쯤이 항로와 달 태양과 어어러지는 시점인 듯 합니다. 물론, 제가 위치한 곳에서 말이죠.

늘 아쉬움에 담아봤어요.

 

또 다른 기회가 어찌 될찌는 모르고, 그냥 봤다. 가끔 카메라 없는 곳에서 달을 관통해서 지나가는 비행기를 종종 봅니다. 그 순간의 빛을 담는 기회는 드물어요.

담아봤네요. 반달이 구름사이에 오락가락 들락날락 보였다 않보였다 하는 순간이고, 18일 3시 45분쯤 서울하늘에 지나간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 기종입니다.

저런 비행기에 몸을 담고, 밤하늘 은하수나 서운을 담고 싶네요. 늘 상상해봅니다.

가끔 쾌청한 날 인천공항에서 이륙 혹은 서울 상공을 경유하는 항공사 비행기들이 가끔 잘 보여요.

 

에미레이트항공에서 이 사진보고 희망을 주면 좋으련만, ㅋㅋㅋ 그렇게는 않되겠죠?^^

아무튼 이 참에 이렇게 비행기구름(비행운)이 생기는 날은 하늘에 수증기들이 많다는 상황이겠죠.

음 권운이라고 하네요.

4개의 제트엔진에서 수증기와 탄화수소가 나와서 차가운 공기와 만나고 그로인해 얼음결정체가 생기는데, 이때 수증기를 끌어모아서 권운을 만들어서 비행기가 가는 길의 궤적을 남기고 갑니다.

짧을 때도 있고, 1~2시간 하늘에서 점점 사라지기도 하구요.

 

4KUHD 화질 3840*2160 화질로 담아본 순간의 빛입니다.


15시 43~44분 

Airbus A380-861

Emirate Airline EK318  DXB ---> NRT 

고도 39,000ft 속도 576kts

가네유~ 어디가는 거지? 궁금하신 분은 flightradar24.com을 검색하면, 전세계 여객기는 다 보여줍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유~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 지는 날 있겠쥬~A-380 Airbus1등석에 앉아서, 밤하늘 은하수와 오리온성운 M42정도는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꿈꾸면서 잠자러 갑니다.

내일 또 태양은 뜨니까요^^

오늘 석양은 꽝여서 지나날 베란다에서 담았던 핑크빛 처럼 기회가 찾아왔음 좋겠네유~

그런 기회가 오면 은하수는 도전했으니, 지대로 한번 오리온성운에 어찌 한번 용좀 써 볼게유~ ㅋㅋㅋ

일단, 지상에서는 이정도 보여유~ 현시점 제가 담은 오리온성운의 빛은 이정도 네유~

대충 6km~10km에서는 어떤 빛을 보여줄지 궁금은 하더라구요.

달달한 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로또가 되야 뭘하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부푼꿈을 안고 꿀잠자러 갑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풍경을 감상하다가 담아봤다.

아열대 기후가 맞기는 한 듯 하다. 계속되는 폭염에 중간중간 베란다 밖 서울 풍경을 보니, 구름들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적란운들이 ㄷ ㄷ ㄷ ㄷ ㄷ 펼쳐진다.

태풍이 다 피해가고, 폭염이 계속되면서, 한쪽은 태양의 이글이글한 날씨 반대편은 소나기의 먹구름들이 서울하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며 변화무쌍하게 지나가는 모습을 봤다.

어느순간 일산방면은 먹구름으로 가려지고, 먹구름이 엄습해왔다.

이렇게 중간에 빛내림도 있고, 아름다운 석양은 못 봤지만, 예전부터 이런 상황의 구름이 되길 바라며 기다렸던 상황이 펼쳐졌다.

그것은 구름이 만들어주는 그림이다. 운산을 기다렸는데, 그 장면을 조금 담을 수 있었다.

 

태양과 구름과 바람 그리고 i 가 바라본 그 풍경^^

바로 이런 상황이 펼쳐지길 바라며, 석양을 바라봅니다. 이런 상황이 많이 나왔으면 좋은데, 그러하지 못하네요.

산아래 운해가 지나가 듯 한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오늘 좀 그런 상황이 펼쳐져서 담을 수 있었다.

때론 태양을 먹구름이 가로막아서 이런 느낌도 잠시 감상할 수 있던 시간였네요. 이럴 때 이글이글거리는 태양의 강한 열기와 함께 구름이 녹아버리는 증발해버리는 구름들을 볼 수 있다. 석양빛이 만나면서 자연의 강한 빛을 볼 수 있다.

순간순간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담는 포인트를 잘 찾아서 담아야 한다. 본 순간도 잠시 다른 모양으로 빠르게 변한다.

오늘도 베란타에서 코피한잔 하면서 태양과 구름과 바람 그리고 i 부루나이가 잠시 멍때리기 했던 순간의 서울 하늘이 펼쳐준 모습였습니다.

굿 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