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에서의 각본있는 드라마! 탐색구조 상황연출시 멋지게 등장하는 헬리콥터가 있다. 쉴세없이 등장하여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블랙이글이 아닌 블랙호크 헬리콥터 HH-60

처음에 헬리콥터라 하여 속도는 전투기보다 느리니까 셔속을 낮추고 좀더 저감도로 했다간 ㅋㅋㅋ 촬영한 사진모두 휴지통으로 고고고~

생각보다 헬기자체 진동이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조심해야 할 부분은 맞는 것 같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조난된 파일럿 위치가 확인되면, 적진을 뚫고 들어가서 파일럿을 구출하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낮게 빠르게 기동성있게, 선회하며, 멋지게 상공을 회전한다.

장망원으로 이러한 장면들이 담깁니다.

 

그럼 영화속에서도 종종 나오는 HH-60 블랙호크 헬리콥더의 기동장면의 순간들을 감상해보세요.

Let's 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

 

 

 

 

 

 

 

 

 

 

 

 

 

 

 

 

 

 

 

이번에는 파일럿분과 아이컨텍을 했긴 했는데, 놓쳐버렸네요. ㅠㅠb

~~ 다음기회에 ㅋㅋㅋ 기회가 오길 바라며,

HH-60 파일럿님 감사합니다.^^

 

HH-60 블랙호크의 순막히는 기동을 잠시 담아봤습니다.

저 뒤에 타봤으면 ㅋㅋㅋ

다음 생애에 파일럿으로 환생하길 ㅋㅋㅋ

 

Nikon D800 MF500mm 그리고 그 화각에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TC-14E III 컨버터 조합의 화각놀이를 하고 있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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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담았습니다.

 

최신예 전투기 F-22랩터도 울고갈 ㅋㅋㅋ 작고 오래된 기체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비행

랩터 너 쫄고있냐?ㅋㅋㅋ

대한민국 에어쇼장에서 복엽기(Biplane)를 보면 바로 이 분을 생각하면 됩니다.

Mister Paul Bennet ^^

세계 각지의 행사를 참여하여 익숙한 paul bennet airshow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Wolf Pitts S1-11X 기종으로 아주작은 기종이지만, 날렵하고, 지면을 스치듯 지나가며, 수직상승과 수직하강 공중회전 공중제자리 비행등 짧은 시간이지만 paul bennet 조종사만의 스킬을 맘껏 보여주는 곡예비행입니다. 곡예비행의 특징은 엔진소리와 연기를 뿜으며, 가을하늘 파란색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올드한 기종이지만, F-22랩터가 주지 못하는 비행을 선사합니다.

에어쇼에서 현존최고의 전투기의 F-22 랩터가 마하속도와 똥꼬부스터와 기체운이 즐거움을 준다면, Wolf Pitts S1-11X 기종은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연기를 이용하여 비행궤적을 아름답게 선사해줍니다.

광각은 역시 곡예비행의 기술 하나가 시작과 끝나는 것을 담아도 이쁜, 장망원은 쌍엽기가 최고점에 도달한 순간과 올라가는 순간 하강하는 순간을 담으면 이쁜 에어쇼 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정점에 있는 비행기의 모습을 담습니다. 최고점에서 보여주는 Mister Paul Bennet 의 스킬을 담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촬영시 그 이유는 빛이 참 이쁘게 기체와 연기와 잘 어울려서 입니다.

보시죠. ㅋㅋㅋ

 

 

 

 

 

 

 

 

 

 

때론 장망원 MF500mm가 광각이되면

이렇게도 담깁니다.

 

삽시간에 솟아오르는 Paul 비행사 아저씨 파울입니다. ㅋㅋㅋ

파울을 또하셨네유~

그래도 이쁩니다.

로켓처럼 가끔 이렇게 보여줍니다. 이번에 2기가 함께 곡예비행하는 것은 먼발치에서 보면 입장권 대기에 눈으로만 감상했어요 ㅠㅠ 아쉬었던 에어쇼 였습니다. 좀더 부지런해야 할 듯 하네요.

 

F-22 / T-50B/A 비행은 팝이라면 Wolf Pitts S1-11X 는 클래식 하지만 그 비행술은 같다고 생각하는 1인, 기체와 속도차이일뿐 각자의 개성있는 곡예비행을 선사해 줍니다.

저도 이렇게 목걸이 하나걸고, 제한구역내어서 막 그냥 촬영해보고싶네요.

늘 에어쇼는 넘짧게 비행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곡예비행을 선사해줬던 Mister Paul Bennet

Thank You^^

 

혹시나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paul 웹페이지에 가보세요.

https://paulbennetairshows.com.au/about/

 

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몇장 올려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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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 했어 ㅋㅋㅋ

가족과 함께 블랙이글 에어쇼를 보러갔다. 전세계 에어쇼에서 박수를 받는 블랙이글팀이 2017년 성남 adex에서 멋진 비행술을 선사해줬다.

지자체별 각종 행사에 축하비행을 선사하여 잘 알고 있는 "블랙이글" 팀의 공연을 보러 해외에서도 많이찾는 포토그래퍼들도 포진되어 있는 장소에서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처음에는 제한선에 붙어서 촬영하였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활주로로 가는 것 까지만 담고 이렇게 뒤로 나옵니다. Nikon D800 + MF500mm 조합으로 바라봅니다.

에어쇼를 알리는 순간 관중들이 다들 몰려들어 화각에 제약이 있고, 불편하여 뒷거름질하여 한가한 곳에 포진하여 담습니다.^^

그렇게 이번 에어쇼에서도 멋진 곡예비행을 선사해줬고, 매년 비행장소에 따라서 조금씩 변한 퍼포먼스를 선사해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아 아직두 뒷자석이 빈상태로 쇼를 선사하는 기체가 있는데, 어찌 한번 타보면 좋으련만, 이 생애에는 글렀고, 다음생에 파일럿으로 태어나봤음 하며, 500mm화각으로 열심히 조준하여 담아봤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반복된 장면을 최대한 줄이고, 화각에 딱 맞는 포인트에서 셔터를 누르는 연습을 조금씩조금씩 찾아가고 있네요. 아직 촬영포인트에 따라서 에러를 내긴해도 셔터는 누르네요. ㅋㅋㅋ

그럼 2017년 ADEX 행사장에서 선보인 블랙이글( Black Eagles Team )팀의 아름다운 비행순간( AirShow )을 감상하세요.

[아빠 시작한다...두팔 쮸욱~뻗고 힘을 딱주고, 알았지? 감상좀 할께....^^ 잘 잡아~]

용량이 좀 되어서 데이타 주의하시고 고고고

F-22랩터 비행후 도착하면 바로 활주로로 향해서 연이어 진행하더군요.

성우 목소리가 귓가에 멤돕니다.

블랙~~~~~~이글~~~~~~

연기와 배기열이 만나서 만들어주는 빛^^ 이런걸 담기 위해서 장망원을 들고 갑니다. 찍고나면 늘 아쉬운 순간입니다.

조금만 더 가까이 와줘라 와줘라~ 주문하면서 셔터를 ㅋㅋㅋ

 

 

 

 

 

 

 

 

 

 

정면으로 하늘에서 보일 때가 많았으면 하고, 최고점에서 선회하는 정점포인트까지 기다렸다가 셔터를 참았다가 누르는 순간

좀더 펼쳐진 순간 담으면 좋은데, 화각을 벗어나 다소 아쉬운 순간

연기와 열기가 만들어주는 순간

와~우

소용돌이치는 모습이 생길 듯 말듯

쏫아 올라라~ 슈~웅

한템포 쉬고

다시 고고고

 

 

 

 

 

대열이 참 예술이구나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시간

똥꼬샷

이런 기회가 자주 있음 좋은데, 흔치 않네요. 정면샷

 

다시한번 급선회 후 정면으로

늘 선회후 보이는 똥꼬부스터~

한번 더

턴~~~~~~ 이런 터닝포인트에 자리잡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쓔~웅~~~~~

아~ 자리가 남네...저기 어찌 한번 앉아봤음 @@

손에 다을 듯 말듯 한 순간이 삽시간에 지나가네요.

날아올라~ 선회~

 

아지랭이 없는 1번 전투기를 화각에 들어왔을 때 담으면 좋다. 선명도와 배기열에 의한 배경날림이 예술이된다. 정면샷을 담아보면 아~ 하고 웃음이 절로 나온다. ㅋㅋㅋ

아지랭이 열기로 인해 선명도는 버리고 감성샷으로 8번기가 늦게 들어오는데도 열기가 남아 있네요.

아지랭이로 인해서 들어오는 첫 전투기를 담야 선명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이글이글이글~

역시나 아지랭이 열기

들어오네요. 쇼를 마치고,

정렬하러 들어가는 블랙이글들 이글이글이글~

저 뒤에 나도 앉아봤음...ㅋㅋㅋ 하늘에서 사진좀 찍어봤음 좋겠네유~@@

여기 자리하나 빈다...부루나이야~ ㅋㅋㅋ

이렇게 이번 에어쇼에서 블랙이글의 아름다운 비행을 감상했습니다.

장망원의 풍경샷은 이정도 입니다. 24~200mm / 300mm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줌이되는 렌즈면 더 다양한 화각의 감성샷을 담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성샷^^ 아니아니~ 그냥 가족샷 ㅋㅋㅋ입니다.

뒤로나와서 편하게 감상합니다. ^^

대한민국 하늘에 태극마크를 보면 뒤돌아서는 행사장을 나옵니다. ^^

즐거운 토요일 밤되세요.

 

블랙~~~~~이글~~~~~~~~~~~~~이글이글 타오르네유~

부루나이 ( 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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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0 10핀 터미널단자에 맞는 무선리모콘을 찾던중 중고로 나와서 구매했다. 야경촬영시 없으면 상당히 불편한데, 긴 유선리모콘은 구하질 못하고 거리제한이 너무 짧아서 마침 매물로 나와 저렴하게 구매했다. RFN-4TX 무선리모콘 모습


불꽃축제와 은하수와 성운을 담을 때 카메라와 거리를 둘 경우에 사용하려고 구매한 무선리모콘 무선 릴리즈

RFN-4TX 릴리즈 장착후 Power버튼 눌렀을 때 빨간 불이 반짝반짝 들어오는 모습이다. 준비 완료^^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 송신기를 바디 10핀 터미널단자에 연결


- 송신기에 power버튼 눌러주면 빨간불이 반짝반짝


- 셔터속도를 조절 / bulb에 위치하고,


- 송신기와 리모콘의 체널 일치후


-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면 찰칵하고 셔터가 작동한다.
반셔터누른 상태(촛점 잡는 상태)


셔텨눌렀을 때


셔터속도를 bulb 에 놓고 리모콘버튼을 길게 누를 때 대충 2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파란불이 켜졌다 꺼진상태에서 리모콘 버튼을 놓으면, 셔터가 열려 있는 장노출을 할 수 있다.
버튼 누른상태


2초정도 계속 누르고 있으면 파란불이 꺼짐 이때 엄지손은 버튼에서 자유롭게 해도 된다.


그러면 은하수를 담을 때 bulb활용하면 되고, 불꽃을 담을 만큼 노출 시켰다가 리모콘 버튼을 한번 누르면 열린셔터가 닫힌다.

유선릴리즈사용시 장단점에서 내가 사용하는 스타일에서 단점이 많이 사라졌다.
그렇게 담은 불꽃 한장


불꽃과 은하수 담을 때 사용한 소감
- 카메라에 장착 후 이동시 송신기에 돌출된 안테나 부분이 장착시 이뻐 보이지만, 이동시 다소 주의를 요망하는 신경이 쓰이는 형태
- 장노출 연속되는 불꽃을 담을 때 한번 더 누르는 것이 어색, 간간히 중간 딜레이 현상이 살짝 느낌.
나머지는 즉, 한컷 한컷 담는 딜레이가 텀이 있는 촬영에서 사용은 대만족입니다. ^^

몸이 또 익숙하도록 적응해야죠^^

굿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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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의 비행장면 입니다.

광각이 아닌, 조금은 무게 나가는 고물 장망원을 중고로 구매하여 나도 멋진 맹금이 철새를 담으려고, 에어쇼에 갑니다.

바로 아래처럼 말이죠. 이 이미지는 아닙니다. ㅋㅋㅋ

에어쇼에서 랩터만 보면 그 목소리가 생각이 납니다. 올해는 나레이터가 성우분인데, 열정의 목소리가 F-22랩터 사진을 볼때마다 귓가에서 들리네요. 아이들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엄청큰목소리로 랩^~터^~~~~~~~ ㅋㅋㅋ 행사에서 나레이터 하셨던 성우분 목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환절기에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제 겨울이 성큼다가왔네요.

가을 하늘을 멋지게 비행해줬던 바로 그 랩터 입니다.

맹금이 철새의 비행을 잠시 감상하세요.^^

그렇게 무겁게 장비챙겨가면 장망원으로 랩터의 순간을 담아보려고, 용씁니다. D800 고화소 바디에 MF500mm 욕심이 생기면, TC-14E iii 추가 장착하여 담아봅니다. 물론 날씨=시정거리가 좋을 때는 컨버터를 장착하지만, 날은 맑은데, 시정거리가 좋지 않으면, 컨버터는 생략하는게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촬영하는 날은 파란하늘에 강렬한 태양 ㅋㅋㅋ 아쉽게도 공기층에 먼가 뿌연~~~~~ 미세먼지? 등이 있어서 500mm로 촬영했습니다.

 

그 화각에 들어온 F-22 랩터..........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저질고화소로 올려봅니다.

 

파워풀하게 솟아오르는 랩^터^

날렵하게 날아와 위풍당당한 기체를 과시하는 랩터

급선회를 보이는 랩^터^ 이때 어린이는 귀를 살짝 막는게 좋습니다.

이런 샷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머네요. 멀어~ㅠㅠb

최대출력이 필요해~ 빵빵~

열렸다. ㅎ ㄷ ㄷ ㄷ 저기서 먼가 떨어지면, 답 없다쥬~ 아듀~ 라이프. ㅡㅡ

강렬하고 파워풀한 선회~ 똥꼬부스터 발싸ㅏ~~~~~~~~~순간 공기 기압차로 인해 생기는 기체운 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늦었네요.ㅠㅠ 똥꼬 부스터로 인해 열기의 아지랭이로 변한순간  깔쌈하게 캐노피에 포인트 맞추면 더 좋은데 말이쥬~ ㅠㅠb

굉음으로 귀가 아파요~ 양손으로 살포시 귀를 감싸주세요. 살살~~~날아라 랩터야~

가까이서 좀 올라가쥬지 ㅋㅋㅋ

머리아래로 떨어질려고, 보는 순간 아찔아찔~

가마솥에서 화력이 엄청나네요. 역시 똥꼬부스터 ~~~~ 줌줌 ㅋㅋㅋ

가까이 와줬네요. 스피드~~~~음~~~~~속  기체운이 없어서 패슈~ㅋㅋㅋ

정면샷 좀 주면 좋으련만, 역시나 똥꼬 부스터 발동 ~~~~~

요런거 담고 싶어서 갑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역광쪽 방면의 아쉬운 기체에 그늘이 져서 화질은 ㅠㅠ

이래 정신없이 이리저리 자기맘대로 중력을 무시하며, 오히려 중력을 가르며, 장망원의 좁은 화각으로 찍는다고 기체를 따라다니다보면 삽시간에 끝나는 랩터 비행술 ㅠㅠ 그렇게 대한민국 영공을 날던 랩터

멋진 비행을 볼 수 있답니다.

지대로 스피드 하게 지나가줬네요. 이런거 담을라고 대포들고 갑니다.

에어쇼에서는 연막제를 사용하는 비행에서는 광각이 좀더 아름다움을 줍니다. 24-70mm : 풍경과 함께 비행궤적을 나타내는 연막 연기의 시작과 끝을 담는 것도 이쁘구요.

70-200mm / 80-200mm 는 비행기체와 연막연기를 줌줌해서 담으면 나름 또 이쁘구요.

나머지 300mm, 400mm, 500mm, 600mm, 800mm 는 아시쥬~? 화각에 들어온 타임을 놓치면, 에어쇼에서는 광각이라는 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지평선쪽에 뭉게구름이 듬성듬성 있는 행사 마지막 오후 날씨 상황이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바람이 좀 세차게 불어서 대부분 비행은 취소. 일본쪽 태풍이 온다는 말에 이른 아침에 가버린 랩터 ㅠㅠ 보여주고 가도 됐던 랩터 ㅠㅠb 

F-35라이트닝은 활주로 전시장에서 침묵으로ㅠㅠ 대타로 날아줬음 하는.욕심의 희망을 걸어봤지만, 굳건히 전시장에서 잠만자네요ㅠㅠ

 담고싶은 장소에서 기다리면, 때론 좋은 화각의 기체를 담을 수 있고, 때론 굉음과 비행기의 선회등은 멋진데, 맨 밑판과 똥꼬 부스터만 본다는 ㅋㅋㅋ 잘 찾아 보시고 위치 선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아들아~ 부탁한다. 이쁘게 담아라~~~ 아빠의 당부 ㅋㅋㅋ]

날기위해서 전투기가 이동하는 장면을 담는 것이 아니면, 관람하려는 곳에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나 어린아이에게 양보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 걸음 뒤에 있으면 비행술을 하는 전투기를 여러각도에서 장애요소 없이 담을 수 있답니다.^^ 어린이중 누군가는 또 파일럿이 되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수 있거나, 꿈을 키워나가겠죠!

[ 아빠! 잘 않보여 더좀 높이 들어봐~~~ 아빠는 벌섭니다. ㅠㅠb ]

[ 아빠! 지대로 팔을 쮸~욱 뻗고, 그대로 멈춰봐~ 얼음! ㅋㅋㅋ]

 

올해도 급선회 몇번의 기회는 있었는데, 날씨와 찰라의 순간에 아쉬움이 남은 F-22 랩터 비행쇼였습니다. ㅠㅠb

대한민국에서도 유럽에어쇼 처럼 Air to Air 촬영기회가 되면 불러줬음 좋겠네유~ ㅠㅠ 이번생애는 ㅠㅠb

다음 에어쇼에서 또 기회가 되면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장망원렌즈들은 아무리 가까이 와 준들 화각을 벗어나는 순간 담아도 디지탈 쓰레기라서 휴지통으로 고고고 합니다.

마하의 순간을 담아보자해서 담게된 전투기들 현존 최강의 전투기라는 F-22 랩터와 함께 했던 시간였습니다.

 

굿밤되세요.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주말!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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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7년 서울 ADEX에서 볼 수 있는 이색기체는 F-35A 라이트닝 기체이다. F-22와 같이 스텔스 기능을 한다. 기체는 F-22보다 작은 마치 형제같은 스텔스 전투기들이다. 랩터가 고가에 단종된 기종이라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도 공군에서 2018년까지 전략화 할 기체? 가되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것을 상상해 보며, 그 기체를 담은 사진 또한 고화소바디 D800 크롭으로 줌줌놀이 해봅니다.

우리나라 영공을 지켜줄 차세대 전투기 F-35A Lightning

스텔스기^^

랩터보다 작네요.^^

아쉽게도 캐노피를 태양 빛으로부터 보호하려고 커버를 ㅠㅠ

아~쉽네요. 은박 커버때문에 더는 줌줌 않했습니다. 또 하나 아쉬운건 한국에 오느라 피곤했는지 ㅋㅋㅋ 비행술은 패스하고, 진득하게 활주로 전시장에서 한발도 않움직였던 철새 F-35.@@ 다음 에어쇼에서는 볼 수 있겠죠.^^

귀여운 기체 마치 F-15(제공권 장악용) / F-16(작고 지상공격임무용)이 있다면, F-22(제공권 장악용)/ F-35(지상공격임무용) 같은 모습

F-35 라이트닝 기체 잠시 감상해봤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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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2017년 ADEX 행사장에서 만난 랩터

현존 최강의 전투기로 뽑히는 F-22 랩터를 만나보고 왔다.


2기가 와서 멋진 비행술도 보여주며, 잠시나마 대한민국 상공을 날아주었다.

랩터가 개발된 것은 20년정도 된 듯하고, 미공군에 도입되어 하늘의 제왕 12년이된 전투기다. 대한민국은 이제 고등훈련기 T-50 정도 만들어내는 시점에 12년전 스텔스기능을 가지고 있고, 대기권에 근접비행도 가능한 랩터 자국에서 수출금지된 전투기로, 우리나라에는 F-35를 계약했다죠. 음~~~~ F-22로 바꿔 도입된다면 참 좋겠다는 바람인 그 기체를 가을하늘아래 잠시 정차하고 있는 랩터~ ㄷ ㄷ ㄷ ㄷ ㄷ 무셔~워@@ 담아봤습니다.

 

D800 고화소? 이제 D850이 나와서 중화소 ㅋㅋㅋ .

D800으로 담아서 크롭놀이로 zoom~

세로로 크롭좀 해 보고

다시한번 캐노피쪽으로 좀더 크롭좀 해보고, 자세히 보니

 You can run but ......You’ll only die tired ...... 맞나요? ㄷ ㄷ ㄷ ㄷ ㄷ D800고화소 바디가 왠지 무서서워 지는 크롭샷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무서운 철새쥬~ @@ 대한민국도 멋진 철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ㅠㅠb 아~ 맞네요. 우리나라에도 그런철새가 있죠! ㅋㅋㅋ

바로 블랙이글이란 철새 ㅋㅋㅋ^^ 추후에 블랙이글 이글이글 타는 듯한 멋진 비행샷 올려 볼게요.

뚜껑열린 캐노피로 줌줌~ ㅋㅋㅋ 크롭으로 봤습니다.

고화소로 담아 크롭놀이로 얻은 사진 F-22 보안상 제한된 접근거리에서 좀더 디테일하게 담아봤습니다.

요즘 물수리에다가 비둘기조롱이, 그리고, 금눈쇠올빼미도 먼발치에서 눈으로 보고 담지를 못하여 대신 에어쇼장에 있는 맹금이 F-22 랩터 철새를 담아봤습니다. 에어쇼에 못가신 분에게 조금이나마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게 고화질로 올려 봤습니다. 랩터 잘 보셨나요? 굿 밤되세요.^^


부루나이 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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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매년 결혼기념일과 생일이 함께하는 바로 그날이다. 오늘은 아기 낳느라 고생한 마님과 그 고통속에서 나온 공주님의 만남이 시작된 그날 결혼기념과 생일을 함께하는 저의 가족입니다.^^



우연히 길에서 첫 만남에 눈에서 찌릿찌릿한 뭔가 모를 신호가 뇌로 전달되 기억을 하다,
어느 날 또 우연한 계기로 이야기를 나누면 함께하는 시간들이 조금씩 조금씩 만남이 시작되고,
그 만남이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그리고, 일상으로 변화한다. 우연의 그 감정은 필연의 감정에 묻혀버린다. 사실, 필연이 아니다. 내일은 뭐 할까? 계획으로 변한다.
그 계획된 일정의 책바퀴로 변하는 순간 나도모르게 연인으로 들어온다. 뭔가에 이끌린 감정은 자꾸 자꾸 연인들을 어디론가 이끌어 간다.
그 계획에 따라 잘 지내가도, 토라지고, 때론, 격한 감정이 서로에게 이입되어 사랑싸움으로, 때론, 달콤한 시간속으로 흘러 마치 폭풍전야의 커플들을 몰아넣는다.
그 폭풍전야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연인인지 판가름 난다.
그후 고요한 호수처럼 마음들도 격하게 반응하던 하트 심장도 얼굴에 웃음꽃 피던 그 모습도, 입가에 감돌던 달콤한 이야기도 먼가모르는 것에 끌려 폭풍전야에서 벗어난다.
계획이 아인 우연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감정이 아닐까? 그 마음을 되 찾고 싶은 건 아닌가?
다시 우연히 만나고 싶은 하트 심장.
무언가 물질적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함께 할 때, 그 긴여정의 끝은 서로를 이해하고, 베려 끝에 결혼이 이루어지고, 어딘가에 함께할 보금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부부만의 세상을 펼쳐간다.
혼자가 아닌,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우연이 필연이 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것이 일상화된 필연 속에서 무언가 둘만의 삶 속에 결정체 아니, 세상에서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선물^^
또 다른 아름다운 생명
아기가 태어난다.

아기와 함께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서로 다른 경험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폭풍성장을 한다. 그렇게하여 14년 이 흘러 함께 희•노•애•락
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로 급 마무리
출근과 등교로 서로 정신없어서요. ㅋㅋㅋ

60캐럿 다이아몬드 핑크스타는 못줘도, 불리는 이름이 같은 이쁘게 핀 핑크스타 배경이미지 스마트폰에 넣어 줬네요. ㅋㅋㅋ


오늘도 소소하게 치즈케익 놓고, 기념 했네요.^^
해당사항 없는 둘째 녀석이 나는 뭐해야 되지 하면서, 케익 꺼내고, 촛불에 불 당기고, 생일과 기념일을 다 넣어 축가를 불러줬네요. 서로서로 축하하고, 맛나게 케익 먹었습니다.


벌써 14주년이 됐네요. 15주년을 향해 앞으로 쭈욱~ 희노애락을 즐기며, 하루하루 나아가야죠.^^

굿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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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이하죠! 


60(59.6)캐럿 다이아몬드 이름이 핑크스타인데, 아니 800억에 팔렸다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핑크스타를 아이가 쓰는 스마트폰 iphone6s+로 담은 핑크스타를 배경화면으로 준비했네요. 다이아가 아니라, 그렇게 불리는 식물 배경화면을 준비했습니다.


제 핑크스타 배경화면 경매가격은 1000억, 1000억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 60캐럿보다 더 비싼 핑크스타 이미지

여러분을 위한 바탕화면으로 준비해봤습니다.


핑크스타와 화이트스타도 함께 ㅋㅋㅋ 아이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면 1000억+스마트폰 가격이 되는 마음만은 풍성한 핑크스타 배경이미지입니다.


Fittonia "Red Star" 핑크스타


[ 아이폰에 적용한 바탕화면 ] 샘플

 

[ 원본 ]


Fittonia "White Star" 화이트스타


[ 아이폰에 적용한 바탕화면 ] 샘플

 

[ 원본 ]


날이 추워졌습니다. 따스한 옷차림과 마음도 덩달아 따스하고, 즐거운 일  많이 만들어 나가세요.

60캐럿보다 더 이쁜 핑크스타 식물 배경이미지 공유합니다.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용으로만 허용합니다. 또한 상업적인 용도는 안되유~ 안되유~

*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시 저와는 무관하게 제가 도와드릴 수 없답니다.~ㅠㅠ

  그러한 일이 없도록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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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아~
IOS 11은 신선한 느낌? 밧데리는 광이탈 느낌 ㅋㅋㅋ
그래서
11.0.1로 업데이트 했는데, 밧데리는 안정으로 돌아온 느낌? 11.0.2 나왔을 때 음~ 뭐~ 그냥 패스하자~ㅋㅋㅋ
그런데 오늘 또
11.0.3 어라~ 또 업데이트? 대응이 좋은 건지? 버그가 많은 건지? 음~ 어~ 에구 또 업데이트 해야하나?

그냥 패스하자!
IOS 12에 업데이트 해줄게! ㅋㅋㅋ
뭐, 이제 구모델에게 획기적이면 아이가 쓰는 iphone 6s+ 업데이트 해줄께 ㅋㅋㅋㅋㅋ

업데이트 거슬리네, 눌러 말어~ ㅋㅋㅋ
업데이트 내용 스샷 입니다.

iphone 6s+는 277.3Mb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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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