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이 맞을까? 하고 D850설명서 일부분을 캡쳐 해봤습니다.
주로 조류 사진을 촬영하는데, 늘 촬영하는 조류를 만나면 첫번째로 만남은 기쁨^^ 잠시후 그 기쁨에서도 현장의 고민이 생긴다.


본 내용의 천연기념물 323호 멸종위기 2급에 속하는 새홀리기는 D800 + MF500mm F4 + TC-14E iii 장비로 촬영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수동 렌즈와 컨버터 조합으로 주 사용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D850설명서와 가이드 내용을 찾아봤습니다. AF-s사용 유저분께는 이미 많은 정보나왔으니 패스하세요.


만나긴 만났는데, 촬영 대상인 새에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와 횟대에 앉은 새와의 대포각에 다시 부딧친다.


그래서 다들 처음에는 이 대포면 충분해 하다가 점점 300mm 400mm 500mm 600mm 800mm 대포를 여기에 TC-1.25 TC-14 TC-16 TC-20 텔레컨버터를 다는 경우도 생긴다. ㅋㅋㅋ


그러하다 처음에는 만남 자체로 만족하지만, 시간의 흐름속에 사람도 맘이 바뀌는 법 ㅋㅋㅋ 지름신이 강림하시믄 질러야쥬~
저도 아직까지는 불편한 점이 상당히 ㄷ ㄷ ㄷ 많지만, 촬영하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빛을 최종적으로 받아주는 Body에 시선이 갑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고화소 바디에 홀린 듯 합니다. 이건 사람의 눈이 고퀄러티에 빠지면 그 맛에 헤어나오기란 쉽지 않죠. ㅋㅋㅋ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저는요.^^


그러다보니 구닥다리 MF 대포렌즈와 최신 컨버터 조합으로 사용하는데, 최신컨버터에 홈(이빨)을 그라인더로 갈아내서 상식적으론 MF대포와 최신컨버터간 조합이 이루어질 수 없는 ㅋㅋㅋ 부정조합으로 나음 1세대 고화소 D800(3630만 화소)에 ㅋ컨버터(TC-14E iii / TC-20E iii) 장착 700mm 1000mm 화각을 만들어 사용을 합니다.​​​​​​

그런 렌즈장비라 신제품 바디가 나오면 미리 제품 설명서나 해외포럼의 글에서 정보를 얻곤 합니다. 그 정보가 쓸모없더라도 찾아봅니다. 그 장비를 사용하고 싶어서요. ㅠㅠb​


그래서 Nikon D850 바디의 비 CPU 렌즈관련 부분과 텔레컨버터 부분의 설명부분과 제가 주로 사용하는 픽쳐컨트롤 세팅부분을 확인 해 봤습니다. 않되면 어쪄냐~ 하면서요.@@


이 부분은 Nikon manualViewer내에 D850 제품가이드와 설명서의 내용을 캡쳐 한 내용임을 알려드리며, 제손에 아직 D850이 없내요.ㅠㅠ

참고로 제가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내용입니다.


일단 비 CPU 렌즈 장착시 컨트롤패널에 나오는 화면정보


그리고, 많은 분들이 MF렌즈를 바디에 입력시키는 것을 사용하지 않는 듯 하여 이 부분 세팅하는 정보 입니다. 이 부분을 뭐하러 해~ 그냥 촛점 맞추고 찍으면 되지 ㅋㅋㅋ
노출과 정보를 바디와 연동되면 좋아요.^^


이렇게 하면 바디가 어떤 렌즈가 장착된지 인지가 되어 왼손가락의 최신 AF기능의 렌즈로 변신하여~ ㅋㅋㅋ 거기에 맞게 바디내 컨트롤패널과 뷰에서 연동이 됩니다.


MF렌즈를 장착했더니 셔터가 눌리지 않거나, 혹은 조리개 값 정보가 인지되는 P렌즈들이 작동 않하는 경우


이렇게 설명되있어 D800 카메라에서 보여주는 메뉴 이미지 캡쳐했습니다. 글 보다는 이미지가 와 닫죠.^^ D850은 커맨드 다이얼 설정이 F4 항목으로 이동 했나봐요.


컨트롤패널 조리개값 정보에
F
EE 이럴 땐 아래처럼 확인


이렇게 메뉴에서 선택하고나면 셔터작동 않되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뚜러~~~~~~뻥 ㅋㅋㅋ


가끔 제가 사용하는 비 CPU 렌즈중 MF 300mm F2.8렌즈를 장착하고 덜컹거리는 D800에 5연사를 날리면 제대로 그 기능발휘가 않 되더라고요. ㅠㅠ 아래 설명서 보니 이런 경우가


아니, 기능저하 @@ 카메라 바디에게 컨디션을 ㅋㅋㅋ
예따~ D850의 7연사와 9연사(세로그립 MB-D18 + EN-EL18 장착시. 이 부분이 기대됨.)ㅋㅋㅋ


그리고 자신만의 색감을 만들기 위해 찾아다니는데, 장비도 다 같은데, 어라~ 너는 왜 이렇게 잘 나왔냐? 질문하며 한편으로는 맘 아플때 현장에서 조금 수정해 보세요. 촬영후에 니콘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니콘캡쳐 NX2 / NX-D )가 있지만, 또 시간을 내야 하니 그냥 촬영현장에서 버튼 누르며 세팅을 해 주세요.


그것은 바로 픽쳐컨트롤


D800에는 없던 추가된 메뉴가 있네요. 명료도 ㄷ ㄷ ㄷ.
거기에 하나 더 1 스탭식 이동 였는데, D850은 0.25스탭씩 좀더 세밀하게 조절이 가능 하네요. (D810부터 추가)ㄷ ㄷ ㄷ ㄷ ㄷ
부럽구먼유~ㅠㅠ


컨버터와 관련된 사항
컨버터 조합 촛점 영역 선택이 더 많아져서 좋네요.


가끔 화각을 움직여서 촛점맞추고 다시 생각한 구도로 이동 했는데, 구도는 그대로 두고 버튼으로 촛점영역 옮겨서 촛점 잡으면 ㅋㅋㅋ 좀더 몸이 편하다 느끼네요. 현장에서 어떤 느낌으로 올지 일단 맘에 듭니다. ^^


오래된 MF렌즈와 최신바디 최신 컨버터의 콜라보 조합으로 오늘도? 좋은 빛을 담아내려고 고행을 하며, 그 좋은 빛을 최종적으로 담아서 저장해 주는 밥그릇을 찾아 정보 동냥을 하고 있습니다. 눙물만 주륵주륵 ㅠㅠb


내 오늘은 기필코 로또 1등이 되어 ㅋㅋㅋ 되긴 뭘~ 그냥 행운? 아니 한 주 위안을 삼기 위해서 ㅋㅋㅋ 되면 좋겠쥬^^


한판 해 봐야겠네유~ 누가 오늘 로또 1등 번호 알구 계시면 ㅋㅋㅋ 알려준들 또 머리 쓴다고 꽝일 듯 ~ ㅋㅋㅋ


그런데, 수동을 사용하는 유저에게 좋은게 또 있네요. 타사는 이 기능이 먼 옛날 들어왔는데, D850 고화소(4575만 화소)바디에 그디어 들어 왔네요. 눈이 좀더 편해 질 듯 합니다. 조금만 더 일찍 나왔다면, 내 시력도 저하 되질 않았을 것이고, 핀나간 사진도 적었을 껀데 하면서 ㅋㅋㅋ


그건 바로 피킹 기능 입니다.


반가운 소식이쥬~ 그렇게 Nikon D850은 수동렌즈 유저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네유~ (예전 안드로이드폰에 연결해서 D800으로 촬영했넌 기억이 나네요.)


D850 언제쯤 함께 할 수 있을까? 선물이 하나 올라나~ 기쁜마음으로 받아서 열심히 셔터를 누를긴데, 20만컷 넘어가길 바라는 D800 움켜쥐고 가야쥬~ 일단, 날아봐야쥬~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렇게 또 하루는 흘러가고, 해외에서는 받았다는 개봉기가 나오네유~ 부럽부럽@@ 먼가 일상화 되면, 또 새로운 곳에 눈이가듯 사람의 맘이쥬~ 그 기회라 생각되면 즐기세유~ 고민은 버리구요.​


수동 사용하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맘으로 설명서와 가이드 참조하여 라이트하게 봤습니다. 더 구체적인건 사용하시며, 촬영환경에 맞게 하나하나 경험으로 얻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추가로 색감의 대중값이쥬~ B1M1
프리셋 화이트 미세조정을 보면 여러 환경에서 느낌 나옵니다. D850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촬영환경에 따라 개취(개인취향)에 맞게 즐기세요.
색은 우리눈 부터 같지않고, 모니터까지 캘리를 해도 다 다양합니다.


그냥 비슷하게 접근하는 거겠죠. ㅋㅋㅋ
"색을 논하는 자여 그대 눈부터 확인하라~" ㅋㅋㅋ
넘 색에 빠져봐야~ 정확한 색을 찾지 못 합니다. 그 시간에 그 공간에서 촬영하고, 감성을 표현하고 전달하는데 더 투자하고, 내 스타일의 색을 찾아 아름다운 순간 그 빛을 많이 담으세유~^^​

지는 감성이 메말라서 ㅠㅠB 아~ 몰랑 ㅋㅋㅋ 막찍어유~
B1M1 이 먼지 이해하셨쥬~^^ 레츠고 파티~ 아니아니 레츠고 셔터셔터 눌러~ ㅋㅋㅋ


​​정말 도움이 되었다면 저에게는 위 아래 위위 아래 광고 클릭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유~하트뿅뿅~


부루나이(burunai)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D850이 출시됐다는 소식에 우정출연해준 새홀리기(새호리기)
와 함께 했습니다. ㅋㅋㅋ


Have a goooooooooooo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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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쇠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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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