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쓰는 iphone IOS11 업데이트 한지 얼마됐다꼬, 0.1을 다시 업데이트 했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10보다 11에서 밧데리가 넘 빨리 달더라구요. 이 부분 개선 했나 궁금합니다. 뭐 사용해보면 알겠죠.


패치라는게 뭐 있나요. 이런저런 문제점 개선 했겠죠.
그럼, 굿 업데이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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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퇴근후 집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마님과 공주님이 속딱속딱 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의 시선에는 종이빽이 눈에 들어왔다. 오잉~
통신사 5G 글자가 큼직한 종이봉투가 식탁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아~ 그 것의 정체는 LG V30 스마트폰
결국 두 분이 지르시고 왔다. ㄷ ㄷ ㄷ ㄷ ㄷ

펜텍 베가 3년 넘게 잘 쓰다가 액정에 금이 쫘악~ 층이 않생겨서 그냥 쓰고, 최근에는 전원이 들어왔다 나갔다. 밧데리 접지문제등 에러가 나서, 2주 후면 생일이라 그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고쳐서 사용하라고 해줬는데, 오늘 떡하니 공주님 손에서 떠나질 않고, 둘이 이것저것 마님 G5와 비교하더라구요.
잘써줬던 스마트폰


사실 해주려고 한게, 공원에가서 이것 저것 담는데, 자전거 타는 거 담는데, 공주님은 셔터를 누르는데, 이미 자전거는 지나가고, 허공만 담기고, 다시 찍을려면 버퍼링도 ㅠㅠ 암걸릴 듯 하더라고요. 마음이 짠하데요. 아이는 괜찮다하는데 ㅠㅠ​​

그래서, 생일이 오길 기다렸네요. 플라스틱 말고, 크리스탈로 들어간 것으로 ㅋㅋㅋ 카메라 기능 좋은 거 없나 하다가 크리스탈 클레어 렌즈알이 1개 ㅠㅠ V30 조리개 F1.6
이왕이면 6개 다 넣어주지 말입니다. ㅋㅋㅋ 이래 될려면 V60 F1.4 나오면 다 크리스탈로 해 주려나요. ㅋㅋㅋ 암튼, 그래 생각중였는데, $$

평소에 내가 오면 안녕, 수고했어~ 해 주던 두 분 퀸과 프린세스 가 아~ 새로운 전자제품에 패하다니 ㅋㅋㅋ

축하한다며, 망가트리지 말고 3년 잘 쓰라고 했네요.
그 녀석입니다. LG V30의 외관
케이스


퇴근후라서 이미 사용한 ㅋㅋㅋ중이라 앞부분 시간이 나오는데, 이 시계 맘에드네요.
LG광고영상은 참 맘에드는데 그런 센스가 보이네요. 아이폰에 열때 이런 시계어플없나?ㅋㅋㅋ


필름지는 우리탄소재 머라하는데, 주변부 일자나 쭈굴쭈글한 무늬의 필름지를 해 줬네요. 다음에 좋은거 나오면 해준다네요.
가끔 매장들리라고 ...


다른 칼라도 봤는데, 블랙이 맘에 들었다네요. 뒷면이네요. 공주님이 보고 커가는 동안 사용할 추억의 사진을 줄 카메라.
이거 크리스탈을 사용했다는 그 카메라...ㅋㅋㅋ


내 첫 V30 와관만 일단 보고 시계 폰트와 배열만 아녔어도 ㅋㅋㅋ 감성을 자극 하게 다른 폰과 다른 디자인 맘에 드네요.


V30 잠시 외관 감상했습니다.
무게를 넘 고려했는지, 민밋한 느낌, 에찌를 준 것은 외관에서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뒷면도 체크무늬의 패턴이 있기는 한데, 티가 나질 않습니다. 그런 패펀을 이용해서 튼튼한 무거운 느낌이 좀더 부각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의 아쉬움이 날만 하면, 외관보다는 OLED 18:9 올레드 풀비젼 디스플레이에 위안 삼고 V30 외관만 맛 보았습니다.

공주님이 V30 사용하지 않을 때 다른 부분(카메라) 결과물은 어떤지 다음에 올려 볼게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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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지를 가면 아주가끔 엉뚱한 생각을 한다. 나의 애마 선물받고나서 첫 출사를 갔던 곳.

그 곳에서 갑자기 은하수 랩핑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황금시간대에 K5에 은하수를 물드렸다.


그렇게 담은 은하수. 처음해보는 거라서 구도도 그렇고 그렇고해서 창고에 고이 모셔놓았다가 파일정리하던 차 다시 보게되어 추억속 블로그에 올려본다.


차량색이 어두운색일 수록, 세차후 광택제 고루고루 발라주고 담으면 더 디테일하게 담을 수 있을 듯 하다.

그렇게해서 담아봤던 은하수^^


또 언제 은하수를 볼지 모르겠다. ㅋㅋㅋ

어느 산골짜기 주차장에서 담았던 K5 차량에 은하수를 물들게하여, 3630만 고화소 바디 D800과 35N을 그냥 줘도 바꾸기 싫은 ㅋㅋㅋ 나와 야경을 늘 함께한 35.2D 렌즈 화각에 들어온 Milky-way 입니다.








 이렇게 몇 컷 담아봤습니다. ^^ K5로 은하수길 만들어봤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달려가서 담았던 비오고난 뒤 아주 총명한 밤하늘에서 은하수 일반적인 세팅 ISO 6400 / F2~F2.8 사이 / 4초~30초  사이 담아봤습니다. 고화소의 장점은 라사이즈와 크롭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D800은 상당히 거칠거칠한데, 이번에 나온 D850 고감도 저감도의 은하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언제오려나~ ㅠㅠb

밤하늘 별이 쏟아질 듯한 그 밤 은하수 머리위쪽^^

사선의 은하수^^

까칠까칠한 은하수 몇차례 담다보면 ISO6400 보다 아래로 아래로 낮춰서 담는 걸 추천하는 1인 입니다. 저감도로 도전해 보세요.

촬영당일 은하수 빛이 허용하는 한 저감도로 찰칵 ~ 저도 도전중입니다. 집에와서 보시면 다를 겁니다. 

그 기회가 1년중 연중행사 스러운 나의 삶 그래도 저감도 은하수에 빠진 ㅋㅋㅋ

부루나이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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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건 아니고, 몇장 있길래 추억속이될 블로그에 지난 추억속 사진에서 제주야경을 담은 것 몇장 올려놓습니다.

사실 3박4일 아~ 짧네요. 밤길이 무셔워셔 ㅋㅋㅋ  짧게 가봤습니다. 제주도 현지인분과 친분이 있으면 좋으련만, 그러하지 못하여 그냥 지도 검색해서 짧게 담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한라산이 구름사이로 살짝 보여준 모습

제주도 차근차근 담아보면 좋으련만 늘 어떤 풍경을 담던 늘 아쉬움에 돌아옵니다. 때론, 메모리에 아무것도 없이 오는 날도 있쥬~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제주가 돈만보고 무분별하게 개발되지 않도록 현재 주는 아름다운 섬으로 계속 남아있기를 바라며~ 잘 관리되야 할텐데~ 생각하는 육지의 1인입니다.

 


그냥 아주짧게 숙소근처에서 ㅋㅋㅋ 담았습니다.

제주의 야경 몇 장 ㅋㅋㅋ

서귀포항 입니다. 

다른 각도의 서귀포항과 새연교

그 뒤로 보이는 제주의 다리 새연교

성산일출봉을 구경하고, 가느다란 비가 왔다 않왔다 하다. 제주 서쪽으로 해질녘 독특한 색을 줘서 장노출 했던 기억이 나는 

섭지코지의 야경? 아냐~ 아냐~ ㅋㅋㅋ 먹구름 사이 석양이 준 풍경입니다. 야경이라 우겨봐요.^^

다음 기회가 되면 제주의 또 다른 야경을 담아봐야겠습니다.

롯데호텔 온수풀장내 풍차

빙글 빙글 돌아라~ 다른 각도 ^^


오늘도 굿~~~~~~~~~~~~~~~~~~~~밤되세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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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이들과 이름모를 왕거미(사실 거미에게 관심을 못줘서 미안해~~ 그래서 크니까 배불때기 거미라 칭함.ㅋㅋㅋ)를 보았다. 

달빛아래에서~? 아니아니~ 주차장 가로등불 위에서 보다. 



야~ 거미다.

너무커~ 하며 가까이가서 구경을 했다. 아이가 쓰는 iphone으로 담다가 점점더 먼가 흥미진진 해질 듯한 그 느낌~ 그 느낌아니까~ ㅋㅋㅋ DSLR 카메라로 전환 30cm 거리에 가냘푼 거미(이후 홀쭉이 거미라 칭함)가 하나더 있었다.  장소는 특정각도의 협소 ㅠㅠ 그런데, 배불때기 거미가 그쪽으로 다가간다. 서로 생김새가 다른 종의 거미가 침입하여, 잠자는 배불때기 거미 코털을 건드려 잡을라꼬~ 육중한 몸매를 자랑하며,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는데, 어라~ 홀쭉이 거미녀석도 다가온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것인지,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나는 건지, 홀쭉이와 배불때기가 배불때기 거미줄에서 만났네유~ 만났어~!^****

그리고, 가까워졌다 떨어졌다. 둘은 서로 그네를 타는 듯 손이 다을듯 말듯 스쳐지나가다, 발재간둥이들 처럼 휘졌는다. 거미발의 움직임.

결국 화려한 불꽃속으로 홀쭉이와 배불때기 거미가 들어왔다. 그런데, 이건 사랑을 나누는 건지, 싸우는 건지, 홀쭉이 거미가 다가오는 것을 피하려는 행동으로 보였다. 거미의 일상을 몰랐다. 감상하고 돌아오는 시간까지는 말이다. 

이건 적과의 동침인지, 사랑인지 알리 없었습니다. 후에 건너서는 않될 가로등불 속이였네요.

그 홀쭉이와 배불때기 거미가 화려한 불꽃속에서 행동한 모습을 짧게 타임랩스로 올려본다.

홀쭉이와 배불때기의 난투극? 먹이 채무관계? 아님 격렬한 사랑의 속삭임? 아님 화려한 댄스파티~의 나이트 클럽인가~ 아님 뭐 동네 골목대장들의 쌈박질?  @@ 아~ 몰랑~

그냥 보세유~

저렇게 10여분을 정렬적으로 홀쭉이와 배불때기가 가로등불 위에서 싸우네요. 지금 게재하는 이미지는 보름달이 아닌, 어떤 음식점 주차장에 가슴높이 가로등불입니다. 사실 어둡고 빛도 없고, 차량들이 오갈 때 짧은 타임외에는 가로등불 빛이 다였습니다. 그래서, 고감도로 촬영한들 거미의 디테일이 살아나지 않을 듯하여, 인형극처럼 거미줄을 건드리지 않고 최대한 가로등불 위에 올려서 촬영했습니다. 실루엣만 보이게 해도 거미라는 걸 알 수 있으니까요. ㅋㅋㅋ 

그렇게 녀석들은 격렬히 옴직이더니, 이후 정확하지는 않지만, 10~15초정도의 체감시간을 꼭 껴안았습니다.

복싱에서 힘들다구 껴안듯 말이쥬~

홀쭉이 거미가 가로등불 아래에 배불때기만 보이네유~ 빛이 없는게 문제쥬~ 낮이었으면 디테이과함께 다양한 각도좀 담았을 건데, 아쉽지만, 자연이 주는 조건하에서 촬영을 하자~ ^^입니다.

저렇게 있다. 아이들이 아빠~ 똥꼬에서 거미줄 나와~ 하는데, 오잉~ 홀쭉이 거미를 해드락걸고, 목을 90도정도 꺽더라구요. 어~ 이건뭐지~@@ 일단 담자~ㅋㅋㅋ 왕위쟁탈전였나~? 쌈박질였나? 아~ 일단 담어봐~

이후 꺽어접었네유~ 홀쭉이 그만 배불때기한테 지대로 락걸렸네요. 그러더니 저렇게 있다가. 삽시간에 배불때기 똥꼬에서 거미줄? 가는 거미줄이 아니고, 와~ 그렇게 빨리 만들어 낼 줄은 몰랐습니다. 그물비슷한게 일정 넓이로 쭈욱나오는데, 정말 거미손 맛을 리얼 생생하게 지대로 봤네요. 삽시간에 홀쭉이를 감쌓습니다. 미라처럼유~

거미줄 분사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잠시후~ 정적이 흐르더라구요. 아래처럼 잠시 저래있다가 다시 거미줄 중앙으로 홀쭉이를 감쌓은 걸 가지고 걸어갑니다.

불쌍한 홀쭉이 죽은거야~ 아빠~ 우네요. ㅠㅠ 센터중앙으로 이동한 거미는 저렇게 튼실한 거미줄에 자린고비처럼 조기 메달듯 메달아놓았습니다.

그리곤, 또 아무일 없듯이 가로등불 위에 앉아 있는 배불때기 거미.

가만 보면 곤충도 엄청 영리하쥬~ 먹이감이 등불 위에 온다는 걸 알고, 먹이사냥의 노다지 장소를 구해서 살아가는 모습보면 대단해요~^^

집에 돌아와 검색한 결과 거미의 정체는 


산왕거미(Araneus ventricosus) 로 추정

산왕거미라고 추정하는 이유는 제가 전문적 지식이 없고, 집으로 돌아와  이미지와 비슷한 거미를 검색하여, 판단한 내용입니다. 혹여나 차질 없도록 해주세요. 혹시 전문적으로 아시는 분은 무슨 거미인지? 댓글 남겨주시면, 미리 감사드리며, 내용에 수정하여 게재하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웹에서 검색하다가 충격적인 것 내용을 봤습니다. 어렴푸시 짝짓기후 수컷은 먹이감으로 사용된다는 내용이 있네요. 위 이미지처럼 저 행동이 짝짓기를 하기위한 수컷이 암컷을 암컷이 수컷을 유혹하는 행동? 그러면 제목을 

다큐멘터리 산왕거미의 야심한 밤 짝짓기? 이래해야 하나~ @@


아~ 거미를 다시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모두 저 행동을 처음보는 거라 다 같이 봤는데, 아~ 왜? 돌아오는 내머리속에서 마님의 눈빛이 가시질 않는 이유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들~ 일요일 오늘 마님에게 잘하셔야 합니다. 지름신 왔다고 마냥 질러대면~~~ 

마님들이 너 늙어서보자~ 뇌리에 되세기며, 이를 갈수도 있다는 사실 유~ ㅋㅋㅋ


원래 이쪽은 담지 않는데, 카메라가 있으니, 우연히 담게 되었네요. 사진이란게 그런 듯 합니다. 우연히 담다.


부루나이(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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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과에 속하는 쇠부엉이( Short-eared Owl ) 입니다. 겨울 철새이며, 천연기념물 324호 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습니다. 부엉이는 주로 설치류(쥐)를 잡아먹으며, 하천주변 갈대숲, 풀밭의 개활지에서 주로 생활하고 떠납니다. 먹이가 있는 곳을 찾으면 되겠죠!


쇠부엉이 ( Short-eared Owl )


갈대숲 사이의 먹이를 사냥하다가 횟대에 앉아 주곤 했던 쇠부엉이 입니다. 눈이 노랑눈이라 그런지 더더욱 현장에서 더 귀엽습니다. 횟대에 앉아서는 털을 다듬거나, 쉬며 헤드락도 선보이고, 묘한 표정들을 많이 보여줍니다. 

한 겨울 풍경속에 앉아있는 쇠부엉이의 모습을 배경화면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겨울철새 쇠부엉이 아이컨텍중......

[아이폰에 적용한 바탕화면] 샘플


[ 원본 ]



감사합니다.



 

*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용으로만 허용합니다. 또한 상업적인 용도는 안되유~ 안되유~

*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시 저와는 무관하게 제가 도와드릴 수 없답니다.~ㅠㅠ

  그러한 일이 없도록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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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 4달라 정도에 구입한 프로캠4
따스한 햇살아래 파라솔이 있는 커피숍에 앉아서 스냅을 즐길만한 녀석였다.



1200만 1600만화소를 가진 스마트폰 카메라. 최근 렌즈알도 플라스틱에서 크리스탈 추세 좀더 선명한 색상을 받아들여 기존의 약간 탁한느낌이 사라지면서, 망원과 광각을 이용한 렌즈 두개로 아웃포커싱을 재현하는 구라 포커스에서 조리개를 넣는다면 가볍다. 항시 소지한다는 휴대성에서 DSLR 1200만화소대 카메라로 등극 ㅋㅋㅋ 언젠간 등장하겠죠. 기술은 진보한다. ^^

카메라 자동두고 수동은 뭔? 부르르르르~ 나이 거 참^^ㅋㅋㅋ
느낌 아니까! ㅋㅋㅋ

ProCam5

1. 피킹 포커스 기능이 들어왔다. D850의 대항마~ ㅋㅋㅋ
850에 들어간건 어찌 알아가꼬 ㅋㅋㅋㅋㅋ
set 옵션에서 수동 포커싱 피킹 옵션 On에 놓고 사용하면 된다.




2. 피사체 추적 포커스 동적추적 ㄷ ㄷ ㄷ ㄷ ㄷ
세팅하고 촬영하면 된다.


추적을 잘 하는데요. 촛점을 잘 잡네요. ㄷ ㄷ ㄷ ㄷ ㄷ
간단히 테스트 했습니다.

야경과 장노출도 있는데 아직 시기상조 입니다. 맛보기용 ㅠㅠ
갈 길이 멀어유~ 조리개가 들어가야 하니까유~

그 고급기능을
심플하게 A4 위에 놓고 찰칵. 필드에서는 어떨지 좋겠쥬~^^



개인적인 개선점


- DSLR 기능을 많이 넣어놨다. 그런데, 사용시 발열이 좀 많다. 뜨겁다. 결국 밧데리소모도 한몫한다. 이제 좀 메뉴를 최적화하면서 밧데리 소모를 줄이고, 발열을 줄이는 최적화 작업을 한번 거쳐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됨.

- 사진촬영시 일반인들 구도의 기준은 스마트폰 테두리라는 점 그 안에 또다른 사각형이 웬말이냐~ ㅋㅋㅋㅋ 편하게 전체화면을 보이게 하여 구도를 편하게 잡아야 하는데, 메뉴 때문에 검정색으로 꽉막아 놓음. 업데이트에서 제일먼저 개선해야 하는 시급함.

삼성도 애플도 프로캠도 에휴~ 이 부분은 엘지의 감각을 좀 캐치했으면 하는 생각

- 셔터속도를 1/8000 ~ 30초 까지 놔줘라 알아서 하게, 메뉴로 세분화 할거면 그걸 셔터속도에 체크 하는 식으로 놓고 그 값을 선택하면 작동하게, 메뉴 찾는데 삽질하다 일반인들 그만 찍는다. 이것도 LG 스마트폰 카메라 메뉴에서좀 인용이 필요할 듯

요약
사진촬영구도 기준은 약정전체. 1/8000~30초 선택가능 촬영모드 메뉴 간결화 시급 메뉴가 많어, 대중을 위한 것이면...바꿔라^^

도대체 LG화면이 어떻길래~? @@@@@@@ ㅋㅋㅋ
[ ProCam 사진촬영모드 ]
​​​


[ LG G5 사진촬영모드 ]



위 사항은 저의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스마트폰 어플에서 카메라 수동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어플입니다.

피킹과 자동추적 좋네요. 업데이트는 정말 잘해주는 어플 처음 봤습니다.
피킹과 추적기능이 들어간 ProCam 5.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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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고감도 테스트 하라니까~ 왠 저감도 ㅋㅋㅋ 미운오리새끼마냥^^ 한 해 두 해 시간이 가면서 창고샷을 감상하다 보면 묘하게 어떻게 하면 저감도에서 담을 방법없나? 라는 생각을 만들어준 D800이 죄라면 죄쥬~ ㅋㅋㅋ

Nikon Digital Live 2017 행사장내에 암실을 만들어 놨다. 센스있네요. 15초 짧게 테스트 해봤습니다. 고감도의 맛을 즐겨라~ 인데, 이 부분은 다른 분이 감도(ISO) 별 어느정도 노출이되어 내가 궁금했던 저감도 ISO 64에서 중점적인 체크와 계조는 어떨까? 감도 너~어~~~~~~ ㅋㅋㅋ

D850 암부테스트를 하고, 불꽃축제 촬영하면 암부쪽 계조가 망가지진 않겠다 싶습니다.  물론 은하수도 그러할 듯 하다. 촬영시 좀더 가슴조마조마 한 상황이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실 사용은 해봐야 알겠지만, 느낌이 오네요.

[ D800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

야경? 아~ 은하수 찍을라꼬~ ㅋㅋㅋ 테스트를 일단 해본다. 실전에서는 15초에 ISO 64에 놓고 촬영하는거 아닙니다. 환경에 따라서 3박자(조리개 셔터속도 ISO)를  맞춰야 합니다. 혼선 없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은하수를 담는데 정보값이 얼마냐고 묻는다. 또 그렇게 은하수를 담는다. 물론 적도의가 있으면 훨씬 수월하다. 하지만, 장비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관리라는 부분과 멀가져가지? 하면서 또다른 스트레스를 만들어 낸다.

그 렌즈 가져올껄 ㅋㅋㅋ

[ D800 비내린 후 쾌청한 밤하늘 ]

그래서, 저는 주로 35.2D 렌즈와 300mm 를 주로 사용한다. 추후 기회가되면 14-24N 렌즈 하나 들여볼 생각인데, 쉽지않다. 일상풍경과 은하수를 담는데는 좋을 듯 하다.

암부쪽을 살리려다 보면 계단현상이 즉 색의 그라데이션이 부드럽게 연결되지 않아서이다. 

가끔 달의 빛나는 부분과 암부쪽이 다 보이게 하려면 쉽지가 않다. 그럴 때면 늘 계조가 말썽을 부렸다. D850으로는 어떤 느낌이 나올까? 기대가 된다.  

[ D800 서울서쪽하늘에서 ]

행사장에서 D850 + 58N 렌즈로 15초 노출촬영을 했다. 짧은 시간의 기회라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을 좀 극으로 놓고 적당히 탄부분 어주 어둡더라도 그 사이는 보기좋게 라는 명분을 가지고, 적당히 극히 개인적인 개취임. 테스트 하기위해 15초에 ISO는 64 에 놓고 촬영하게 됐습니다. 다행이 이미지가 타 블로그 게시물이  20MB이내라 링크로  JPG원본을 공유합니다.

아래 3장의 이미지 정보입니다. 같은 값으로 촬영했으니 참고하세요.


양념 않한 카메라 내 JPG 원본이미지 

벽쪽 암부을 밝기조절하니 ㄷ ㄷ ㄷ ㄷㄷ 좋더라구요.

좋아요. 암부쪽 수치를 올려도 잘 살아나고 벽에 보케가 살아나네요. 원본받아서 확인해보세요. 

감도에 따른 D800의 화질이 모래알이라면, D850은 가루네요. 갸류상데스까? ㅋㅋㅋ 곱더라고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계조도 상당히 유지하려는 것이 보이고, 맘에 듭니다. 

 

고감도 이미지는 여러 곳에서 경험하셨으니, 저는 15초 노출하고 이런 암부에서 연사도 날려봤습니다. ㅋㅋㅋ 근데 용량으로 못 올리겠네요. 야경촬영의 신세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이제 D850과 관련된 사항은 요기까지만 게재할게요. 제 궁금증은 해결 됐으니까요.ㅋㅋㅋ

장비 업그레이드시, 기존장비가 아쉬움과 찰라의 순간을 많이 놓쳤다 생각이되시면 업그레이드 하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될 듯 하지만, 마냥 새로 나왔다해서 마음만 들떠서 익숙한 바디 훅 내다버리지는 안겠쥬~ 기능도 좋지만 익숙한 바디가 주는 편안함과 다양한 추억의 바디를 망가지기전 까지는 열심히 찍어줘야쥬~ 그렇다고, 지름신이 오셨으면 어쩔 수 없쥬~ 고민고민 해봐야 시간만 낭비 언능 구입하여 장비를 내몸에 맞게 변화된 것을 익히고, 즐겁게 빛을 담는게 이득이쥬~^^ 구매하신 분은 “New Body” 그 느낌 아니까!” 즐 출사되세요. 추카추카^^


[ 언제또 비행기에서 은하수를 만날 수 있으려나 ㅠㅠb 카메라세팅이고 뭐고 넉놓고 기쁨에 망작 - 대만 상공쯤 될 듯 합니다. ]


사실 촬영하고 와서보면 고감도는 그 당시 추억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집에와서 PC켜고 보면 ㅠㅠ. 그래도 고화소는 리사이즈하면 좀더 났쥬~ ㅠㅠb 저 개인적으로 화창한 날씨에 은하수의 빛을 최대한 곱게 담기 위해서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정하고 감도를 위 아래로 조절하여 촬영을 합니다. 1장 촬영후 확인 감도내려도, 감도올려야 되겠어 하면서 말이쥬~(될 수있으면 노이즈를 최소화 하려고 욕심을 부립니다.) 그래야 저의 맘에 드는 것을 한장 정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순수 개인취향(개취)이니까요. 세팅은 그 때 그 환경에 맞게 조절하면서 자신의 촬영자세와 맞춰 나가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그냥 D800 고화소 바디를 가지고 야경 담습니다. 입자가 더 고운 D850 인연이 되면 또 한번 고화소의 신세계를 만나겠쥬~ 이 것으로 니콘 D850에 궁금했던 부분 어느정도 확인했습니다. 


부루나이 ( burunai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년째 사용하는 Nikon D800으로 담은 이미지, 창고에서 쪼끔 꺼내, 3630만 고화소가 준 야경 짤^^ 몇장 올려봅니다. 


[신도림 에서]

[ 파타야에서 ]

[ 파타야 호텔입구에서 ]

[ 집앞에서 야경 ]

[ 집앞 삼거리 야경 ]

[ 시청에서 패닝샷 ]

[ 집에서 ]

[ 대림역 인근에서 ]

[ 새빛섬의 밤 ]

[ 커피 마시러 간 강동대교위에서 ]

[ 제주에서 ]

[ 성산대교에서 ]

[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

[ 서울집에서 목성을 ]

[ 언젠간 해 뜰날 오겠지...로또 1등 한번 되야 될낀데... ]

[ 소래습지공원에서 ]


D800이미지 짤만 보면 서운하쟌유~ D850 글인데 말이쥬~ 그래서~~~~

주야경 잠시 감상해 보시라고, 해외 짤을 ㅋㅋㅋ 준비했습니다. 


나도 D850으로 Milky-way(은하수) 담고잡다. D850이 없는 관계로 해외 작가님이 담은 은하수 링크 공유하고 갑니다.

커피한잔 준비하고 감상해보세요. 저런거 보면 태어난 지역 환경도 한 몫 합니다. ㅠㅠb

BY ADAM WOODWORTH ] D850으로 촬영한  밀크웨이 ㅋㅋㅋ Milky-way

https://adamwoodworth.com/blog/2017/08/28/in-the-dark-with-the-new-nikon-d850/ 

[ ADAM WOODWORTH 포토갤러리]

https://adamwoodworth.com/gall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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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아이가 쓰는 폰 IOS 11 업그레이드 됐네요.
iphone6+s는 2.04GB 용량입니다.



가장먼저 확인 해 본것은 화면캡쳐 기능
화면캡쳐하면 연필종류가 나와서 간단히 적거나 표시하여 보낼 수 있어 좋다. 사진 촬영시 빠르게 피드백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테스트는 바탕화면 캡쳐하여 새로 추가된 기능을 캡쳐 해봤습니다. 웹서핑하면 스크린캡쳐하여 상대방과 대화하기나 스크랩이 편해 진 듯 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분은 유용 할 듯 한 기능입니다.


화면캡쳐하면 화면 좌측하단에 캡쳐이미지가 쌓인다. 이 부분은 캡쳐가 않되나봐요. 그 모습은 직접 경험해보세요.


필요에 따라서 저장도 해야죠!!
하단에 파일에 저장 누릅니다


처음 저장시 요래 폴더가 하나 만들어지고, 저장공간에 추가하면 됩니다.


기타 다른기능은 제가 거의 않써서 패슈~ ㅋㅋㅋㅋㅋ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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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making picking a focus point in Live View and zipping around 100% previews pretty easy.

MF 렌즈( 비CPU 렌즈)의 새로운 AF-s라 할 수 있는 피킹기능이 들어간 D850 테스트 해봤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D850 + 24N 으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카메라 정보값은 아래 이미지 참조

4816*3210 이미지 입니다. 확대해서 보시면 좀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피킹 기능좀 테스트 해봤습니다. 모델분이 짧게 짧게 정지화면을 줘서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기능을 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테스트? 그냥 기능 사용해봤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D850 바디 FX금장로그 옆에 AF 에서 M 으로 돌려주고, 라이브뷰를 켜고, 촛점링을 돌려 모델에게 맞추면 끝. 

셔터 눌러야쥬~ ㅋㅋㅋ


1. 모델을 보며 렌즈촛점링을 돌리면서


2. 라이브뷰에 빨간색 들이 모델에게 맞게 촛점링을 돌리면 됩니다.

맞추고 난 다음 셔터를 눌러주면 끝! ^^

전체화면으로 해놓고 피킹기능으로 촛점을 맞췄을 경우 아~ 낯설어서 인진 모델분이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벽쪽에 붙은 듯 나오더라구요. 의상과 벽의 글자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어 피킹되는 것을 보며 촛점링을 돌렸으니, 처음 그 느낌 아니까 핀이 나간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시 잡습니다. 라이브뷰 옆에 + 확대경모양 버튼을 눌러 모델의 눈쪽에 피킹을 시도 했습니다.

모델분은 제가 피킹기능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미리 말을 할껄 ㅋㅋㅋ 몇초만 얼음땡해달라고 ㅠㅠb

그래도 눈에 피킹을 빨간색 점이 되어 있어 맞았어 하며 했지만 ㅋㅋㅋ 아이폰으로 화면도 찍구 하니, 쉽지 안하서 아이폰 촬영은 생략 ㅋㅋㅋ 


그렇게 피킹하면서 촛점을 눈에 맞춥니다. 왜 눈에 맞춰? 사람을 촬영할 때는 특별한 컨셉이 아닌 이상 눈에 맞춰야 지대로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웃겨~ 하시는 분은 시간이 흘러 흘러 찍어보며 확인 해보면 아실 겁니다.사람, 동물, 눈이 있는 피사체는 역시 촛점이 맞아야  합니다. 눈에는 눈 ㅋㅋㅋ


몇차례 시도 끝에 눈에 맞췄습니다. 좋네요. 움직이는 피사체가 아닌 정지되어 있는 피사체에 피킹을 활용하면 핀나가는 일은 적어지지만, 기존 촬영방법을 두고, 새로 익히는게 서툴 수 있다는 점. 그래도 좋은 기능이 들어와서 좋습니다.


피사체를 맞출 때 적당히 확대하여 맞추고, 촬영하면 될 듯 합니다.

4816*3210


Nikon D850의 피킹(Picking)기능으로 찰칵^^


피킹기능은 아니지만, D850 + 105N 으로 촬영한 이미지 입니다.

 

원본 4702*2645 영역을 잘라내서 저장한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 클릭후 확대하면 초롱초롱한 눈을 볼 수 있습니다.

 웹에서 Ctrl + 마우스 롤로 확대하면 더 확인 가능합니다.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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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