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담았어요.

가지고 싶은 바디와 렌즈들...

무대에서 바디를 유혹하네유~ 참고 신문물 미러리스 Z7을 집중적으로 감상하고, 만지다가 강연의 휴식타임에 모델분들이 니콘의 카메라 바디와 렌즈조합으로 모델분들이 하나씩 가지고 올라와 줬네유~

 

 

늦게 가서 자리는 못잡고, 횡단하면서 적절한 곳이 어딘가 하여 봤더니, 한칸씩 밀어내기 식으로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가쪽에 위치하여 담아봤습니다.

D800 + 300mm 로 뒤에서 촬연인파 틈사이로 보일 때 양쪽 모서리에서 화각을 주는대로 담습니다.

모델분은

반지희 님   소이 님   심지영 님   제바 님   태희 님이 함께 해줬습니다.

길거리에서 보면 누가 누군지 모른다는 사실 ㅋㅋㅋ

 

모델분의 사진 잠시 몇장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zz시리즈 체험부스에 앉은 모델분이 있어서 잠시 담다 돌아왔네요.

 

 

다음 스케쥴때문에 다른 분은 더 담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발길을 돌렸네유~

 

2018 Nikon Digital Live 에서 잠시 추억의 빛 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