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면서 혹은 시계와 리모콘과 릴리즈 그리고, 스피드라이트 등 집안 구석에 AA건전지 AAA건전지가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여 창고에 있는 10년 조금 넘은 옛날 Danae MAHA4.0 충전기를 찾았지만, 문제는 컨넥터가 어딘가로 사라져서 결국 구입했네요. 당시 인기짱인 것으로 Nikon SB-800스피드라이트 사용할 때 구입했는데, 10년이 넘었네요.
이거 전원짹은 없는데, 혹시나 필요한 분은 구로동 지나가다가 문 득 추억속 제품이 생각나면 3천냥에 가져가세유~
그 옛날 인기 짱이였던 마하4 충전기(전원짹이 없네유ㅠㅠ)
스피드라이트 사용한 삼춘들은 추억이 있던 maha4.0 ㅋㅋㅋ


그래서 10년만에 새로 구입한 파나소닉 Panasonic BQ-CC55 케이스 종이에는 BQ-CC55K로 적혀 있는데, 본체에는 원래 명으로 되어 있네요. AAA충전지와 구매 했어유~^^ 약 3만원에 구입했네유~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의 귀차니즘을 만들어 파는 방법인가? 가격 비교가 상당히 혼란스럽다. 저렴한 곳에 들어가면 필수 추가 선택에 추가금액이 적용되네유~ㅠㅠ 가격이 천차만별. 이럴 때 판매업체중 전략적으로 깔쌈하게 판매가격으로 승부하는게 판매율이 높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유~
구매하는 분은 잘 찾아서 구매하세요. 저는 cc55 + aaa 4알 + 택배비포함 = 31820원에 구매했네요. 찾는 것도 짜증나게 만들어서 그냥 구매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더 저렴한 곳 잘 찾아서 구매하세요. 합리적 가격을 모르겠어요. 쇼핑도 난이도가 있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어디 한놈만 걸려라~의 랜덤 가격의 천차만별 가격의 리스트가 ㄷ ㄷ ㄷ ㄷ ㄷ
합리적소비는 결국 광클릭으로 검색이 답이다~ 느꼈네요.

암튼, 한참 조회후 선택하여 구입한 BQ-CC55 건전지 충전기


요즘은 이 충전기가 핫 한건가요? ㅋㅋㅋ
아직 그 명성이 있는거죠? eneloop 충전지 흰색이 2100회
블랙이(pro) 500회정도 사용 가능하다네유~^^ 근데 잊어버릴 때까지는 ㅅ쓰네유~ ㅋㅋㅋ 충전되서 나오네유~^^센스있네요.


요것이 집에 사용되는 건전지를 충전시켜주는 충전기 입니다.
AA / AAA 충전지를 충전해주는 BQ-CC55


충전상황과


충전시간이 적혀있는 설명서 주 내용입니다.


지금은 충전중 11년도 eneloop 한개가 어디갔노~ㅠㅠ
AA못 찾으면 추가구매 해야되네유~ㅠㅠ

암튼 요래 불이 들어오며 충전중이다 라고 점등이 되네유~ㅋㅋㅋ


다시 장농에 잠든 Nikon SB-900 스피드라이트 불좀 지펴봐야 겠네요. 하나가 부족하네요. 테스트 물 건너 갔네요. 요즘 카메라는 감도 노이즈 억제가 너무너무 좋아서 speedlight 사용이 거의 없쥬~^^
충전이 완료된 상태 초록불**


에날루프 한알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야되는데 ㅋㅋㅋ 어디다 너무 잘 보관되어 있을 듯 하네유~
요렇게 충전해서 시계를 심폐소생시키고, 리모콘 일반 건전지 바꿔줬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