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러 왔네요.


엄마가 오리백숙을 좋아 합니다.^^


증평군에 위치한 토지
대하드라마 토지가 아니고, 훈제요리와 백숙을 잘 하는 백숙은 사전 예약해야 도착해서 맛나게 먹는 곳입니다.


요래요래 나왔내요.^^
이건 오리훈제 - 솔잎을 밑에 쫘악 깔고 그 위에 오리훈제를



여름철인데, 냉장고 수리했다고 하여, 물어보니 골드스타 로고시절 제품 ㄷ ㄷ ㄷ
그래서 고향에 내려왔네요. 냉동칸 냉장칸 양문형 냉장고로 엄마 열고 닫는 손아귀 힘에 맞게^^ 모델을 정하고, 배달신청과 옛 냉장고 수거부탁하고, 월요날 배송을 확인후 계약 했네요. 저렴한 것으로 했네요. 아마 짧은 시간내에 냉장고는 한가득 빼곡히 차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해를 등지고, 저녁 예약한 곳으로 이동 했네요.^^
오리백숙과 훈재시키고 맛나게 먹고 있네요.
이곳 토지의 요리가격은 아래와 같네요.


맛 저녁드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