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모니터에 맞춰서 4K화질의이미지를 하나하나 열어보는데, 셔속을 확보하려고 감도를 올렸더니,ㅜㅜb 모니터 적응을 하려고 테스트해 봅니다.

D800바디를 사용하는 나는 ISO400 이상 올리면 않되겠다. 어~ 음~ 이러면, 맑은 날만 촬영을 해야하거나, 셔속을 좀더 줄여야 하는데, 움....@@

개인적인 호블호의 끝나지 않는 결론의 이야기지만, 자신은 알것이다. 시간이 흐를 수록 멋진 포스의 새의 포스를 담은장면, 때론 감성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장면, 선명도가 팍팍살아있는 장면, 기타~ 개인취향이다. 과거보다는 현재가 더 나아야 한다는 ㅋㅋㅋ.

[1920 Full HD 화질로 크롭]

 

1920해상도의 Full HD에는 적당했던, 이미지가 4K UHD에서는 아쉽다. 그래서 지난 여름 촬영한 장면중 한장을 4K 해상도로 해서 올려본다. 해상도별, 브랜드별 해상력이 어떨지 궁금 해져서 직접 촬영한 새홀리기 or 새호리기  사진 한장 2.35:1 비율의 가로방향 4096픽셀의 이미지 올려본다.

 

새홀리기 or 새호리기는 주식은 작은 새를 잡아먹는데, 매미와 잠자리가 나오는 시즌쯤 부화하여 어린새들을 기르는데, 이때 가장 많이 잡는게 잠자리와 매미들이다.

수컷이 잠자리를 잡아오면, 아래와 같이 날개를 잘라내고 저래 머리를 부리로 살짝 물어서 암컷에게 전달을 해준다.

새호리기 or 새홀리기의 보양식인 것 같다. 날다가도 낚아채서 공중에서 먹거나, 하루에도 10여차례까지 잡아다 주곤 한다. 그때 그때 상황에서 따라서 다르다.

 

[4096 4K UHD 화질로 크롭]

 

 

 

새호리기 수컷이 잡아와서 횟대에 착지하여, 소리를 내면 암컷에 저래 날아와 잡아온 잠자리 영양간식을 먹기위해 횟대로 접근하는 중

 

Full HD에서는 몰랐던, 화질이 UHD에서는 노출되는 ㅠㅠ 

그래서 이것 저것 만져보고 하는 과정에서 아~ 어찌되었던, 제가 사용하는 Body D800은 일단, ISO400을 넘기면 눈에 들어오는 오점이 보인다.ㅠㅠ

앞으로 찍는 것은 ISO400 을 Max해서 촬영해야 겠다.

 

셔속이 않나올 때는 패닝샷을 연습해야 할 듯 하다. 막찍어와야 휴지통으로 고고씽하니, 릴렉스하고 담아야 겠다. 점점 룰이 생기는데, 많아지는 항목들 ㄷ ㄷ ㄷ ㄷ ㄷ

일단, 올리고 여러 장비와 해상도로 봐야겠다.

 

[1920 Full HD 화질로 크롭]

 

 

혹시나 블로그에서 강제로 리사이즈 용량 줄이기 적용되면 무의미하다.

일단 테스트샷 - 지난 여름 새홀리기 암수가 먹이전달하려는 순간의 이미지 감상과 함께

설연휴 귀경길 안전운전과 따스하게 가족과 함께 덕담나누며 알찬 시간 보내세유~

새해 복많이 받으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