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서점을 갔다 둘째녀석이 사온 1000피스짜리 퍼즐조각 ㄷ ㄷ ㄷ


요즘 포탈에서 더빙과 관련되어 핫한 이슈로 떠오른 애니메이션 영화 이기도 한데, 아~ 이건 난이도가 상당하다 ㅋㅋㅋ
저 하늘의 공간들 ㅠㅠb

그래도 시작 ㅋㅋㅋ
퇴근후 월요일 밤에 들어왔더니 하단과 캐릭터쪽을 맟춰 놓은 아이들


그곳에 나도 숟가락 언져본다 ㅋㅋㅋ


그렇게 늪에 빠진다. 너의 이름은 머냐 ㅋㅋㅋ
아~ 1000피스

구름과 파란하늘 부담스럽다. ㅋㅋㅋ
그렇게 시작한지 짬짬이 하여 목요일 밤 마무리 마지막 조각을 맞췄네요.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거실을 왔다 갔다 하나 한 조각 맞추고, 또 방치 하며 완성


액자를 해달라고 하네요 ^^ 어디서 들었나 ㅋㅋㅋ
암튼 온 가족이 퍼즐 때문에 모였다 흩어졌다 하며 모처럼 1000피스 조각 퍼즐을 완성해봤다.

굿타임 되세유~^^
1000 pieces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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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