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골에서 담았던 딱새 사진 정리하면서 몇장올려놓는다. 추억의 그 순간이었다. 새끼가 부화하고 맘마주세요.~~

종이상자 안에서 기다리는 어린딱새들에게 딱새부모는 정신없이 먹이를 나른다.

그렇게 쉼없이 하루일과를 보내며, 잠시 짬을 내어 자신도 먹이를 먹는다. 그것도 사냥하면서 짬을내며 먹고 새끼를 위해 수십차례 사냥하여 먹이를 나누워준다.

딱새부모새들의 모습 잠시 고화소의 힘을 빌어 700mm화각에 담은 것을 크롭하여 접사모드로 만들어 봤다.

딱새 암컷

딱새 수컷

부모새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의 딱새 모습입니다. 새끼가 몇마리인지는 몰라도 짧은시간 운이 좋았던 듯 많이 잡아왔네요.

부모딱새는 그렇게 잠시 관촬하는 순간에도 부화후에 정신없이 먹이를 잡아 나릅니다. 집안 마당을 오가는 가족들도 최대한 먹이주는 것을 방해하지 않았네요. 조용히 뜰에 앉아서 아이들과 숨죽이며 잠시 담고 시골 밭을 풍성하게 할 씨앗을 심고 모종을 심고 그렇게 서울로 올라왔네요.


부지런한 딱새 부모


자연이 주는 그 자체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