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하복을 구입하러 엘리트 매장에 잠시 들려서 구입후 옆 건물에 하이마트가 있어서 마우스 하나를 구입하고, 구경한 갤럭시 S8을 잠시 만져봤습니다. 제가 보는 기능은 카메라 수동모드 기능만 잠시 봤습니다.

앞면부와 뒷면부를 감상하고 옆라인이 에찌가 있다는 것은 일단 친숙해졌고, 기존 기종에서 여백을 더 줄이고 화면을 넓힌 디스플레이의 비율이 18.5 : 9 비율 최대한 와이드하게 좀더 넓게 다가온 액정. 18 : 9보다 더 ㅋㅋㅋ

16:9는 사라지는 건가요? ㅋㅋㅋ 비율파괴현상^^ 

아마 이부분이 조만간 들려올 애플 아이폰8 디자인에는 어떻게 될지? 16:9 비율을 버리고 갈 것인가? 비슷해지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ㅋㅋㅋ 혹시 내가좋아하는 2.35:1 은 아니겠지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기능이나 성능은 무뎌졌다. 마치 CPU에 급 관심을 가졌다가 이제는 i7 , i5 등 이름도 다양하지만, 결론은 거기서 거기라는 체감후에는 ㅠㅠ 발열문제로 전환되면서 어느순간 성능에 대한 수치가 무뎌졌고, 스마트폰도 그렇게 무뎌져 간다. 손바닥이 뜨겁다. ㅋㅋㅋ

다시 말하자면, 이제 스마트폰도 주로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하게된 나다. ㅋㅋㅋ 

내가 관심이 가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주로 이용하는 기능적인면으로 시선이 흘러간다.~ 아니 갔다. ㅋㅋㅋ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순간을 담기위해서 인 듯 하다. 카메라를 몰랐던 마님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스스로 알아서 사용했으니, 접근과 편이성의 승리아니겠는가? ㅋㅋㅋ 요즘은 DSLR도 슬슬 이해하기 시작한다.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정말 카메라 성능, 화질, 화이트밸런스, 편이성.

같은 장소에서도 여러부모들이 촬영을 한다. 몇 기종의 같은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담으니 나만의 스타일이 없다.

그래서 카메라 수동기능이 있는 것과  그 편이성의 인터페이스에 눈이 간다. 

1200만화소와 800만화소가 대중화되었다. 부가적으로 4K영상까지 ㄷ ㄷ ㄷ ㄷ ㄷ

전면부와 후면부 동일한 조리개값 F1.7 (F1.4 정도는 가줘야 ㅋㅋㅋ 진정하지만, 지금 것도 대단하다. 진정한 아웃포커싱을 위해서는 조리개값도 조절이 가능해야 하지만, 삼성이 카메라 사업을 접었다면, 나노기술을 활용하여, 진정한 조리개조절기능을 스마트폰에 넣는 다면, 미러리스, DSLR카메라를 접수할 날도 머지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Galaxy S8+ 카메라 메뉴

자동, 프로, 파노라마, 아웃포커스, 슬로우모션, 하이퍼랩스, 음식, 멀티뷰샷  메뉴가 있다. 블랙부분을 드래그하면 메뉴가 변경된다. 

1200만화소의 카메라^^

카메라촬영시 뷰가 다소 좁아져서 아쉽다. 사진촬영에 시원스러운 맛이 감가된다.

메뉴가 상대적으로 작다. ㅠㅠ 액정을 키웠는데 오히려 다양한 메뉴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이콘과 메뉴이름이 상대적으로 작다. 아쉽다.

하지만, 수동메뉴는 어디에 있는감 ㅋㅋㅋ

프로모드에 가면 짜잔^^ 나온다.

스마트폰에 카메라가 들어온 느낌  F1.7^^

AF포인트수가 몇개지? ㄷ ㄷ ㄷ ㄷ ㄷ NX1 촛점과 15연사에 깜놀했던 기억을 다시 상기시키는 AF포인트 많다.

이런거 좋아요.ㅋㅋㅋ

18.5 : 9 비율이 카메라 모드에서는 아쉽게도 아니다.ㅠㅠ

다음 모델에서는 카메라화면이 액정전체로 보이게 해줬음 좋겠다.

또한 아웃포커싱의 맛도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8, G6, 아이폰7 모두 개인적으로는 DSLR의 맛을 흉내내기용. 물론, 카메라 두개로 활용하여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참신했다. 조리개 고정은 어쩔 수 없는 듯하다. 조리개 기능이 들어가는 순간 "미러리스, DSLR를 제압하는 위엄이 올 것이다"라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아쉽게도 매장에서 잠시 만저봐서 느낌정도만 짧게 ㅋㅋㅋ 적어봅니다. 

샘플 이미지는 다음기회에 올려보도록 할게요.ㅠㅠ

우선 매장에서 담은 것은 색감과 화이트밸런스도 거의 비슷하게 담아낸 듯한 느낌였습니다.

명불허전 이젠 다양한 모델과 비슷한 성능의 스마트폰 출시되어 성능은 보다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사용이 편리한 폰으로 수동모드의 추억을 담으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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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