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에 입학식이 있어서 휴가를 내고, 아이와 점심을 먹자고 이야기했더니, 말이 없다. 그래서 이색적인 추억을 하나만들어 주려다. 냉장고에 치즈가 있어서 해봤다.

냉장고에서 있는거 꺼내보니 흔하게 보는 재료들이다. 결국 같은 메뉴가 나올 듯 하여 만들어본 밥피자 ㅋㅋㅋ


재료는
밥 2공기, 소금, 계란2개, 대파 송송송, 소시지 햄, 호두, 트리플슈레드 치즈 끝

만든방법

-접시에 밥을 얇게 핀다.
-그 위에 소금쬐끔 뿌린다.
-그 위에 잘게 조각낸 호두를 뿌려준다.
-계란,소시지,잘게썬 대파를 섞어준다.
-밥위에 고루고루 뿌려준다.
-그리고 피자를 위에 뿌려준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6분정도 돌려준다.


맛은
첫 한입은 계란찜 맛이나고, 호두가 씹이며, 볶음밥 맛이 난다.

ㅋㅋㅋ

결국 계란찜 복음밥맛을 느끼며 피자처럼 들고 먹을 수 있다.
추가로 설거지 양도 줄일수 있다. ㅋㅋㅋ

김치를 넣었으면 김치볶음밥?^^

아빠가 입학을 기념하여 만들어준 무늬만
밥피자

둘째녀석에게도 한조각 줘야 겠다.
ㅋㅋㅋ

정리하고 언능 입학식에 참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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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