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00 바디에 수동 대포를 사용중 Tip


- 수동대포 촛점을 맞춰라. 정보값을 사진에 노출시키자. 내 시력에 맞는 뷰파인더 를 만들자 - 

물론 마운트 연결해서 사용하면 끝이지... 맞습니다. 연결해서 찍으면 됩니다.

[Nikon D800 에 장착한 MF 300mm F2.8 대포]

제가 사용하면서 깨알같은 정보를 글로 남깁니다. 

장착해서 찍으면 된다. 정신 ㅋㅋㅋ

일단 MF 300mm F2.8(수동) 렌즈 장착하면, 한가지 궁금증이 생기는 것을 컨트롤 패널(정보창)에서 볼 수 있다.

조리개 정보값이 ㄷ ㄷ ㄷ ㄷ ㄷ 이건 또 뭐야~ 고장난겨? @@ 뭐야~ 않되네?

F0 = F2.8 ..... F6 = F22 값을 표시해주는 조리개 스탭에 따른 정보를 제공합니다. 

요즘 보는 조리개 숫자가 나오면 좋겠죠?@@

F0

 F1

F2 

F3 

F4 

F5 

F6 

 F2.8

F4

F5.6

F8

F11

F16

F22

이렇게 사진촬영을 하면 사진 정보값중 조리개 값을 알 수 없다. " F-- " 아쉽지 아니한가~ ㅠㅠb

추가로 몇 mm 렌즈인지도 " --mm " 정보가 없다.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가능하다.~ 아싸~ ㅋㅋㅋㅋ

어떻케?   간단하다. ㅋㅋㅋ

D800 바디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니콘바디면 거의 비슷하겠쥬~?^^

Menu - 설정 메뉴 - 비 CPU 렌즌 정보 설정  

누르고 들어가면 현재 장착된 렌즈를 좌우방향키로 해당 렌즈 나올 때까지 움직이면 된다.

렌즈 번호는 수동렌즈가 많을 경우 번호별 미리 세팅 해놓고 렌즈장착한 후 해당번호를 선택하면 사진에 해당 정보값이 입력된다.

아래와 같이 초점 거리(mm) 

최대 개방 조리개값 

장착한 렌즈 mm 선택과 최대개방(렌즈가 가지고 있는 최소작은 숫자)을 선택하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된다.

와~ 수동렌즈의 조리개값과 몇 mm인지 사진정보에 노출이 됩니다. 별도 달리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활용하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에는 도움이 않될지 모르지만, 사진정보를 볼 때 이런정보가 필요한 분에게는 한번 세팅해보세요.


그런데 말입니다. 추가로 수동렌즈인데 촛점이 않맞네~? 분명

뷰파인더에 하단부분 맨왼쪽 동그란 원이 촛점이 맞았다는 건데, 결과물이 핀이 않맞을 경우

난감하네~ ㅋㅋㅋ

이것도 해결 가능합니다. 핀 않 맞는다고 무작정 시간내서 센터를 찾기전에 바디에서 제공하는 값으로 일단 맞춰보고 나서 후에 가도 괜찮을 듯 합니다.

Menu - 설정 메뉴 - AF 미세 조정

가면 기본값메뉴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 0 " 센터니까 전핀후핀 확인을 해보면 바로 이해될 겁니다.

카메라를 삼각대나 움직이지 않게 거치한 후에

촛점을 맞추고, 최소 촛점 거리값과 내가 주로 촬영하는 거리값에 눈금자를 놓고 전핀 후핀을 확인하면 좋을 듯 하다.

저는 주로 촬영가기 전날 렌즈와 바디 정리후 아래 제도용 자로 핀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하면 핀도 맞았죠!!!!!!!

아 근데, 조류를 주로 촬영하니 움직이는 사물을 담을 때 당일 촬영지의 내시력과 맞추기 위해서 뷰파인더를 보고 촛점을 돌리며, 맞았다 싶으면 셔터를 눌러야 됨으로 뷰파인더와 나의 시력을 맞춰야 겠죠?

아~ 어떻게? ㅋㅋㅋ

촛점 조정도 했으니, 카메라와 렌즈는 정확히 촛점을 맞줬습니다. 그럼 아래 이미지 좌하단 첫번째 원형이 촛점이 맞았다는 이야기니 뷰파인더의 촛점만 내눈과 맞추면 되겠죠?

맞추는 방법은 뷰파인더 우측에 +, -  돌리는 버튼으로 내 시력과 맞추면, 날샷도 감각으로 담을 수 있다. 물론 시력의 한계를 넘어가면 안경을 써야되는데, 사실 안경쓰고 담으면 불편하다. 뷰파인더와 눈과의 거리가 불규칙적인 것도 있다. ㅠㅠ 시력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전보다는 좀더 촛점 맞는 날샷도 담을 수 있고, 조리개와 렌즈mm도 정보값으로 입력이 가능하고, 감으로 예측한 노출값도 기준을 잡아서 담을 수 있으니 좀 불편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듯 합니다.

Tip 아닌 Tip

- 날 샷을 담을 때 AF-c 나 AF-s 가 작동을 않하니, 촛점링을 돌리고 셔터를 누르는 사이에 새들은 벌써 한스탭 앞에 와 있다. 결국 담아도 촛점영역에 걸치거나, 벗어나서 날샷이 뭉게진다. ㅠㅠ

-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날샷을 내가 서있는 방향으로 오는 새를 담기위함이니, 내가 촛점을 잡고 셔터를 누르는 찰라의 순간의 시간을 AF 미세조정시 가만하여 입력을 합니다. 그러면 더 확률이 좋아지겠죠. 다만 촬영하다 앉은 새를 담을 때 그걸 까먹고 셔터를 누르면 ㅠㅠ 눈물납니다. ㅠㅠ 

이 방법도 그냥 그렇다면,

- 그래도 이건아니다 하시면,

또 하나의 방법은 원래 정상적인 촛점을 맞춘다음 패팅샷을 참고하여, 나의 방향으로 오니 대포를 들고 촬영할 때 몸을 

여러번 테스트하여 내가 셔터 누르는 찰라의 순간만큼 무의식적으로 아주살짝 뒤로 누우는 듯한 촬영을 한다.^^

저는 이런 2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체력과 시력인 괜찮은 맑은날에는 날샷을 몇번 담습니다.


대포는 핀만 맞으면 확실히 만족할 만한 결과을 얻을 수 있습니다. ㅋㅋㅋ 


이 글을 읽고 억지로 MF 대포를 구입하여 무작정 촬영하지는 마세요. 또 다른 스트레스가 ㄷ ㄷ ㄷ ㄷ ㄷ 찾아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아~  몰랑유~ ㅋㅋㅋㅋㅋ 

즐거운 사진생활하세요. 장농에 있다면 한번쯤 다시 충전하시고, 수동 대포 사용하세요.^^

장비는 마구마구 쓰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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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