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말입니다. ㅋㅋㅋ
부루나이(BURUNAI)가 자작나무숲 왜 갔을까요? 

황태구이 먹으러 갔을까요? ㅋㅋㅋ

정말 산에 올라가는 길이 ㅋㅋㅋ

 자작나무 숲을 만나러 가는 길은 2.6Km~3Km 정도 된다. 

처음에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가면 만날줄 알았는데, 산넘고 물건너 산넘고 가서야 산 한가운데 눈밭처럼 하얀 나무가 위아래 낙옆과 잎의 색과 어울려 아름다운 빛의 색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을 보는데 말이 뭔 소용있겠어요. 

연인이나 가족이 정말 한번쯤은 등산하여 가보면 

왜? 

부루나이가 강원도 인제 원대리까지 갔다왔는지 이해될 듯 합니다.

그날이 이상하게도 운전하고 오는데, 피곤하지 않았고, 

몸속에 나쁜기운이 정화된 느낌였습니다.

그럼

직접담은 몇장의 추억을 감상하는게 좋겠죠^^


이국적인 가치있는 산의 아름다운 추빛을 보고 왔습니다.

이날 등산하며 올라가는 위치가 소나기내리는 끝부분과 만나서 우비로 가랑비를 막으며 가족과 함께 올라가서, 비가 나무와 잎에 촉촉히 적셔주고, 햇님이 빵끗방끗 나오다 들어가다 한 날여서 좀더 진하고 맑은 색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공기가 서울도시와는 ㅠㅠ 상상초월하네요. 폐를 정화시키고 왔네요.^^ 

등산으로 땀과 알통을 가지면 더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는 자연의 공간입니다.

"자작나무는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푯말이 떠오르네요.

오가는 길에 가지고간 것은 고이간직하고, 

가방에 넣어서 가져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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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